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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도와주세요. 학교급식업체입니다.청원동의부탁합니다

조아라떼 | 조회수 : 4,298
작성일 : 2020-03-31 01:56:40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QlURmt

지속된 개학연기로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언제 개학이 될지 몰라 고정비율 줄이거나,
다른일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사각지대에 있는 급식업체를 위해 동의바랍니다.
IP : 59.20.xxx.16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아라떼
    '20.3.31 1:58 AM (59.20.xxx.160)

    부탁드립니다.
    보통의 급식업체는 매출은 크고 마진율이 낮기 때문에
    지원받기가 힘듭니다. 박리다매의 구조이기때문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동의부탁드립니다.

  • 2. ...
    '20.3.31 2:08 AM (180.230.xxx.119)

    요즘 다힘들죠... 안힘든곳이 있나요

  • 3. ....
    '20.3.31 2:13 AM (180.230.xxx.119)

    그냥 식자재를.. 소분해서 학부형에게 주고.. 돈받는건 어떤가요?

  • 4. 조아라떼
    '20.3.31 2:32 AM (59.20.xxx.160)

    다들 힘드신데 죄송합니다.
    1월부터 계속 수입이 0원이여서 그럽니다.
    불편하신분들 죄송합니다.
    이렇게라도 구걸하고픈 마음 모르시겠지요 ㅠㅠ

  • 5. ㅇㅅㅇ
    '20.3.31 2:36 AM (211.244.xxx.149)

    식자재 소분해서 학부형...
    말이 되는 소리인지
    동의했어요
    댓글 까칠하네요

  • 6. 고고
    '20.3.31 2:43 AM (119.67.xxx.13)

    동의했습니다. 잘 됐슴 좋겠습니다.
    학교 예산 선지급으로 물꼬를 좀 틀어주면
    될 터인데.

  • 7. 미니꿀단지
    '20.3.31 2:51 AM (211.202.xxx.161)

    동의했습니다.힘내세요!

  • 8. ㅇㅇ
    '20.3.31 3:00 AM (114.205.xxx.82)

    동의했어요 힘내세요!!

  • 9. ...
    '20.3.31 3:01 AM (39.7.xxx.98)

    급식의 형태를 배달 도시락으로 바꾸는 방법은 불가한가요?

  • 10. 도시락으로
    '20.3.31 3:07 AM (122.37.xxx.124)

    격리자들 숙소로 들어가면 도시락 먹어야되니
    그쪽으로 연결하면 좋지않을까요

  • 11. 그게
    '20.3.31 3:11 AM (124.50.xxx.65)

    안타깝지만
    급식비 책정은 고유의 목적에 가장 부합하게 써야지
    어려운 급식업체 돕기 용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 12. 무급휴직
    '20.3.31 3:25 AM (219.251.xxx.213)

    하셨어야 한다고 봅니다.

  • 13. ㅇㅇ
    '20.3.31 3:29 AM (73.83.xxx.104)

    어려운 분들 많으시죠.
    저희도 1월부터 수입이 제로예요.
    어떻게 이겨나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 14. 동의했습니다
    '20.3.31 3:30 AM (125.186.xxx.27)

    2주씩 연기하느라 아이들도 한달이 그냥 흘러갔네요
    님도 그러셨을테지요 힘내셔요ㅠ

  • 15. 2주씩 연기
    '20.3.31 6:31 AM (125.182.xxx.20)

    2주씩 연기는 진짜 기운빠져요. 학교가 개학을 하지 않아 힘든곳 많아요. 저도 그렇고요. 2주씩 연기 하지 말고 한달 이렇게 하면 그냥 마음의 준비라도 하는데... 2주씩 연기... 피말려요. 저는 급식업체는 아니지만... 큰돈 나갈 곳이 없어서 버티고 있어요. 이말은 평소에 큰돈도 안벌었다는 말이겠죠. 급식업체만 힘든게 아니고 많이 어려워요.

  • 16.
    '20.3.31 6:37 AM (211.117.xxx.13)

    격리자들 숙소 도시락
    괜찮네요. 비비고 같은 레토르 식품 많이 주던데.

    일선에서 일하는 의사/간호사 기타 종사자들 식사도요.

  • 17. ..
    '20.3.31 6:58 AM (39.7.xxx.82)

    동의했습니다. 미처 몰랐습니다. 힘내십시오!

  • 18. .....
    '20.3.31 7:52 AM (14.34.xxx.79)

    동의했어요.
    어려운 분들 제대로 혜택 받으시고 어려운 시기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중산층보다 잘 살면서 혜택 대상인 탈세자들,세금 도둑들이 돈 타먹는건 정말 싫고 아까운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댓글의 모든 분들이 제대로 혜택 받고 힘내시길..

  • 19. 한번
    '20.3.31 8:23 AM (211.48.xxx.170)

    읽어들 보세요. 무조건 도와 달라는 것이 아니라
    3월 급식비로 책정되어 있던 학교 예산을 선지급 후
    개학하면 후납품 하는 식으로라도 도산을 막고
    이번 위기를 넘기게 해달라는 거네요.
    이미 낙찰된 급식업체들 도산하면 개학하고도 문제가 많아요.
    코로나로 인한 피해가 큰 업종인 것도 맞구요.
    전 청원 동의했습니다.

  • 20. ㅇㅇ
    '20.3.31 8:59 AM (223.62.xxx.154)

    동의했어요 힘내세요!!

  • 21. 동의
    '20.4.1 12:24 PM (68.134.xxx.59)

    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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