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6시 전에 밥 먹고 암것도 안하고
있었어야하는데 걷기하고 들어와서
참외랑 달걀 두개 먹었어요.
그 와중에 참외는 왜그렇게 아삭하고 단지
달걀은 좋아하는 반숙으로 어찌나 촉촉하게 삶아졌는지
흡입하고 정신들었어요
걷기도 6시 전에 하는걸로 해야겠어요
오늘은 실패했어요.
.. 조회수 : 2,573
작성일 : 2021-05-20 20:45:56
IP : 223.62.xxx.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5.20 8:46 PM (223.53.xxx.18) - 삭제된댓글참외 먹으면 쾌변해서 좋아요~
2. ...
'21.5.20 8:50 PM (39.7.xxx.9) - 삭제된댓글요즘 햇감자 얼마나 맛있게요.
전 요돌시반에 먹었답니다.
왜냐' .오늘은 이미 망친 몸이라 ㅋ3. 참외
'21.5.20 8:52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참외는 사랑입니다.ㅎㅎㅎ
4. ᆢ
'21.5.20 8:55 PM (211.219.xxx.193)아이가 먹고싶어서 주문한 핏자를 세조각째 먹고있네요.
5. 껍질채
'21.5.20 9:28 PM (116.41.xxx.141)먹으면 영양가도 많고 고소해요
잔잔한 연한참외 가격도 싸고 안자르고 통채로 와삭와삭 먹으면
농약도 다 수용성이라 물에 잠깐 담궜다 씻어서
~~6. 참외 유혹이
'21.5.20 9:32 PM (119.199.xxx.185)힘들어요. 6시직전에 씨리얼에 우유한사발타먹고
부리나케 양치하니 입맛이 사라지다가 좀전에
배고파서 보리차한사발 했어요.
생각보단 힘들지 않네요.
밥따로물따로 하던 생각나네요 ㅎㅎ
한달하다가 관뒀는데 이건 얼마나 할런지 두고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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