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정말 촌스러웠던 아이템
나름 갖추어 입었는데 청바지가 2005넌~2008년 정도 유행했던
세븐진이더라구요
아마 그 당시에는 멋쟁이에 비싼 돈 들여 산 핫 아이템이었을 텐데
그거를 지금 보느 너무 촌스러워 보이더라구요
어떤 스타일보다
한때 대유행하던 세련된 나름 돈도 들인 아이템들을
지금 보면 유난히 촌스러워보여요
청자켓이 원피스 촌스럽다고 하는 분들도 있던데
그 옷이 최근 제품 들로 매칭하면 그렇게 촌스럽단 생각은 안 들거든요
1. ..
'19.6.9 10:39 PM (223.62.xxx.141)세븐진이 어떤건지 전 모르겠는데..
전 지난주에 트루릴리젼? 그거입은사람봤어요.
한때 고가의 청바지로 유명했던...뒷호주머니에 흰색스티치가 뚜렷한.. 보는순간 그 청바지가 참 촌수럽게 보였는데.. 순간든생각은 또
혹시 다시 유행하고있나? 그런 생각도..ㅎㅎ2. 제가
'19.6.9 10:39 PM (106.102.xxx.106) - 삭제된댓글본 촌스러운 아이템은 어깨에 닿는 샤넬 귀걸이에 반 클리프 목걸이에 까르띠에 러브 팔찌를 동시에 착용했던 인스타 82피플
3. 외국사람들은
'19.6.9 10:52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빈티지를 좋아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새걸 좋아해요
그래서 유행이 급하게 바뀌어요
지나간 옷에 가치를 부여하는 사람도 있어요
추억이 담긴 옷이거나4. ..
'19.6.9 10:53 PM (223.62.xxx.128) - 삭제된댓글5년 전 쯤
보테가베네타 가죽팔찌 커플템으로 하고 새로 산 루이비통 에삐 핸드백 들었는데 촌스러워보였어요
원글님글이랑 댓글 다 공감해요5. ㅇㅇ
'19.6.9 11:13 PM (1.228.xxx.120)저는 무릎길이 정장스커트에 스타킹, 까만 메트로시티 구두 같은게 촌스러워요.. 차라리 싼걸로 새로 산 템이 더 나은 듯..
6. ㅇ.ㅇ
'19.6.9 11:19 PM (124.50.xxx.94) - 삭제된댓글친구 동생이 이번에 미국서 세븐 청바지 몇개 사왔다는데 신상이라 너무 이쁘던데요.
7. 7포올맨카인드
'19.6.9 11:26 PM (68.129.xxx.151)세븐진...
유행이 사라진 적이 없는데요.
니먼 말커스랑 Saks 5th 등 백화점에서
여전히 비싸게 잘 팔리는 브랜드인데요.
한국의 3개월짜리 유행이 사라졌다고 해서 한국 밖에서까지 그 회사제품 유행이 사라졌을리가요.8. 12
'19.6.10 12:12 AM (125.178.xxx.183)이런 말 뒤에서 하는 원글이 더 촌스러워요
9. 그러게요
'19.6.10 12:25 AM (121.133.xxx.137)이런말 뒤에서 하는 원글이 더 촌스러워요222222222222
You나 안촌스럽게 잘하고 다니셈10. ...
'19.6.10 12:43 AM (124.54.xxx.58)가장 촌스러운 아이템은
원글같은 마인드
그리고 청바지 촌스럽다고한 댓글들
두번째가 촌스런 얼굴 분위기11. ......
'19.6.10 1:42 AM (112.144.xxx.107)2005년부터 2008년에 유행하던 세븐진은 어떤 디자인이었나요? 유행같은거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이게 다 뭔 얘긴지 모르겠..... 세븐진으로 검색해봐도 여러가지 디자인이 나와서....
12. 최강은
'19.6.10 8:43 AM (180.233.xxx.85)자기옷을 사는데 남들에게 봐달라고 하는 사람들 제일 촌스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