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넣고 두부넣고
낼 아침에 먹어야지 하고 지금 끓이는데
한 5분 됐네요
고기밑에 포장시 깔려 있던 방부제?? 그거랑 같이 넣고 끓였어요
저거 한솥 버려야겠죠?
아 아까워요 ㅠㅠ
방부제 넣고 같이 끓인 김치찌개 버려야죠?
도와주세요 조회수 : 17,791
작성일 : 2019-08-12 23:56:23
IP : 125.177.xxx.2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까워도
'19.8.12 11:56 PM (222.98.xxx.159)버리세요ㅜㅜ
2. ....
'19.8.12 11:57 PM (125.177.xxx.217)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ㅠㅠ
'19.8.13 12:07 AM (180.211.xxx.230)아악..............................................................
4. 에휴
'19.8.13 12:12 A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아까와서 어쩌나요?
저도 지금 끓이는데 좀 전 돼지고기 집어서 양념하려는데 뭐가 물컹 집혀서 얼릉 버렸어요. 그리고 미리 고기 볶다가
다싯물넣고 하지 않으시고 통째 같이 끓이시나봐요. 전 볶다가 해서 뭐가 들어갔는지 보여서 그런 실수는 안하는데 아깝더라도 그냥 버리세요- 담부턴 참치로 하세요.^^5. 종갓집
'19.8.13 12:33 AM (175.136.xxx.192)김치봉투 윗쪽에 방부제 같이 포장해서 입구 가위로 오릴때 같이 오려서 김치랑 방부제 알갱이랑 범먹된적있어요.
ㅠㅠㅜ씻어서 다시 끓이면 안될까요? 아깝네요6. ㅇㅇ
'19.8.13 12:46 AM (180.230.xxx.96)전 소량의쌀 사서 밥할때 모르고 봉지채 다 붓고 하다가
방부제 넣어 밥하고 한공기는 먹고 나서 알았네요
너무 아까워서 쌀 회사에 전화까지 ㅎ
당연 버리라고 했죠..
님도 아깝지만 버리세요7. ...
'19.8.13 6:24 AM (101.235.xxx.32)같이 들어있는거 방습제 아닌가요?
8. ㅇ
'19.8.13 7:26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그거 먹으면 혹시 안 늙을지도...=3==33
9. 안돼요
'19.8.13 10:40 AM (39.112.xxx.143)냄새자체가 틀려요
아쉬워마시고 씻지도마시고 버리세요10. 새옹
'19.8.13 11:12 AM (49.165.xxx.99)흠..전 전에 고기 구울때 그게 같이 구워졌는데 한우라 아까워서 제가 먹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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