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척하면서 다시 접근하고 보고싶었다 만나고 싶다 이러는데 도대체 왜이러는 거고...
너무 정떨어지는데..본인은 눈치가 없는건가요?
필요에 의해 관계를 다시 이어가고 싶다는 거죠
깨진 도자기 접착제로 붙여봐야 흉하게 금간 모습까지 사라지는 건 아니라고 하세요
본인이 아쉬워서 호구 소환하는중. 거절하면 다른 호구찾아 떠남.
뻔뻔한거죠. 하고싶은대로 맘대로 대해놓고
지나고보니 님의 선의나 편하게 해주는 성격 등이
아쉽고 필요해진거 같아요.
저도 막대해서 정떨어진 친구 같지도 않은 인간 하나있는데
슬슬 접근하길래 어떡할지 고민되네요.
왠만하면 다 정리하는데, 그러다보니 주위에 사람이 하나노 없어서요.
한번 손절한 인간은 다시 봐바야
저도 그런지인 있는데
고민이예요
같이 친했던분들이 같이 알고 지낸 세월이 있으니 그냥 얼굴이나 보고 지내라는데
선듯 안만나져요
어떻게 또 만나면 여러이 만나는 경우 그냥 만나기도 할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