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추 1장에 종합 4장 교과1장 씁니다
전부 본인이 정한것이고 바꿀의향 제로입니다
그래서 저는 진학사 예측 같은 프로그램 전혀돌려보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할 생각이 별로없습니다
아이가 바꿀 의향이 전혀없으니깐요
저같은 경우도 있을까요?
수시원서 쓸때요
고3맘 조회수 : 1,642
작성일 : 2021-09-07 17:52:41
IP : 1.253.xxx.1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있어요
'21.9.7 5:59 P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아주 운 좋으신거죠
아이가 명확하게 원하는 대학 학과 정하면
더 고민할것도없이 결제만해주면돼요
원서 낸 학교 일정만 확인해보세요
면접일정겹치는지 자소서 마감일 추천서마감일 같은거요2. 애도
'21.9.7 6:04 PM (175.199.xxx.119)알아보지 않았을까요?
3. ㅇㅇ
'21.9.7 7:29 PM (58.234.xxx.21)아이가 자기 의지가 단호하면 어쩔수 없어요
떨어져도 자기 선택이니까 받아들이는데
엄마가 우기거나해서 잘못되거나 원하지 않는 대학 가게 되면
아이도 엄마도 힘들다네요4. 저도
'21.9.7 7:42 PM (180.229.xxx.46)큰애 입시때 설명회도 안갔고 담임 상담도 안가고 컨설팅도 안받았어요. 자소서는 담임쌤한테 두 번 첨삭받고 끝. 수시6장 다는 안쓰겠다 해서 서울대 일반, 연대 학우, 고대 일반 3장만 썼어요 잘하는 애들은 고집있어서 타협안되더라구요
5. ㄱㄴㄷ
'21.9.7 7:43 PM (125.189.xxx.41)작년..우리아이도 본인이 다 하고
저히는 알았다 그냥 그랬어요.
본인이 제일 잘 아니까
감놔라 배놔라 안그랬지요..
다만 어디라도 꼭 붙길 바랄 뿐...
좋은곳이면 더 좋구요..
결론은 1차로 원한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붙어서 학교생활 잘 하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