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같이 껌을 씹으면서 나타나는

껌소리 조회수 : 2,738
작성일 : 2019-01-15 19:06:05
매일같이 껌을 씹으면서 나타나는 사람은
왜 그러는걸까요?
까칠하죠? 네 제가 예민한듯도 해요.
그런데 어쩌다한번이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덕
지금 네달을 봤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껌을 씹고 나타나요.
소리때문에 같은공간에서 정말 고역이예요.
모르는 사람이라
껌 안씹으면 안되겠냐고 말은 못하겠고
미치겠네요.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는 성격이라고해도
친구랑 말할때도 딱딱 씹어가며
말하더군요.
이것도 중독이 있나요?
자세히보니 눈이 의안인지 아니면 많이 나빠서 기능이 없는건지
폰을 눈앞 1~2센치 거리에두고 게임을 하더군요.
눈이 나쁜것과 관련이 있을까요?



IP : 121.168.xxx.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5 7:17 PM (124.50.xxx.215)

    제가 매일 껌을 씹는 사람인데요, 전 호흡이 불편해서 껌을 씹어요. 공황장애 환자거든요. 껌을 씹으면 호흡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불안이 가라앉아요. 그대신 전 소리없이 천천히 씹어요.

  • 2. 아ㅠ 그럴 수도
    '19.1.15 7:21 PM (121.168.xxx.27)

    있군요.
    이분도 뭔가 사정이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근데 소리가 정말 너무 커요ㅜ

  • 3. 글보니
    '19.1.15 7:25 PM (39.7.xxx.44)

    그분은 불안증세가있는듯 하네요
    자기를 있어보일려고그럴지도~

  • 4.
    '19.1.15 7:50 PM (84.156.xxx.58) - 삭제된댓글

    입냄새가 신경 쓰여 껌을 씹는 경우도 있더군요.

  • 5. 아‥
    '19.1.15 7:58 PM (211.229.xxx.250) - 삭제된댓글

    마흔 중반 넘어서 껌에 중독 됐어요
    거의 혼자 차 타면 바로 씹어요
    매일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다보니 껌을 씹으니 좀 해소 되는 느낌이네요

  • 6.
    '19.1.15 8:04 PM (223.62.xxx.55)

    운전할때 필수품

  • 7.
    '19.1.15 8:11 PM (49.167.xxx.131)

    입냄새때문에도 씹더라구요

  • 8.
    '19.1.15 8:30 PM (121.167.xxx.120)

    소화가 잘 안되도 씹어요
    예전에 이십대때 사무실에 점심 식사후 꼭 껌씹는 여직원이 있었는데 껌 스무통 들어있는 박스째 사다놓고 우리 팀 전체에 돌려서 단체로 씹었는데 나중엔 미안해서 돌아가면서 사거나 돈 걷어서 그 여직원 줬던 적도 있어요
    그때 씹어보니 단물만 빠지게 씹어도 소화가 잘 되더군요

  • 9. 문제는
    '19.1.15 9:00 PM (39.112.xxx.193)

    소리 잖아요.
    얼마전 시댁동네에 있는 마트에서 껌을 소리내서 씹는 여자를 봤는데 시골이라 그렇구나 싶더라구요.

  • 10. 근데
    '19.1.16 1:40 AM (110.70.xxx.232)

    저는 껌을 소리내서 씹는 게 정말 교양없고 못배운 것처럼 보여요. 대중교통 타면 대개 중년 여성 분들 그러시던데. 정말 특정 연령대를 욕되게 하고자 할 의도는 아니지만 아주머니들 껌 정말 소리내서 많이 씹으시는 것 같아요. 왜 소리를 내고 씹죠. 음식도 입을 다물고 먹는 것이 예의이듯 껌도 마찬가지 인 것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927 정규재 조갑제 청와대 오찬하면서.. 재명 14:44:40 24
1825926 하이닉스 국장 보단 미장에서 하는게 th 14:42:15 115
1825925 시장 수사 진행 중인데…‘경무관’ 퇴직하자마자 ‘시장 비서’ 2 경찰천국 14:39:26 118
1825924 매불쇼 보는데 이재명 x 에서 폭주할 듯 12 얼망 14:33:34 639
1825923 이쯤되면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 기자회견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7 기자회견 14:32:09 329
1825922 [단독] 쿠팡, 2분기에도 '백악관 로비' 계속했다 9 정신못차렸네.. 14:29:30 188
1825921 이재명과 정청래 갈등은 간단하지 않아요? 13 ㅇㅇ 14:29:07 361
1825920 김빙삼옹 트윗 (feat. 아서 클라크) 2 정말궁금한분.. 14:25:43 350
1825919 강릉, 속초여행 다녀왔습니다 1 강원 14:20:58 402
1825918 임플란트 비용 79만원 7 어떤지 14:19:07 537
1825917 1년동안 열심히 사고팔고 한결과 6 주식 14:17:43 1,156
1825916 장우산 10개가 넘네요 11 ... 14:14:39 633
1825915 물타기는 어찌 하는걸까요? 절실히 기다릴게요. 12 주린 14:11:48 667
1825914 회사에서 잠이 너무 오는데 좋은방법 없을까요? 8 ... 14:10:54 372
1825913 세상에 HLB시리즈 전부 상한가 갔네요 3 상한가 14:09:52 730
1825912 장조림에 겉절이 2 .. 14:07:46 274
1825911 매불쇼 오늘 녹화인가요? 9 본방사수 14:05:41 637
1825910 송영길이 해대는 소리 들으면.. 이재명 독재국가도 아니고 이건 .. 38 .. 14:03:15 576
1825909 전기세 물세 주범이 세탁물 다 따로 돌려서인가봐요. 12 ... 14:01:23 856
1825908 李대통령 “사실상 빚 갚을 수 없다면 빨리 탕감 해줘야” 19 .. 13:56:39 952
1825907 김병기가 국힘이랑 협상해서 특검연장 안한다고 할땐 정청래가 욕을.. 6 .. 13:52:54 559
1825906 가스분배기가 없을수도 있을까요? 5 .. 13:51:24 182
1825905 이런 사람은 개를 왜 키우는거에요? 2324 13:48:35 453
1825904 욕실 냉방은?? 7 ㅇㅇ 13:44:43 505
1825903 유시민작가. 나오기전에도 난리네요 5 13:44:30 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