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본 정말 촌스러웠던 아이템

.... 조회수 : 8,526
작성일 : 2019-06-09 22:33:59
얼마 전에 카페에서 청바지 입은 여성분을 봤는데
나름 갖추어 입었는데 청바지가 2005넌~2008년 정도 유행했던
세븐진이더라구요
아마 그 당시에는 멋쟁이에 비싼 돈 들여 산 핫 아이템이었을 텐데
그거를 지금 보느 너무 촌스러워 보이더라구요

어떤 스타일보다
한때 대유행하던 세련된 나름 돈도 들인 아이템들을
지금 보면 유난히 촌스러워보여요
청자켓이 원피스 촌스럽다고 하는 분들도 있던데
그 옷이 최근 제품 들로 매칭하면 그렇게 촌스럽단 생각은 안 들거든요
IP : 106.102.xxx.2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9 10:39 PM (223.62.xxx.141)

    세븐진이 어떤건지 전 모르겠는데..
    전 지난주에 트루릴리젼? 그거입은사람봤어요.
    한때 고가의 청바지로 유명했던...뒷호주머니에 흰색스티치가 뚜렷한.. 보는순간 그 청바지가 참 촌수럽게 보였는데.. 순간든생각은 또
    혹시 다시 유행하고있나? 그런 생각도..ㅎㅎ

  • 2. 제가
    '19.6.9 10:39 PM (106.102.xxx.106) - 삭제된댓글

    본 촌스러운 아이템은 어깨에 닿는 샤넬 귀걸이에 반 클리프 목걸이에 까르띠에 러브 팔찌를 동시에 착용했던 인스타 82피플

  • 3. 외국사람들은
    '19.6.9 10:52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

    빈티지를 좋아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새걸 좋아해요
    그래서 유행이 급하게 바뀌어요
    지나간 옷에 가치를 부여하는 사람도 있어요
    추억이 담긴 옷이거나

  • 4. ..
    '19.6.9 10:53 PM (223.62.xxx.128) - 삭제된댓글

    5년 전 쯤
    보테가베네타 가죽팔찌 커플템으로 하고 새로 산 루이비통 에삐 핸드백 들었는데 촌스러워보였어요
    원글님글이랑 댓글 다 공감해요

  • 5. ㅇㅇ
    '19.6.9 11:13 PM (1.228.xxx.120)

    저는 무릎길이 정장스커트에 스타킹, 까만 메트로시티 구두 같은게 촌스러워요.. 차라리 싼걸로 새로 산 템이 더 나은 듯..

  • 6. ㅇ.ㅇ
    '19.6.9 11:19 PM (124.50.xxx.94) - 삭제된댓글

    친구 동생이 이번에 미국서 세븐 청바지 몇개 사왔다는데 신상이라 너무 이쁘던데요.

  • 7. 7포올맨카인드
    '19.6.9 11:26 PM (68.129.xxx.151)

    세븐진...
    유행이 사라진 적이 없는데요.
    니먼 말커스랑 Saks 5th 등 백화점에서
    여전히 비싸게 잘 팔리는 브랜드인데요.
    한국의 3개월짜리 유행이 사라졌다고 해서 한국 밖에서까지 그 회사제품 유행이 사라졌을리가요.

  • 8. 12
    '19.6.10 12:12 AM (125.178.xxx.183)

    이런 말 뒤에서 하는 원글이 더 촌스러워요

  • 9. 그러게요
    '19.6.10 12:25 AM (121.133.xxx.137)

    이런말 뒤에서 하는 원글이 더 촌스러워요222222222222
    You나 안촌스럽게 잘하고 다니셈

  • 10. ...
    '19.6.10 12:43 AM (124.54.xxx.58)

    가장 촌스러운 아이템은

    원글같은 마인드
    그리고 청바지 촌스럽다고한 댓글들

    두번째가 촌스런 얼굴 분위기

  • 11. ......
    '19.6.10 1:42 AM (112.144.xxx.107)

    2005년부터 2008년에 유행하던 세븐진은 어떤 디자인이었나요? 유행같은거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이게 다 뭔 얘긴지 모르겠..... 세븐진으로 검색해봐도 여러가지 디자인이 나와서....

  • 12. 최강은
    '19.6.10 8:43 AM (180.233.xxx.85)

    자기옷을 사는데 남들에게 봐달라고 하는 사람들 제일 촌스러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30 중동 파병은 피할 수 있었지만 다음 전쟁은 .. 05:06:36 57
1809429 명언 - "감사합니다"는 기적같은 표현 함께 ❤️ .. 04:05:23 290
1809428 왜 아직 안주무세요? 6 뜬눈 02:42:53 749
1809427 자가와 희주 키스씬 02:35:38 473
1809426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2 ... 01:43:46 1,162
1809425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2 ㅇㅇ 01:22:50 478
1809424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7 01:12:29 1,489
1809423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12 .. 01:06:05 3,080
1809422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39 취향 00:59:00 1,887
1809421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2 00:45:25 1,674
1809420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8 111 00:44:43 1,402
1809419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9 선물 00:35:01 1,683
1809418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2 ㅇㅇ 00:30:33 1,872
1809417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881
1809416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3 ㅇㅇ 00:25:51 2,823
1809415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2,739
1809414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8 .. 00:15:48 1,711
1809413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819
1809412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7 ㄱㄴㄷ 00:13:45 778
1809411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403
1809410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4 내일주식장 00:05:09 3,204
1809409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4 유산균 00:04:17 2,606
1809408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2,286
1809407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9 .. 2026/05/10 2,145
1809406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