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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환진자 218명 돌파. 하루 300명만 검진가능. 한국과 차이점.

코로나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20-02-13 21:00:21
한국 정부와 방역대책 비교해보니 어이가 없네요.

한국은 진단키트가 5천개 확보.
한번에 1500명 진단 가능.
우리나라 1457명을 하루에 검사한 적도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보다 인구 2배 이상인데 하루에 300명만 진단 가능하다네요.
그래서 크루즈도 찔끔찔끔 검사하다가 확진자 늘어나는 상황이고.

크루즈 검사 지휘자가 우리나라로 치면 보건복지부 장관격인데
하루 1200명까지 검사 가능하다고 큰소리 치면서도 안하고 있네요.
2, 3번만 검사하면 가능한데 안한다는 거죠.

딱 전 정권의 세월호 사고에 대한 대책이 떠오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뉴스 들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xI5U42VHd78

크루즈 검사하러 간 검역관까지 감염되서 나왔습니다.
지금 환자 중 29명이 승무원이랩니다.
승무원더러 환자들을 입구까지 데리고 나오라고 했댑니다. 방호복도 안 입히고요.
그러니 승무원이 감염 안되겠어요?
지들은 방호복 입고, 배 밖에서 승무원이 데려다주면 그때사 데려간다고. 

IP : 211.201.xxx.1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3 9:02 PM (1.224.xxx.12)

    일본이 중국 다음으로 환자수 제일 많을거 같네요

    박근혜정권 메르스 때 우리나라가 본원지 다음으로 많았죠

  • 2. 일부러
    '20.2.13 9:04 PM (45.112.xxx.137)

    그렇게 놔둔다네요.
    이미 예상 확진자 수도 예측하고 있다고 하고요.

  • 3. 얼마전에
    '20.2.13 9:30 PM (185.69.xxx.116)

    정부에서 바이러스 검진 키트 6 시간 가능한것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하니 토착왜구 쪼르르 달려와서 일본에선 네시간만에 가능한거 개발했는데 세계 최초라 해서 국제망신이니 어쩌니 하더니 그 내시간 짜리 별 효과가 없나보죠 ㅋ
    이러니 코로나 바이러스로 재미 보려던 토왜들 요즘 일제히 부동산 공격으로 방향을 틀었더군요.
    투명한 색히들...

  • 4. ㅎㅎㅎㅎ
    '20.2.13 10:23 PM (110.70.xxx.59)

    185 님 말끝 아주 맘에 들어요.

    투명한 색히들 , 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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