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배우님 동생 윤여순 씨 여성에게 귀감이 되네요. 특히 워킹맘.. 그리고 전업맘이라 하더라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자세는 배울 점이 있네요.
불평 불만 하기보다 열심히 ~~사는 게 남는거고 나한테 궁극적으로 도움이 된다 생각하게 되요.
그전 플랭크 맨 할아버님 꾸준함도 자극을 주고요.
유퀴즈 보는데 좋네요
ㅇㅇ 조회수 : 2,343
작성일 : 2021-06-03 12:22:45
IP : 218.239.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제유퀴즈
'21.6.3 12:44 PM (223.62.xxx.167)좋았죠. 윤여순님 인터뷰도좋고. 어머님이 대단하시죠
한명은 아카데미수상, 한명은 최초여성임원.
어제 의사선생님도 멋있었어요. 심장병에도 굴하지않고 삶의의지를 다져서 공부, 의사선생님되신분. 아버지, 부인도 가치관이 같고 올곧아 보였어요. 할아버님보고 자극받아 프랭크 하게되었네요.2. 그렇죠
'21.6.3 12:53 PM (183.98.xxx.95)심장병 수술 세번하신 분은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3. ㅇㄱ
'21.6.3 12:55 PM (218.239.xxx.72)솔직히 유재석 안 웃긴다 생각해서 평가 안했는데 개그맨 개념으로 볼게 아니고 방송인으로 넘 훌륭해요ㅡ 의미와 재미 다 잡았네요.
그리고
플랭크 저도 5분씩 하려구요4. 의사
'21.6.3 1:00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삶을 대하는 자세가 어렸을때부터 달랐을것 같아요.
감동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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