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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윗집에서 매일 1~2시간 섹소폰 연습하네요 ㅠ.ㅠ 수정합니다 트럼펫..

조회수 : 1,517
작성일 : 2019-05-22 16:45:37


한달도 넘게

그나마 한낮에 트럼펫 연습을 합니다

처음에는 문도 닫고 있어서 소리도 크게 안들렸고

한낮이니 하고 그냥 참았는데




이게 매일 1~2시간 연습하고

요즘은 날씨도 더워져서

창문을 열어놓으면 더 잘들리고

이젠 그 소리가 거슬립니다

크든 작든

듣기 싫어요

주로 트롯이니까




제가 요즘 집에서 시험 공부를 하고 있어서

신경이 날카로워 지네요




대개 낮에 이정도의 소음은 참아야 하는지?

그리고 트럼펫
연습을 왜 집에서 하는걸까요?




항의를 해야 할까요?

저 요즘 너무 예민해지고 화가 납니다.

층간소음 이정도면 그냥 넘겨야 하나요?

IP : 211.244.xxx.2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19.5.22 4:51 PM (39.118.xxx.220)

    색소폰 소리가 얼마나 큰데 집에서 연습을..항의하세요.

  • 2. 색소폰은
    '19.5.22 4:55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합주실, 지하 주차장 차 안이나 한강에서 부는 건데요.
    집에서 분다는 얘기 첨 들어봤어요. ㅠㅜ

  • 3. ...
    '19.5.22 5:03 PM (220.70.xxx.210)

    진짜 이기적이네요 그 소리가 얼마나 큰디..

  • 4. ...
    '19.5.22 5:06 PM (180.70.xxx.50)

    관리사무실에 연락해서 방송해달라고 하세요
    개인적으로 하지 마시구요
    트롯부는것으로 보아 나이드신분인데
    부딪히지 마시고
    소리 날 때마다 관리실에 전화해서 민원 넣으세요

  • 5. ...
    '19.5.22 5:34 PM (119.197.xxx.46)

    우리동네 누군가는 일요일에만 오전에
    산에가서 하던데 관리실에 항의하세요.
    소리 날때마다요

  • 6. 집근처
    '19.5.22 5:47 PM (211.224.xxx.163)

    산에 산책갔는데 경치좋은 개울 옆에서 저거 불더라고요. 조용하니 즐겁게 산책하다 저 소음 만나고 얼마나 짜증이 나던지. 소리가 보통 커야죠. 섹소폰은 차 많이 다닌곳 다리밑에서나 불어야죠. 울동네 걷기트랙 다리밑이 섹소폰 부는 장손데. 따뜻한 계절엔 걷기 운동하는 사람들도 좋아하고 그거 들으러 일부러 앉아서 듣는 사람들도 많아요. 집에서 저걸 하다니 강심장이네요.

  • 7. 공원에서
    '19.5.22 5:58 PM (121.154.xxx.40)

    물어도 듣기 싫은데

  • 8. 나는나
    '19.5.22 8:22 PM (39.118.xxx.220)

    색소폰이건 트럼펫이건 큰 관악기 아파트에서는 안되죠. 플루트도오래 듣기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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