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 입시도 우리처럼 복잡한가요?
? 조회수 : 1,210
작성일 : 2019-02-10 12:02:28
미대인데 제 아이는 점수가 낮게 나와서 공예과를 썼어요. 같은 학교 디자인을 쓰고 싶었는데요. 근데 같은 학교 디자인을 쓴 아이는 반수하겠다네요. 미술학원에 이런 애들이 많아요. 작년에도 그랬고요. 그런 소리 들으면 허탈해요. 걸터놓은 애들이 많다고 하네요. 가고 싶은 학교 예비 2번을 받았지만 1차 충원합격자 발표때 한 명만 빠지고 대기순번1번으로 금요일 3차충원발표가 끝나고 월요일 4차를 기다려요. 다른 나라도 우리나라처럼 그런가요? 불안해요.
IP : 118.222.xxx.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ㆍㆍㆍ
'19.2.10 12:49 PM (210.178.xxx.192)예전 ebs에서 울나라 입시제도의 복잡성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학생부를 각 나라말로 번역해서 여러 나라 입사관들에게 보여준적이 있었어요. 미국 프랑스는 물론이고 일본 입사관조차도 너무 복잡하다며 혀를 내두르더군요.
2. ....
'19.2.10 12:59 PM (110.70.xxx.21)그게 우리나라는 대학간판이 중요시 되니깐 그렇겠죠.
우리는 고3때 이미 사회생활 1차전이 시작되잖아요.
그만큼 대학간판에 목을 매고 그러니 복잡해질 수 밖에요.3. .....
'19.2.10 1:14 PM (221.157.xxx.127)반수가 흔해진 세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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