요새 신혼부터 집 매매해서 사는게 당연한가요?
5~6년 전만해도 신혼이면 빌라 전세로 시작하는 경우도 많았던것같은데 요새는 구축이어도 아파트 매매로 시작해야한다는 관념이 생긴것같네요
혼인연령이 높아져서 그런것도 있겠져?
1. 후
'21.9.26 7:47 PM (106.101.xxx.32)결혼해서 차근차근 돈모아서 집을 구매하기에는
어지간한 소득으로는 감당이 안되는 집값이에요.
요즘 전문직도 소득으로는 집못산다는데
일반인이야 말해모하나요
그러니 집을 구할수 없으면 결혼시장에서 일단 막히는거죠.
그러니 집 있는 사람만 결혼이 대부분 성사되다보니
그리보이는거에요2. 부동산폭등
'21.9.26 7:47 PM (210.103.xxx.120)으로 심리적 불안감에 20,30대 패닉바잉 갭투자 많다고 하잖아요 대부분 영끌 대출받아서 시작하죠 지금 못사면 영영 못산다고 50대이상 부모세대 부추김도 큰 한몫한다고 뉴스에 나오네요
3. ㄷㄷㄷ1234
'21.9.26 7:50 PM (59.11.xxx.103)결혼연령이 높아져서 그런거도있어요. 그리고 별로인데서 시작할거면 걍 각자살지 머하러결혼하나하는 생각도 한몫
4. ...
'21.9.26 7:50 PM (118.235.xxx.41)통계에서 본건데
서울에서 집 사서 시작하는건 4%미만이었어요.
지방도 10%내외였어요.5. 케바케겠지만
'21.9.26 7:52 PM (222.96.xxx.184)10년전에 결혼하면서 바로 집 사는 경우 제 주변엔 대부분이었어요
아들 결혼한다고 1억정도 보태준 집들이 그랬는데
1억 받고 대출받아 집 매매
근데 그 부모들이 중산층도 아니고 서민(집값포함 전재산 3억도 안넘었슴)인데도 1억씩이나 주더군요.
없으면 대출받아서라도 준다더군요? 기가차서6. ...
'21.9.26 7:54 PM (223.62.xxx.68)패닉바잉 한거죠
하락기 안겪어본 젊은 세대들이 집값 계속 오를줄 알고 패닉바잉 해서 그래요7. ㅎㅎ
'21.9.26 7:58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결혼 자체를 잘 안하니
하는경우중엔 사는비율이 높아진듯8. ᆢ
'21.9.26 8:00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살든 집 6억에 매도했는데 신혼부부가 샀어요
등기부 등본 보니까 4억2천을 대출 받았어요 신혼 특공 받은것 같아요9. 어휴
'21.9.26 8:04 PM (211.218.xxx.114)끝없는줄 착각하고사니 그렇죠
이제 어떤 외부요인에 의해
휘청할겁니다
그탠정말 어떻게ㅈ감당하려고10. 그렇
'21.9.26 10:05 PM (106.102.xxx.159)경제력 있어 부럽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