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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대신할 아우터?

... 조회수 : 2,500
작성일 : 2018-11-25 09:38:25
코트중에서는 알파카가 젤 따뜻한건가요?? 아니면 캐시미어가 나은지?? 비싼 패딩 사기가 싫어요..그돈으로 다른 아우터를 장만하려는데요...밍크는 가격이 넘싸서 패쓰구요 무스탕도 따뜻한가요??
IP : 122.40.xxx.1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25 9:56 AM (175.117.xxx.158)

    밍크나 모를까 ᆢ코트 암만 비싸도 다른거 껴입지 않는한 ᆢ안따뜻해요

  • 2. ...
    '18.11.25 10:58 AM (223.38.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작년에 코트입고 겨울났어요. 모피나 구스다운 충전재 들은 거 안입으려고요.
    내복이랑 도톰한 모직 니트 입고 루즈핏 코트에 롱머풀러 감고 다녔어요. 완전따뜻하다 전혀 안춥다는 아니지만 다닐만 했어요. 많이 추운날은 핫팩 주머니에 넣거나 더 껴입기도 하고... 옷맵시는 좀 떨어지지만 어차피 얇은 패딩도 춥고 방한용 패딩은 맵시 안나는 거 매한가지고...
    어차피 한겨울에 비싼 패딩 입고도 춥다는 사람들 있고 그런 사람들 보면 꼭 안에 얇은 니트에 내복도 안입는 사람들이죠.

  • 3. ...
    '18.11.25 11:00 AM (223.38.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작년에 코트입고 겨울났어요. 모피나 구스다운 충전재 들은 거 안입으려고요. 
    내복이랑 도톰한 모직 니트 입고 루즈핏 코트에 롱머풀러 감고 다녔어요. 완전따뜻하다 전혀 안춥다는 아니지만 다닐만 했어요. 많이 추운날은 핫팩 주머니에 넣거나 더 껴입기도 하고... 옷맵시는 좀 떨어지지만 어차피 얇은 패딩도 춥고 방한용 패딩은 맵시 안나는 거 매한가지고...
    코트는 울코트 캐시미어 알파카 등 있는데 제 옷 중엔 알파카가 제일 따뜻하긴 했어요. 그리고 셔울에 따뜻하려면
    무조건 롱코트죠.

    어차피 한겨울에 비싼 패딩 입고도 춥다는 사람들 있고 그런 사람들 보면 꼭 안에 얇은 니트에 내복도 안입는 사람들이죠.

  • 4. ...
    '18.11.25 11:04 AM (223.38.xxx.243)

    저는 작년에 코트입고 겨울났어요. 모피나 구스다운 충전재 들은 거 안입으려고요.
    내복이랑 도톰한 모직 니트 입고 루즈핏 코트에 롱머풀러 감고 다녔어요. 완전따뜻하다 전혀 안춥다는 아니지만 다닐만 했어요. 많이 추운날은 핫팩 주머니에 넣거나 더 껴입기도 하고... 옷맵시는 좀 떨어지지만 어차피 얇은 패딩도 춥고 방한용 패딩은 맵시 안나는 거 매한가지고...
    코트는 울코트 캐시미어 알파카 등 있는데 제 옷 중엔 알파카가 제일 따뜻하긴 했어요. 그리고 추울 땐 무조건 롱코트죠.
    근데 제경험상 코트보다도 안에 입는 니트가 바람 잘 안들어오고 따뜻한 공기층 형성되도록 도톰한 좋은 니트입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 5. 겹쳐입기
    '18.11.25 11:46 AM (1.226.xxx.227)

    기본 니트목폴라에 경량패딩베스트나 니트가디건을 갖춰 놓으면 사싱 코트냐 패딩이냐는 외출 목적에 따라 정해지지 특별히 더 따뜻하다 아니다는 차이 못 느껴요.

    여기에 춥다 싶으면 저는 군밤장수 귀마개를 했어요. 누가 보든 말든요. 그리고 거의 옷 한 벌 더 껴입은 것 같은 도톰한 모직 목도리(너비가 넓어서 쫙 펴서 두르면 거의 망토 걸친 느낌)하나 더 준비하면 추위 전혀 못 느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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