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씨 책 내셨던데 아시나요
1. z.o
'19.4.16 4:17 PM (68.183.xxx.90)언니 사건은 종결자체가 불가능하고
-응
모든 언론 여론이 주목하고
다룰 수 밖에 없는 사안이라
-그치
서로 헐뜯기에 딱 좋은
먹이감이고
하지만 분명한건 이슈는되니까
그 이슈를 이용해서 영리하게
그동안 못했던 것들을 해보려고
그래서 출판하는거고
웅웅
-그래 너가 알아서 잘할거라 믿어
-김어준은 연락와?
네 김어준도
-아진짜? 뻔뻔하네
질문지 보낸다는 시간 넘어서
CBS 김현정 뉴스팀이랑 일단 진행해요
하 원래 병신이었어요
-ㅋㅋㅋㅋ스트레스받았겠다
저 모자이크 처리된 실루엣이 아름답다고 하면 화낼거냐고
저는 제가 희생하고 인터뷰 자체에서 제 얼굴 이름 공개하고 쓰는거고 대놓고 자연언니 이야기 쓰고싶지 않아요
그냥 연예계에 전반적인 이야기를 하는거고
그중에 언니의 이야기는 일부분이고
이니셜로 모든 처리할거고요
유가족은 돈밖에 모르고 저도 고인에 대해서 명예훼손 하기싫고
그쪽 가족은 오히려 언니를 제물삼아 모든 사건을 은닉하려고 했어요
저도 변호사랑 충분히 이야기중이고요
-응 조사단인지뭔지 공식적인 그런거 아니면 하지마 도와주지도 말고
-너가 해줄필요 없잖아
-너가 손해보면서까지 해줄필요가 뭐가 있어
그러니까요 오라가라하고
경비도 안줄텐데
벌써부터 저러면
굳이 내가 도울필요가 없어요
자기들이야 워낙 큰 사건이니 좋겠지
근제 저는 법원만 서고 공식석상에서 인터뷰 두개만 하고
책이랑 유튜브로 풀거라서
-유튜브 활동이나 강연 공연 티비방송출연 등등
어차피 체류비며 경비 주는 것도 아니고
응 IPTV나 언론은 내가 다 가져가려고
강연 공연도 조율해보고
-출판사에서 서점 매대를 사서
퍼센테이지분배도
-니책을 홍보해주는거니까
-각 지역 어느서점에 얼만큼 어느기간동안
응응
-첫날은 쉬어야지
나는 되려 맘편해
응응
기자회견일정이 중요한데
ㅜㅜ 옷이며 헤어며 이거저거 그런게 더 신경쓰여
-날짜는 잡은거야?2. z.o
'19.4.16 4:21 PM (68.183.xxx.90)[전문] 작가 김수민입니다, 윤지오씨 말은 100% 진실일까요?
안녕하십니까? 작가 김수민입니다.
먼저 오늘의 이런 글을 써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가슴이 아픕니다.
누구보다도 장자연씨의 죽음을 아파했고 그 진실이 규명 되기를 바라는 일반 국민 이었으니까요,
저는 윤지오에 대한 비방을 한적도 명예를 훼손 한적도 없으나 윤지오 씨가 저의 실명을 거론하며 김수민 작가가 윤지오를 모욕하고 사실인양 떠들어 댔다고 공개적으로 저를 명예훼손 하였기에 대응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단 점 다시 강조 드립니다.
윤지오씨의 말은 100% 진실일까요? 조금만 반박하면 윤지오는 무조건 고소한다고 하는데...일방적 주장이 아니라 그동안 윤지오와 나누었던 카톡 혹은 디엠메세지를 증거로 첨부하며 사실 관계를 말하고자 합니다.
윤지오의 순수성을 믿었고 옳은 일을 하는구나 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생각하시듯 저도 그렇게 믿었습니다만...시간이 지날수록 지오가 하는 행위는 장자연이 안보이고 윤지오가 부각되는 행동들 이었습니다.국민청원을 하고 경호비 써야 한다며 후원계좌를 열고 그 이후 비영리 재단을 만든다며 후원을 요청 하며 인터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윤지오의 행보를 보면서 제 자신도 속았구나를 느끼게 되었고 고인을 욕보이는 행위는 하지 말아라 고 조언을 한 후 그때 말다툼 이후 인연을 끊었습니다.
지금 국민영웅 ,국민 여전사처럼 언론이 모두 나서서 떠 받드는 것 이해가 됩니다.
이로써 장자연 사건이 재 조명 받고 재 수사가 이루어 져서 진실에 한걸음 다가간다면 저 또한 누구보다 박수를 칠 것입니다.
그러나 장자연 사건과 윤지오는 별개로 봐야 합니다.냉정해 질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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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와 처음 알게 된 계기는 2018년 6월 26일 제 개인 sns 메시지로 지오에게서 처음 연락이 왔습니다.(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1.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그때 당시 저는 페미니스트 작가로 시위를 다니며 여성인권 운동을 하며 여성 인권에 대한 글을 쓰고 열심히 활동할 때였습니다.
그때 당시 언론이나 방송에서 고 장자연님 재수사건에 관해 발표가 나기도 전이였고
공론화 되기도 전이여서 저는 그 사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도 못했었고
그래서 지오의 디엠을 보고 많이 당황스러웠었습니다.
(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사본 -2.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19pixel, 세로 599pixel
갑자기 저에게 같은 기획사에 있었던 동생이였다며 피디수첩과 인터뷰를 끝마쳤다며
저를보고 책을 발간해야겠단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손XX 검사와 나눈 톡 대화 내용을 저에게 캡쳐해서 보내주었고
jtbc 기자들과 나눈 대화 내용들을 저에게 캡쳐해서 보내주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이 사람은 뭐지? 사기꾼인가?
얼굴도 한번 보지 못한 나에게 갑자기 왜 이런 수사내용.재판일정 재판내용 등을 나에게
갑자기 보내는 거지? 란 생각이 들었고 특히나 이런 사건은 더더욱이나 보안을 철저하게
신경써야하고 밖으로 이야기가 새나가지 않게 재판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는
더욱 더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와의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나를 보고 책을 발간하게 됐다고 말하고
검사.변호사.기자들과의 대화 내용들을 캡쳐해서 보내는게 황당하기도 하고
나한테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이야기를 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그리고는 한국에 곧 귀국하는데 출판사를 추천해줄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위 내용(사진?, ?)들이 전부 6월26일 한꺼번에 온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며칠 후 jtbc 육성 인터뷰가 나갈거라며 제게 기사 내용을 또 디엠으로 보내줬고
본인의 카톡 주소를 알려주며 언제든지 연락을 달라고 했고
그러면서 톡으로 연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도 지오는 한국을 나오기 전까지 제게 꾸준히 디엠으로도
동영상이나 사진들을 자주 보내왔었고 늘 제게 모든 고민상담을 했었습니다.
거의 매일 톡을 주고 받았었고 지오에게서 보이스톡이 자주 왔고
한번 전화가 오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 통화를 이어갔습니다.
재판일정 이야기.책출판.방송.남자친구,가족 이야기 등등 모든것을 저에게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지오는 아주 예전부터
장자연씨의 이야기로 책을 내야겠다는 계획을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있엇던것 같았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저에게 책을 낸다며 출판사들을 소개시켜달라고 말할 당시
지오가 연극할 때 알던 모 대표님께도 이 사실을 알리며 출판사들을 소개시켜 달라고 말한걸로 확인했습니다.
지금 그 대표님 덕분에 지오가 지금의 출판사 대표님을 소개받아 책을 출판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출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서
많이 알켜달라며 출판에 대해서 전부 제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물어봤었고
한국에 나오면 출판사 몇군데를 제가 소개시켜주기로 한 상태였습니다.
(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90415_23164266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윤지오는 이런저런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책을 출간하게 되었으나 보통 뒤에서는 도움을 준 사람들을 험담하는 것이 아주 자연스러웠고 저 또한 불쾌 했으나 지오의 말을 너무나 믿었기에 지오의 불만에 맞장구를 쳐주며 카톡 대화를 이어가곤 했습니다.
심지여 지금 출판사 사장님에 대한 험담을 늘어 놓으면서 나중에 그 출판사 사장 뒷통수를 칠거라는 말도 서슴없이 하였습니다.(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3.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지오는 한국 나오기 전부터 어느 방송사를 나갈지 저하고 상의를 많이 했었습니다.
가장 화제가 되는 김어준 라디오 방송과 손석희 뉴스에 나가고 싶어 했고 거길 나가야 가장 화제가 될거라며 거기에 대해서 저와 자주 논의를 했었습니다.
왠만하면 한국나와서는 공중파 뉴스 방송만 깔끔하게 인터뷰하고
나가더라도 너한테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게 널 이용하는 사람들이 없게
너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지오는 외국에서도 아프리카 방송을 꾸준히 해오고 있었습니다.
자기 매니저 일을 봐주는 사람이 있는데 얼굴은 한번도 본적이 없고
아프리카 방송에서 알게 된 남자 팬인데 본인의 매니저역활을 해준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김어준 추종자여서 그 사람이 지오가 김어준 방송에 꼭 나가길 원했는데
제가 보내준 김어준 댓글.기사 자료들을 보고 매니저에게 라디오방송 나가는 걸 고려해보겠다고 하니 나와 거리를 멀리하라고 했다며 그것때문에 대판 싸웠다면서
그 사람은 김어준 추종자라 또라이라고 제게 말했었습니다.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z.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그리고 그 매니저란 사람이 김어준과 딴지일보에서 같이 일했었던 사람이였었고
원래 문제가 많았었던 사람이였었다고 말했었습니다.
지오는 저화의 대화에서 김어준 욕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라는 부분입니다.(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5.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한국 나오자마자 김어준 라디오방송을 나가는 모습을 보고
진실성 진실성 그렇게 따지던 애가 왜 홍보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었고 장자연씨의 사건보다는 자기 자신이 어디 방송에 나가면 더 많은 홍보가 될지
그리고 어떻게 메이크업을 할지 머리 스타일은 어떻게 할지 옷은 무슨색을 입을지
머리는 자를지 말지 그런 걸 더 신경썼었고 저에게 상의를 했었습니다.
사건의 본질보다는 카메라에 자기 자신이 어떻게 나올지를 더 신경을 썼었고
본인은 머리나 헤어 의상 메이크컵이 더 신경쓰인다고 말했습니다.(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000.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40pixel, 세로 3120pixel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알겠지만 방송에 나와서는 인터뷰마다 10년동안 단 한번도 언니를 잊은적이 없다고
말했지만 고 장자연님의 기일 날짜도 정확히 모르며 그리고 기일이라고 한 날에는
단 한번도 장자연님의 추모글을 올린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일 어이없었던 부분은 자신은 장자연님의 사건 이후로 늘 검정옷을 입고다녔다며
해시태그에 나는 흰색을 좋아합니다 라고 글을 쓰는 걸 봤습니다.
지오랑 같이 옷을 사러 간적이 있습니다.
검정색 컬러는 싫어한다고 했습니다.
연보라색 파스텔색 컬러들의 옷을 좋아하고 그게 자기 얼굴에 어울린다며
그때도 연보라색 니트를 샀었습니다.
지오가 검정색 옷을 입고다닌적이 거의 없다는 건 모든 지인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본인이 책을 내면 책 뒤에 추천서를 써 달라고 부탁했었습니다.
지오는 한국에 나오면 사업 계획 구상이 세워져 있었고 한국 나와서
사업할 거래처들을 둘러볼거라고 한국 나와서 다시 새로 시작할거라고 말했었습니다.
외국에서 돈에 시달린다며 항상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었습니다.
지오는 톡으로 끊임없이 저에게 출판 계약관련 부분과 수입건에 대해서 물어봤고
제가 알고있는것에 대해서는 다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자기가 한국에 있지 않아도 책을 계속 판매되게 할꺼라고 상의중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출판에 맞춰서 방송도 하고 강연도 하고싶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나가면 여러 소속사 사람들을 만나 볼거고
본인의 책 내용으로 영화 시나리오를 쓸거라며 사람들을 만나고 다닐거라고 했습니다.
그 뒤로도 지오는 뭔가 자기가 모르는 일이 있거나 필요한 일이 있으면
항상 제게 물어봤었고 저는 의심없이 다 알려주고 도와줬습니다.
(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90414_23391109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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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는 외국에서도 꽤 바쁜 생활을 항상 보냈습니다.
엄마와.남자친구와.친구들과 여행을 자주 다녔고 파티도 자주 다녔고
석고 방향제 사업도 계속 하고 있엇으며 아프리카 방송도 거의 매일 했었구요.
심지어 지오가 다리를 다쳐서 기브스 한적이 있었는데 그것또한 동정심을 유발해서 향초를 더 팔아볼까 라며 농담을 한적도 있었지요.(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4.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도피 생활을 했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왜 지오가 한국 나와서 갑자기 10년동안 도피생활을 하며 숨어 지냈다고 했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외국들어가기 전에도 지오는 한국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열심히 했었고
친구들도 잘 만나고 다녔으며 전혀 누구의 간섭이나 위험없이 방송활동도 잘 했으며
잘 살았고 숨어서 산적이 없다는 증거들은 넘칩니다.
처음엔 지오가 어떤 내용의 원고를 쓰는지 몰랐기에 저는 마냥 응원을 해줬었고
잘 되기만을 바랬었습니다. 그런식으로 거짓 원고를 쓸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지오는 캐나다에 있으면서도 거기에서 가깝게 지내는 언니 동생들과의 카톡 내용등을
저에게 자주 캡쳐해서 보내줬었고 그분들에게는 엄청 착한 동생이자 언니처럼
감사해~고마워~사랑해~ 라며 말해놓고 돌아서면 저에게는 재수없다며
뒷담화를 자주 했었습니다. 제가 참 멍청했죠.
그렇게 두 얼굴을 가진 사람은 나한테도 그럴 수 있다는 걸 그땐 왜 깨닫지 못했는지..
전 그저 지오 애가만 들었을땐 그분들이 다 나쁜 사람들이고
지오에게 피해만 주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지금현재도 많은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런 체면에 빠진 듯 합니다.제가 그랬듯이요
그리고 13번째 증언 이라는 책은 고 장자연님의 유가족들의 동의를 얻지 않고 진행되었고
유가족측에서는 지오가 책을 내는 걸 반대했었다고 들었습니다.
장자연 이라는 이름이 사람들 입방아에 다시 오르 내리는 걸 유가족 측은 원하지 않았고
만일 제 입장이였어도 내 가족이 좋지않은 사건으로 자살을 했고
그리고 그게 가족에게는 남이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큰 아픔일테고
어쩌면 기억하고싶지 않은 가슴속 깊이 묻고 싶은 소중한 가족일텐데
그걸 친하지도 않았던 사람이 책으로 낸다니 저였어도 원치않았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오에게 톡으로도 만나서도 아무리 생각해도 어찌됐든 니 책에
장자연 이야기가 들어가고 증언도 증언이지만 책 출판 홍보 목적으로 니가 한국 나오는 것도 있는데
책도 상업성이고 너한테 수입이 들어오는건데 니 이름 하나만 걸고 홍보를하고
마케팅을 하는것도 아니고 장자연 이름으로 마케팅을하고 홍보를 할텐데
유가족에게 먼저 상의를 해야하는게 맞는게 아니냐
인간의 도리로서도 그게 맞는거같다고 몇차레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 영화 암수살인 개봉됐을때였고 그 영화도
유가족의 동의없이 촬영을하고 개봉을해서 한국에서도 불매운동이 일어나고
개봉도 못할뻔했다는 말을 해줬었고 너도 그런 사태가 올수도 있으니
만약을 대비해서 유가족과 먼저 꼭 상의를 하라고 말을 해줬습니다
근데 지오는 장자연 유가족은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이며
장자연 님을 제물로 삼았었고 오히려 돈을 받고 이 사건들을 은닉하려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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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지오는 혹시나 유가족들이 나중에 딴지걸지 않게
미리 변호사들과 다 이야기를 해논 상태고
자기가 책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은 유가족이 건들일 수 없을 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지오가 겨울에 한국을 나왔었고 그때 서울에서 저녁에 저를 만나서
3차까지 같이 술자리를 가졌었고 지오가 머물고있는 호텔에서 아침까지 같이있었고
지오가 계속 자고가라고 했지만 저는 아침에 호텔에서 다시 나와서
서울에 있는 친 오빠 집으로 갔었습니다.
3차째 술자리에서 지오가 장자연님과 소속사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었고
솔직히 자기는 장자연이랑 친하지 않았었고 나이차이가 워낙 많이나서
장자연님이 자기를 보면 이름을 부르지 않고 애기야~ 애기네~ 라고 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장자연님이 그런 일을 당하고 있었는지 자기는 전혀 알지도 못했었고
친하지도 않았고 어울리지도 않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엄마가 와서 위약금을 내주고
다시 외국으로 돌아가서 살고 있었고 외국에 있을때도 장자연님과 따로 개인적으로 연락을 한적은 없었고 한국에서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전혀 알지도 못했었고
자살소식을 소속사 연락으로 듣고 그 소속사에 있었던 사람들의 조사가 이뤄줘야 해서
본인도 가서 조사를 받았었고 조사를 받고 진술을 하는 와중에
책상에 어떤 문서들이 놓여져 있었는데 그걸 우연히 봤었다
원래 그걸 놓고가면 안돼는건데 책상에 놓여져 펼쳐져 있는 부분을 봤고
그 펼쳐져 있는 부분에서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보게 됐었다.
그때 장자연 언니 자살과 이 사람들과 관계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저에게 말했었습니다.
그리고 자연 언니는 부모님도 안계시고 연기하면서 남은 가족들을 돌봐야 했을거라고
그래서 거기서 쉽게 나오지 못했을거라고 하지만 자기는 부모님이 위약금을 내줘서
별 문제없이 그냥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톡에서도 술자리에서도 장자연 유가족들은 돈밖에 모르는 인간들이다
이 사건 덮으려고 했던건 장자연 유가족들이라며 유가족을 모함했습니다.
제가 제일 지오에게서 정이 떨어지고 소름끼쳤던건
그렇게 나에게 유가족 욕을 해놓고선 방송이나 언론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자연언니와 자연언니 유가족들을 위해서 책을 냈다는 말을 하는 걸 보고
인연을 끊어야 겠단 결심을 햇었습니다.
그리고 뉴스에 나가서 앵커가 지오에게 장자연씨가 지오씨를 애틋하게 생각했었나봐요
라는 질문에 눈물을 흘리며 네~ 하는 모습을 보고
아 내가 사람을 그동안 잘못봐왔던거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들과의 대화내용을 캡쳐 보내준걸보면
지금은 목숨걸고 꼭 증언을 하고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변호사에겐 자기가 꼭 굳이 한국에 귀국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굳이 증언을 할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과거진상조사단과의 대화내용들을 저에게 다 캡쳐해서 보내줬었고
거기 내용에는 김종승이 장자연씨 추행한거 방00 얼굴 언제 봤는지
조사하는데 필요하다고 말해달라고하니 정확한 날짜도 장소도 상황도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도대체 지오가 16번 뭘 증언했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윤지오씨가 무엇을 진술 했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그리고 경비도 안줄텐데 자기가 굳이 도울 필요도 없고
자기들이야 워낙 큰 사건이니 좋겠지 라고 말했고
자기는 법원만 서고 공식석상에선 인터뷰는 두개만 할꺼라고
나머지는 책이랑 자기 채널인 유튜브로에서만 풀거라고 말했었습니다.
역시나 수익성을 염두에둔 내용이었습니다.(사진⑪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90415_231643064.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그리고 한국 나갈때 아빠가 경호를 붙혀주신다고 했다며
경호원 붙혀야 할 정도로 위험한것도아닌데 저렇게 난리시라며 저에게 애기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지금 만나는 사람들과 출판을 하는 이유는
앞으로의 자기 행보가 더 중요하다고 했고
어차피 이 사건은 자기 책 홍보가 자동으로 될거라 홍보는 신경 안쓰고
분명 이슈가 될테니 그 이슈를 이용해서 영악하게 그동안 자기가
하고싶었던 것들을 할거라고 말했습니다.
하고싶었던것들이 후원금 모금하고 재단 만들고 그런거였을까요?카콕어디를 봐도 그런 뉘앙스는 없습니다만...
(사진⑫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90414_150402066.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그리고 책에는 장자연 이름으로 홍보는 안할거며 모든걸 이니셜로 처리할거라고 했었는데
책 내용도 장자연 이야기는 아주쪼금 들어가고 거의 자신의 이야기일뿐일거라고 했었지만
나중에 책으로 나오고 보니 책 표지에 대놓고 장자연 이름을 박아놓고 홍보하는걸 보고
어처구니도없고 저렇게까지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오가 방송에서 나오는 모습들을보며 가식적인 이중적인 모습에 이미 실망할대로 실망한 상태였었고 나중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애가 자기가 필요할때만 나한테 연락을 한거였구나” 진심으로 걱정이되서 제가 지오에게
연락을하면 톡을 몇번이고 무시했으며 다시 자기가 뭘 부탁하거나 궁금한게 있으면 연락을 해왔습니다.
실망한 마음 반 섭섭한 마음반 저도 사람인지라 그런 마음들이 쌓여 있었고
또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와서는 청원글을 올려주라는말에
저도 참고있었던 마음이 말로 나왔었고
“너 살자고 죽은사람 그만좀 이용해” 라는 말을 하게 됐었고
그때 말다툼 이후 인연을 끊었습니다
윤지오가 어떤 매체를 향해 이렇게 외쳤더군요. 내가 우습냐? 고
그말을 윤지오씨에게 돌려 드리고 싶습니다.(사진⑬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90411_221145193.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40pixel, 세로 3120pixel
윤지오가 힘들어했다는 지난 10년간의 사진을 윤지오 지인들이 보여주었습니다.
각종행사,연극활동,방송활동,모델활동,친구들과의 여행 등등 정말 힘들어했었던 적이 있는지 검증 해 보십시오.
누구보다 더 행복해 보였으면 보였지 조금이라도 힘들고 불안하고 했었던 삶이었는지 제가 이제 윤지오씨에게 다시 묻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오해 없길 바라는 점은 장자연 사건의 진상을 위해 노력하신 기자님등 많은 언론인들이 계신 것으로 압니다.
장자연사건의 진실은 윤지오의 독점이 아닙니다.
윤지오의 입이 100프로 선이고 진실인 것은 아닙니다.
이번일로 장자연 사건이 희석 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윤지오 검증과는 따로 냉정히 이 사건을 봐주십시오.
장자연이 뭍히고 윤지오만 부각된다는 느낌은 저만 느낀 것일까요?
윤지오가 새로운 권력이 되어간다는 오해는 저만 느낀 것일까요?
2019년 4월16일 작가 김수민 올림
윤지오와 나눈 대화들이 으로 뜨는 것은 윤지오가 번호가 종종 변경 되어 카톡방이 변경 되었기 때문임을 알립니다. 증거자료에 조작이 의심된다면 포렌식을 받을 용의도 있으며 추후 필요에 따라 더 공개할 내용이 있다면 공개 하겠습니다.
윤지오를 진심으로 응원했었던 저로써는 윤지오가 후원계좌등 다른 목적을 의심하며 실망하였으나 그래도 굳이 제가 나설만한 상황은 아니라 여겨서 참고 지냈습니다.
이번에 저를 모함하고 소설이나 쓰는 망상적 작가로 인신공격을 해온터라 제가 모든 것을 공개 할 수밖에 된점,양해 해 주시고 음모니 뒷배경이 있다느니 이상한 뒷말은 없기를 바라옵니다.워낙에 음로론이 판치는 세상이니 미리 걱정을 아니할 수 없네요.
1년여 가까이 카톡혹은 디엠을 주고받은 터라 어마어마한 양의 내용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어떠한 반론도 추후에 증거를 토대로 대응 할것임을 알려드립니다.ㅠ3. 흠
'19.4.16 5:52 PM (182.214.xxx.146)다들 댓글 안다니
이상한 댓글 붙었네요.
참고로 캡쳐 했구요.
또, 윤지오씨 멋진 여성이고 응원하고, 책 냈다는 건 뉴스에서 들었는데
사실 꼭 사야겠다는 생각은 안했네요, 왜냐
사실 요새 서점에서 책사서 읽는 사람 많이 줄었지요,
책사는 대신 그 돈으로 직접적으로 후원합니다.
책 낸거는 기록으로라도 의미있다는 생각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