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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중독으로 집이 패총이 되었어요.

꼬막사랑 조회수 : 6,685
작성일 : 2018-11-28 14:11:12
매끼 꼬막을 한냄비 삶아서 바로비로 까먹으니 넘 행복해요.
물릴때까지 함 먹어보려구요.
IP : 114.205.xxx.13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8 2:14 PM (115.178.xxx.214)

    꼬막비빔밥으로 드세요? 맞다면 간장과 초고추장 중에 뭐랑 비비나요?

  • 2. 11
    '18.11.28 2:14 PM (49.166.xxx.20)

    화이팅. 대리만족 합니다.

  • 3.
    '18.11.28 2:14 PM (114.205.xxx.135)

    저는 그냥 맨걸로 뜨거울때 까먹는게 젤 좋아서 그렇게만...

  • 4. ㅁㅁ
    '18.11.28 2:17 PM (175.223.xxx.139) - 삭제된댓글

    꼬막을 지금껏은 안드셔 보신분인가요?
    지금의 유행이 신기해서요

  • 5. 지금
    '18.11.28 2:18 PM (114.205.xxx.135)

    유행인가요? 11월부터 제철이라서요. ㅎㅎㅎ

  • 6.
    '18.11.28 2:35 PM (61.83.xxx.21)

    저도 꼬막 넘 좋아해요

  • 7. ..
    '18.11.28 2:38 PM (49.165.xxx.180)

    조개무지 무덤 ㅎㅎㅎ

  • 8. ㅡㅡㅡ
    '18.11.28 2:38 PM (175.193.xxx.186)

    ㅋㅋㅋㅋ 패총 나도 만들고 싶다 제철인줄 몰랐어요 사먹어야지!!

  • 9. ....
    '18.11.28 2:40 PM (124.80.xxx.231)

    유적지 되는 건가요?ㅎㅎ

  • 10. ㅋㅋㅋㅋ
    '18.11.28 2:43 PM (121.181.xxx.103)

    패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디오에 나오는 꼬막 광고가 생각나네요.
    맛있어서 꼬막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11. ..
    '18.11.28 2:45 PM (222.237.xxx.88)

    패총 ㅋㅋㅋ
    장면이 상상돼요.
    쓰레기봉투가 금세 차겠네요.

  • 12. 부러워요
    '18.11.28 2:45 PM (72.234.xxx.218)

    미국 사는데 한국 놀러갔을 때 벌교가서 거기 시장에서 꼬막 6키로인지 10키로 사와서 동생네 반 주고 친정식구들이랑 그자리에서 3키로 다 먹었어요. 진짜 삶은 후에 바로 까먹는게 최고같아요. 벌교 꼬막정식은 생각보다 별로더라구요.

  • 13. 무소의뿔처럼
    '18.11.28 2:49 PM (110.70.xxx.166)

    꼬막껍질로 패총이라니 ㅎㅎ 꼬막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으원합니다 !!

  • 14.
    '18.11.28 2:52 PM (223.52.xxx.19)

    비법이나 좀푸셔요 몇분 삶으시나요 양념은 안하구요?

  • 15. 게으른
    '18.11.28 2:55 PM (175.126.xxx.20)

    꼬막 싸던데 씻을 자신없어서 반찬가게에 배달시켰어요. 5천원이길래 좀 비싸네 했는데, 보통크기 꼬막 20개 오더라구요. 남편은 먹으면서 안 비싸다고 양념도 딱 자기 입맛이라며...
    밥먹기 전에 다 먹더라구요. 주말에 꼬막 시켜서 좀 삶아봐야겠어요..

  • 16. ㅎㅎㅎㅎ
    '18.11.28 2:55 PM (211.177.xxx.181)

    집안이 패총이라는 말씀에 웃음이 터졌어요.
    꼬막 막 삶아서 먹으면 맛있죠.
    귀차니즘에 주문을 못하고 있네요.
    맛있게 드세요~~

  • 17. ㅇㅇ
    '18.11.28 2:57 PM (166.216.xxx.17) - 삭제된댓글

    패총
    한 삼십년 만에 듣는 단어네요 ㅋㅋㅋ

  • 18. 누리심쿵
    '18.11.28 3:00 PM (106.250.xxx.62)

    저랑 똑같으세요 ㅎㅎㅎㅎㅎ

  • 19. ...
    '18.11.28 3:29 PM (121.165.xxx.164)

    저 위에
    맛있어서 꼬막습니다~~~
    너무 웃겨요ㅎㅎㅎㅎ

  • 20. ..
    '18.11.28 3:58 PM (58.140.xxx.82)

    ㅋㅋㅋ 저희 엄마가 꼬막 삶을 때 마다 하시는 말씀.
    소 잡아먹은 집은 몰라도 조개 먹은 집은 티가 난다고.
    (소는 버릴게 없는데 조개는 껍데기가 잔뜩 나오니까요 ㅎㅎ)

  • 21. 꼬막중독자
    '18.11.28 4:32 PM (117.111.xxx.238)

    꼬막 고무장갑 끼고 지들끼리 부딪히게 바락바락 서너번 씻어서 스텐다라이에 1리터에 굵은소금 2스푼정도 농도로 두어시간 해감해서 (깜깜하게덮어줘요) 헹구어준 후 삶습니다. 전라도출신 시어머님 비법에 의하면 꼬막은 절대 끓으면 안된다고~ 끓는 물에 찬물 한 컵 붓고 저어주면서 대략 3분? 정도 삶아서 애들이 입을 좀 벌리면 소쿠리 건져 그대로 먹어요. 전 그래도 마지막엔 한 번 끓게 해요~ 왕창 사서 해감시킨애들 김냉에 넣어두고 이틀 먹어요^^

  • 22.
    '18.11.28 6:04 PM (121.141.xxx.57) - 삭제된댓글

    요리프로 보니 해감할때 소금이랑 식초 함께 넣고
    숫가락 하나 꽂아서 신문같은거로 덮어서 어둡게하면
    좋다하더군요
    좀던에 일키로 혼자 다 까먹고는 후회중이어요ᆢ
    더 안 사온것을요ㅎ
    요즘 철이라 살이 팽팽하고 가격도 싸요

  • 23.
    '18.11.28 6:15 PM (121.141.xxx.57) - 삭제된댓글

    오타 숟가락

  • 24. 꼬막해감
    '18.11.29 3:47 PM (218.239.xxx.152)

    마트에 포장된 꼬막은 다 죽은 것 같이 보이는데 해감하나요? 삶아서 바로 먹어요? 초장이랑 먹나요? 그냥 먹나요? 따라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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