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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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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아카나. 오리젠 등 외국 사료 먹이시는 분~

.. 조회수 : 1,697
작성일 : 2019-10-29 22:36:43

여지껏 아카나 2킬로짜리만 사 먹다가
더 신선하게 1킬로 짜리 한 번 사볼까 했는데
강사모에서 한 판매자가 그러네요.


1킬로는 본사에서 원래 1킬로짜리가 오는 경우 있고
수입상에서 큰 용량 소분해서 1킬로로 파는 게 있다고요.


요즘도 이렇게 대용량을 한국 수입상들이 소분해서 판매하나요~
그 과정이 어떨지 알고..
늘 사먹던 2킬로도 그랬음 어쩌나 싶네요.

먹이시는 분들 관련해 아는 내용 있나요~ 

IP : 125.178.xxx.13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메리카노
    '19.10.29 11:20 PM (211.109.xxx.163)

    이번에 처음으로 아카나 주문했어요 6키로짜리(중형견이라)
    그전엔 오븐 베이킹 먹였는데 이제 수입을 안한다나? 그래서
    많이 검색하고 주문해서 아직 받지는 못했는데
    6키로 짜리인데 소분해놓고 먹일수있게
    따로 봉투를 주던데요
    이건 수입처에서 서비스로 주는거같던데

  • 2. 따로 받으신 봉투가
    '19.10.30 12:02 A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

    6킬로짜리랑 똑같은 봉투인데 사이즈만 작은 것들인가요.
    아무 글씨도 없는 봉투인가요~
    대략 몇 킬로짜리 봉투인지도 궁금하고요.

    6킬로 정도는 소분할 필요 없어 보이고,
    정말 1.2 킬로는 한국 수입상들이
    대용량 사서 소분해 파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동안 몇 년간 구입했던 판매자는 1. 2킬로도 수입돼 그래도 판다고 해서 믿고 구입했는데
    그분이 장사를 접어 새로운 판매자에게 구입하다가 알게 됐거든요.

  • 3. 따로 받으신 봉투가
    '19.10.30 12:03 AM (125.178.xxx.135)

    6킬로짜리랑 똑같은 봉투인데 사이즈만 작은 것들인가요.
    아무 글씨도 없는 봉투인가요~
    대략 몇 킬로짜리 봉투인지도 궁금하고요.

    6킬로 정도는 소분할 필요 없어 보이고,
    정말 1.2 킬로는 한국 수입상들이
    대용량 사서 소분해 파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동안 몇 년간 구입했던 판매자는 1. 2킬로도 수입돼 그대로 판다고 해서 믿고 구입했는데
    그분이 장사를 접어 새로운 판매자에게 구입하다가 알게 됐거든요.

  • 4. 2킬로대고
    '19.10.30 12:11 AM (125.178.xxx.135)

    한 달에 1킬로 먹는 애라
    6킬로 사기엔 너무 오래 둬야해 부담되고
    저 말 들으니 소분사료일까봐 걱정되네요.

    1.2킬로짜리 수입해 그대로 판매하는 곳
    믿고 구입하는 곳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 5. 외국에는
    '19.10.30 12:39 AM (125.184.xxx.67)

    작은 패키지로 잘 안 나와요.
    워낙 대형견이 많다보니.

  • 6. ㅇㅇ
    '19.10.30 12:42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구글해 보세요.
    그 용량이 실제 판매되는 건지.
    실제로 있다면 본사 홈페이지에도 있고 아마존이나 다른 쇼핑몰에도 있겠죠.

  • 7. 한국꺼
    '19.10.30 1:27 AM (14.7.xxx.120)

    방부제 안 들어 있는 제품 먹이세요.
    오래두니 곰팡이 나는거 보고 보존제 거의 안 들어간거 알았어요.
    광동사료에요.

  • 8. 아카나
    '19.10.30 2:01 AM (125.178.xxx.135)

    캐나다 본사 사이트 가보면 1킬로, 2킬로가 있거든요.
    그래서 믿고 구입한 건데
    판매자가 저리 말하니 이거 원!!

  • 9. 한국 사료에 대해
    '19.10.30 2:03 AM (125.178.xxx.135)

    옛날 방송으로 안좋은 인식이 박혀 있어 안 먹였거든요.

    깐깐한 견주분들 많을 텐데
    요즘 국산 사료 중 믿고 먹이시는 제품은 뭐뭐 있나요.
    몇년간 고것만 먹여 요즘 흐름을 전혀 모르네요.

  • 10. 말티맘
    '19.10.30 5:33 AM (218.147.xxx.181)

    국산사료는 전 걸러요
    얼마전에 유기견사체로 사료만든다고 뉴스나왔죠.ㅠㅠ
    전 동결건조사료먹여요.
    닭.오리.칠면조 .사슴 종류도 다양해요.
    스몰배치.워프.바이탈 등 종류도 많아요.
    우리아이 2.7인데 한봉지사면 한달조금 못먹이지만
    비싸도 나중에 노견됐을때를 생각해 먹거리만큼은
    좋은거 먹여요.

  • 11. ㄹㄹㄹㄹ
    '19.10.30 12:09 PM (211.196.xxx.207)

    국산사료...하하...아무리 뭐가 좋아졌대도 못 믿겠어요.
    동물권리에 대한 이해 자체가 서양과 다르니까요.

    외국도 로드킬 동물 사체를 사료로 쓴다고 들었어요.
    전 거기까진 허용돼요. 개에게 유기견 사체 먹이는 것과는 다르죠.
    암튼 전 생식이나 동결건조 사료 권해요.
    저도 오리젠 먹이다가
    그랜마루시, 스텔라 츄이 같은 동결건조 사료로 바꿨어요.
    1년 돼니 모질, 피부 달라진 게 눈에 보이고 체중감량도 됐어요.
    건사료는 이제 일주일에 한 두 번 주는데 번갈아 주니 식상해하지 않고 둘 다 잘 먹고요.
    인스턴스 개념으로 먹입니다, 나 라면 먹듯이 ㅎ

    제가 먹이는 건사료는 웰니스 코어 라인과 아나멧, 팀버울프, 어딕션이고요.
    다음엔 켈틱 커넥션 급여해보려고 해요.

    특식으로 주는 습식사료는 폴스글레이드, 네이처스 로직
    제 기준은 동물실험 안했고, 천연 재료 사용
    미국에서 발생한 대량 리콜 사태 때 포함 안됐던 제품일 것
    그외 세세하게 다 쓸 순 없고, 나름의 기준으로 업데이트 하는 목록이에요.
    목록에는 와이송, k9, 인스팅스 등이 있습니다.

  • 12. 역시나
    '19.10.30 2:13 PM (125.178.xxx.135)

    아직도 국산사료 인식이 그렇죠? 저도 좀...

    동결건조사료를 두 분 모두 권하시네요.
    검색하니 물을 넣어서 먹이던데 항상 그래야하나요?
    먹이려면 한참 전에 꺼내 놓아야 한다는 글도 있던데
    먹이는 방법 좀 자세히 적어주세요. 어떤 식인지요.

  • 13. 강아지사료
    '19.10.30 5:22 PM (222.232.xxx.41)

    강아지 사료 저장해요

  • 14. ㅇㅇㅇㅇ
    '19.10.30 5:26 PM (211.196.xxx.207)

    한참 전에 꺼내야 한다는 건
    뜨거운 물을 부어야 빨리 잘 불으니 나온 소리에요.
    뜨거운 물 붓고 식혀서 급여하라는 거죠.
    그랜마루시 사료의 경우 전 물 없이 먹여요.
    이 녀석이 물 부어서 주면 시큰둥 한데
    물 없이 그냥 주니 그건 또 잘 먹더라고요. 콘플레이크를 과자처럼 먹는 느낌인가.
    수의사에게 물으니 문제 없다했어요. 다른 개도 그런 경우 있대요.
    대신 음수량에는 신경 써야 해요.
    저는 자기 전에 물그릇 보고 덜 먹었다 싶으면
    강아지 우유로 일일 권장 음수량 채웁니다.

  • 15. ㅇㅇㅇㅇ
    '19.10.30 5:56 PM (211.196.xxx.207)

    저도 재포장 사료 꺼림직해서 알아본 적이 있는데
    어떤 브랜드인진 기억이 안나고
    대강 2키로 이하는 유명 사료도 재포장 경우 있고
    3키로부턴 확율 더 떨어진다, 없다 그렇게만 기억해요.
    강사모 카페 같은 곳 보면 직접 수입처에 전화해서 알아본 분 글도 있고요.
    재포장 표기 한 사료도 있고 씰 붙은 사료도 있고, 생산처랑 포장 다르기도 하고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수입처마다 다르더라고요.
    방부제 안 들어가 좋은 사료일 수록, 재포장 과정에서 변질 위험이 더 높고...
    강아지 먹이는 게 내 입 들어가는 것보다 더 고생임...ㅜ

  • 16. 네~
    '19.10.30 10:06 PM (125.178.xxx.135)

    211님 고맙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17. 저도
    '20.5.1 9:41 AM (1.215.xxx.194)

    사료 도움 많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8. 나무꾼
    '20.9.15 10:32 PM (116.121.xxx.157)

    사료 정보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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