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상청소기 산다 vs 안산다

1111 조회수 : 2,459
작성일 : 2019-02-12 19:27:50
애기 책상에 지우개 가루가 많이 생기네요.
건전지로 슬쩍슬쩍 빨아들이는 작은 청소기... 청소기 아니고
그냥 흡입기라고 해야될 것 같은데 쓰시는 분들 어떠세요?
추천할 만 한가요? 산다 vs 안산다 투표 부탁드려요~
IP : 116.40.xxx.21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12 7:28 PM (125.176.xxx.65)

    ㄴㄴ 안산다

  • 2. ..
    '19.2.12 7:30 PM (183.98.xxx.95)

    안산다 한표

  • 3. 다이슨으로
    '19.2.12 7:30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다한다..

  • 4. 동이마미
    '19.2.12 7:36 PM (223.62.xxx.93)

    그 주먹만한 거요? 4,5천원짜리요?
    저는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 친구 생일파티 갈때 문구류랑 섞어서 같이 선물도 꽤 했어요

  • 5. 빗자루
    '19.2.12 7:36 PM (222.239.xxx.14)

    사지말자 두표

  • 6. 베란다
    '19.2.12 7:45 PM (39.119.xxx.163) - 삭제된댓글

    단 한 번 사용하고 먼지쌓임.

  • 7. 1111
    '19.2.12 7:48 PM (116.40.xxx.217)

    안산다가 월등히 많네요;; 저는 사라가 많을 줄 알고 사려고 했는데 ^^;
    그러면 다이슨이 없는 집은 저 지우개 가루들을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궁금해요. 근데 다이슨 바닥 하던건데 책상해도 괜찮나요? 좀 찜찜한데...
    뭐든 좋으니 스페셜한 방법을 전수해 주시옵소서~

  • 8. 편리
    '19.2.12 7:52 PM (1.237.xxx.153)

    사서 유용하게 사용했는데 고장이 너무 쉽게나요. 수리도 안되고 그냥 버려야해서 두어개 구입해 버리고 이후 안사요.
    궁금한게 우리집것만 저렇게 고장이 잦나요?

  • 9.
    '19.2.12 7:53 PM (116.122.xxx.111)

    안산다에 한표

  • 10. ㅇㅇ
    '19.2.12 7:59 PM (175.223.xxx.215)

    몇천원짜리면 그냥 하나 사서 써 보세요
    지우개가루가 의외로 물티슈로도 잘 안 모여서 책상 한귀퉁이에 놓고 쓰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재미있으니까 아이가 바로 바로 청소하게 하면 습관도 들이고 좋죠

  • 11. ㅇㅇ
    '19.2.12 8:00 PM (175.223.xxx.215)

    배터리도 갈아야하니 비용이 아깝다 싶으면 다이소에 천원짜리 소형 빗자루 세트라도 사서 쓰면 되고요

  • 12. ...
    '19.2.12 8:01 PM (49.166.xxx.222)

    전 잘샀다 싶은 물건 중 하나인데...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초1 아이보고 책상 위는 직접 치우라고 무지에서 미니빗자루 사다줬는데 마무리가 깨끗하게 안되던데 요거 사고 휙 빨아들이니 너무 편해요

  • 13. Aaa
    '19.2.12 8:04 PM (219.250.xxx.111)

    짐되는거 싫어하는데 살짝 땡기긴하네요
    전 아이가 쓰는 자나 각도기로 싹싹 긁어서 손바닥에 담아 쓰레기통에 버리거든요

  • 14. 11133
    '19.2.12 8:11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

    저희는 문방구에서 5천원 주고 사서 잘쓰고있어요
    1년 넘은듯요
    저학년이면 필요해요

  • 15. 강추
    '19.2.12 8:14 PM (58.122.xxx.130)

    강추합니다. 초등 딸 책상에 필수에요. 지우개가루 청소에는 최고지요~

  • 16. ..
    '19.2.12 8:16 PM (223.38.xxx.177)

    흡입별로고 잘 고장나요.

  • 17. ^^
    '19.2.12 8:28 PM (117.111.xxx.20)

    저도 산다에 한표예요. 책상위 지우개가루 청소에 최고예요. 모양도 귀여워서 아이 스스로 책상청소하기에도 좋고 다행히 고장도 안나서 오래오래 쓰고 있어요

  • 18. 저도
    '19.2.12 8:39 PM (116.123.xxx.113)

    잘샀다
    인터넷에서 조금 비싸지만 상품평 좋은걸로 골라 샀더니
    얜 좀 수명이 기네요^^

    저렴이들은 금방 고장 났었음.

  • 19. 저는 강추
    '19.2.12 9:01 PM (175.223.xxx.79)

    지우개가루 치우기 너무 싫은데.. 잘 모아지지도 않아서요.

    이 청소기 구입해서 잘 쓰고 있어요. 구입한지 4-5년 되었는데 아직까진 고장없이 쓰고 있습니다. 저는 무당벌레 모양 샀어요~

  • 20.
    '19.2.12 9:01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미도리인가 ㅜㅜ
    이름 기억안나는데 교보에서 수동샀어요
    조그만 미니카모양 ㅎ 귀엽고 잘되요

  • 21. 사요
    '19.2.12 9:22 PM (58.230.xxx.217)

    저희애도 몇년째 고장 안나고 잘 쓰고 있어요.
    동네 문방구에서 너무 싼 거 안사고 적당히 가격 있는거 샀어요.
    팬더모양이예요.

  • 22. 산다
    '19.2.12 9:47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단체 생일 파티에서 받은 무당벌레 청소기... 저도 4년 넘게 잘 쓰고 있아요.
    한 번 쓰면 고장날 줄 알고 여러개 있어도 처박아두고 있다고 쓰기라도 하고 버리자 하는 마음으로 썼는데 좋아요.

  • 23. 1111
    '19.2.12 10:00 PM (116.40.xxx.217)

    그렇죠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ㅎㅎ
    사실은 제가 어릴 때 너무 갖고 싶었는데 부모님께 사달라고 하기 그래서
    혹시 내가 사고 싶은데 애 핑계대는건가 투영하는 부모인가 고민했어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바로 구입하러 갑니다 :)

  • 24. ..
    '19.2.12 10:09 PM (27.1.xxx.146)

    무당벌레 청소기 사서 잘 쓰고 있어요. 지우개 가루 생길 때마다 쓱 밀면 깨끗해지고 좋아요. 단점은 뽑기 실패하면 고장이 잘 나거나 흡입력이 약한 것이 걸릴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쓰는 건 건전지만 갈면서 5년 넘게 계속 쓰고 있어요. 집에 놀러온 사람들이 좋다고 부러워해서 배송비도 아낄 겸 왕창 사서 조카들도 나눠주고 초등학생 이상 있는 지인들한테도 많이 나눠 줬네요.

  • 25. 랑이
    '19.2.12 10:34 PM (221.151.xxx.206)

    무당벌레 좋아요. 4년째 고장없이 잘 쓰고 있어요.

  • 26. 안산다
    '19.2.13 12:10 AM (61.84.xxx.134)

    백만표
    그냥 빗자루로 쓰세요.휴지로 닦든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44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1 ... 01:43:46 112
1809443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1 ㅇㅇ 01:22:50 129
1809442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4 01:12:29 509
1809441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7 .. 01:06:05 1,049
1809440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20 취향 00:59:00 618
1809439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1 00:45:25 928
1809438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7 111 00:44:43 852
1809437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9 선물 00:35:01 966
1809436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0 ㅇㅇ 00:30:33 1,081
1809435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552
1809434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5 ㅇㅇ 00:25:51 1,666
1809433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1,866
1809432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6 .. 00:15:48 1,254
1809431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532
1809430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5 ㄱㄴㄷ 00:13:45 530
1809429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267
1809428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3 내일주식장 00:05:09 2,154
1809427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3 유산균 00:04:17 1,669
1809426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1,698
1809425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9 .. 2026/05/10 1,560
1809424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614
1809423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5 ㅡㆍㅡ 2026/05/10 946
1809422 그런데 영화판이 정말 저런거에요? 모자무싸 1 1231 2026/05/10 1,582
1809421 가슴쪼이고 답답하고 목까지 꽉차는것같은 증상이 갑자기 ...지금.. 11 갑자기 2026/05/10 919
1809420 50 중반에 동갑이라고 말 놓는 거 4 .. 2026/05/10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