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집에서 낮에 일 하다보니 소음공해 심각합니다.
복도식 20년 넘은 아파트라 한 동에 세대수가 많아요.
이 집 저 집 인테리어 다시 하는 모양인데, 한 두 집이 아니에요..ㅠㅠ
아침 9시에 정확히 드릴 소리로 깨고 4시까지 반복....
저는 그나마 아기가 없어서 다행이지만, 있었으면 여기서 못 키우겠다 싶을 정도에요.
집에서 마음대로 일도 못하고. ㅠㅠ
다음엔 그냥 세대수 적은 조용한 아파트로 가고 싶네요..... 하.....
직장 그만두고 집에서 일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
프리 조회수 : 3,834
작성일 : 2019-10-30 15:42:46
IP : 222.109.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30 3:45 PM (59.17.xxx.176) - 삭제된댓글10월이 이사철이라 인테리어 아주 많이 하더라구요
2. 어딜가도
'19.10.30 3:51 PM (1.231.xxx.157)시끄러워요
저희아파트는 여름 내 보도블럭 교체 공사를 했는데
뭐가 그리 오래 걸리고 시끄러운지 미치고 팔짝 뛸 지경. ㅡㅡ
이제 다 끝났는데.. 이사철인건지 여기도 인테리어 소음이.. ㅠㅠ3. dd
'19.10.30 4:19 PM (39.118.xxx.70)그거 적응하시면 집에서 일하는게 얼마나 좋은데요..장점을 보세요..
4. ~~~~
'19.10.30 4:36 PM (175.211.xxx.182)저희 아랫집 아줌마 재택근무 하면서
조~~~용히 하루 종일 있으면서
대낮에도 윗층 시끄럽다는데
정말 싫어요
재택근무 하는 사람 까지 신경써야하는건지 참나.
본인이 이사가든가 해야죠.
공동주택 살면서
본인삶이 중심이면 어떡해요
가만히 조용히 있으면 오만 소리 안들리겠나요?5. ......
'19.10.30 4:50 PM (182.229.xxx.26)스터디카페라도 가세요. 공사 없어도 문열면 놀이터 소음, 쓰레기차 기계음, 도로 차소리 들리고 문 닫으면 벽타고 층간소음 들려요. 아이 키우는 이웃에 발망치에 청소기 마는 소리두요. 전에 살던 철골 구조 주상복합이 층고 높고 창문닫으면 층간소음 없었는데, 아파트는 소음이 다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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