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기사로 봤던 고양이 학대 사진을 모자이크도 안하고
누가 올려서 무방비로 봤어요. 너무 잔인한건 말할 것도 없고
저런 사진 그냥 올리는 사람도 너무 너무 싫어요.
계속 생각나고 당분간 인스타 무서워서 못들어갈듯요.
ps. 불쌍한 고양이가 편히 쉬길... 고양이 학대한 놈 똑같이 당하길...
인스타열었다가 안구테러 당했어요.
헉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21-06-08 11:46:22
IP : 222.236.xxx.7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21.6.8 2:27 PM (125.132.xxx.105)그 분도 경황 없이 최대한 알리려고 그런 걸 거에요.
님이 이해해주세요.
두분 모두 냥이를 사랑하는 분들이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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