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카이캐슬 김서형을 왜 때린거죠?

... 조회수 : 10,875
작성일 : 2018-11-25 00:08:12
Dmb로 보느라 소리를 제대로 못들었는데 노트북에 무슨 내용땜에 김서형을 때린거죠??
IP : 218.237.xxx.21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18.11.25 12:11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안나욌는데 김서형이 저런일을 몰랐을리없다고 생각한거죠.
    가을이랑 관계 그런거.
    선생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을듯.

    하지만 김서형은 입시전문가지 자기는 학생 생활까지 관여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듯

  • 2. ..
    '18.11.25 12:14 AM (218.237.xxx.210)

    김서형이 가을이랑 연관된 내용은 없는거죠? 전 또 내용을
    놓친줄 알고 댓글 감사합니다

  • 3. ...
    '18.11.25 12:14 AM (122.38.xxx.110)

    가을이는 누군가요.
    드라마 대박인듯
    김정란 연기 최고예요

  • 4. 드라마톡방에
    '18.11.25 12:15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입주 도우미아줌마딸이란 얘기가 있네요 ㅎ

    김정란 연기 정말 잘하네요

  • 5. ...
    '18.11.25 12:15 AM (222.99.xxx.98)

    태블릿에 나한테 총을 그 다음에 뭐라고 써진거였어요??
    전 그거보고 빡쳐서 달려가서 때린거라 생각했거든요..

    1회를 안봤는데 가을이는 가정부딸이었나요?? 아님 입양아?? 그것도 알려주세요.. ^^

  • 6. ..
    '18.11.25 12:16 AM (218.237.xxx.210)

    가을이 얘기할때 뉘앙스가 그런거 같더라구요

  • 7. ..
    '18.11.25 12:16 AM (39.115.xxx.229)

    가을이 누나 제일 못배웠다고 무시하면서 그게 의사냐, 나는 가을이 누나랑 이야기 할 때가 제일 편하다

    이런걸로 봐서는 김정난 집 도우미들 중에 어린 애가 있나 했는데 입주 도우미의 딸일 수도 있겠네요.

  • 8. 가을이
    '18.11.25 12:18 AM (211.195.xxx.106)

    가을이는 아들을 위해서 집에 들인 여친아닐까요?
    저런 비슷한 얘기를 어디서 들은 것 같아요
    그런 얘기 들을 때 설마 그런 일이 있을까 했는데 ...

  • 9. ㅇㅇ
    '18.11.25 12:19 AM (121.129.xxx.9)

    가을이도 김서형 계획중에 하나아니었을까요.
    유일한 숨쉴수있는 구멍같은곳

  • 10. 궁금
    '18.11.25 12:22 AM (211.108.xxx.4)

    이태란은 염정아 친구죠?
    이태란도 궁금해요 되게 바르게 사는 사람같지만 뒤는 또 아닌

  • 11. ..
    '18.11.25 12:22 AM (222.99.xxx.98)

    근데 아들이 이제 자기 인생 살겠다고 이제 엄마안보겠다고 하면
    아들도 밉고 딱 죽고 싶은 맘이겠지만

    저리 총으로 자살해버림 어떡하란말이에요?
    엄마가 너무 무서워요..

  • 12. ..
    '18.11.25 12:25 AM (39.115.xxx.229)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25000824831

    가을이는 도우미네요. 영재가 신안에 도망 같이 갔던 김정난집 도우미. 그애비에 그아들이란걸 보면 김정난 남편도 과거에 도우미랑 불륜있었을듯? 씻느라 핵심씬을 못봤네요.

  • 13. 가을이는
    '18.11.25 12:25 AM (1.238.xxx.221)

    공식홈엔 입주도우미라고 되어 있네요.

  • 14. 00
    '18.11.25 12:28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가을이 주소랑 의대입학이랑 딜했을듯해요
    상담하면서 가을이 존재알고 부모에겐 내보내게 하고
    그 아들에겐 합격하면 주소 알려줄테니 원하는대로 살라고했을거 같아요

  • 15. ..
    '18.11.25 12:30 AM (39.115.xxx.229)

    가을이 누가 들였냐

    김정난 남편이 이런걸 보면 김정난이 가을이를 도우미로 들였다는건데 그 소개에 김서형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 염정아에게 수험생에게 도움되는 음식 목록도 주는거 보면 그거랑 연결지어서 수험생 식사 전용 입주 도우미 필요하다고 김서형이 김정난에게 소개한거 아닐까 추측 ㅋㅋ

  • 16. 이태란
    '18.11.25 12:33 AM (223.62.xxx.143)

    아들도 전처 아들이라네요. 재미 있네요

  • 17. ...
    '18.11.25 12:53 AM (221.151.xxx.109)

    저도 가을이를 그렇게 봤네요
    민망스럽긴 하지만,
    공부하는 아들의 성적 욕구 해결을 위해 집에 들인;;;;

  • 18. ㅁㅁ
    '18.11.25 12:58 AM (112.144.xxx.154)

    김정란 아들 어릴때 키운 도우미 딸인거 같아요
    아들이 엄마한테 대들때 그런말 했어요...나 어릴때 다 길러줬다고
    그 도우미 엄마가 뭔일이 있어서 가을이가 오갈때 없는 처지가 된걸
    김정란이 데려온거 갔던데요(남편과 다툴때 하는말을 유추)

    김서형의 계획이 있어서 그런건지는 아직 안나왔구요

  • 19. ..
    '18.11.25 1:14 AM (39.115.xxx.229)

    지금 네이버에서 동영상봤는데
    김정난은 오갈데없는 모녀 받아줘서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니 은혜를 원수로 갚아? 그러고
    아들은 아줌마가 공짜로 일했어? 나 3살때부터 아줌마가 밥하고 청소 다 했어

    이러네요. 가을이는 일단 입주 도우미 딸이네요. 어릴 때부터 한 집에서 자라왔고.

  • 20. ㄱㄱ
    '18.11.25 1:39 AM (58.235.xxx.211)

    이태란도 뭔가 염정아 뒤통수 칠거 같아요
    일부러 이사와서 보육원 선지국 계속 들먹이는게

  • 21. ..
    '18.11.25 2:59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엄청 재밌네요ㅋ

  • 22.
    '18.11.25 11:34 AM (220.92.xxx.83)

    간만에 볼거리가생겨 느무좋아요~전 강남에
    코디네이터(입학사정관출신)가 있단게 놀라운얘기였어요

  • 23. dlfjs
    '18.11.25 11:58 AM (125.177.xxx.43)

    코디 얘긴 많이 들었어요

  • 24. ㅡㅡ
    '18.11.25 11:59 AM (1.237.xxx.57)

    영재가 김서형한테 전화했던거 보면
    가을이랑 상관 없지 않은 듯요
    저 위에 댓글처럼 숨통으로 가을이 허용?한듯요

  • 25. 입시코디네이터
    '18.11.28 9:57 AM (163.152.xxx.151)

    제 남편 상사가 입시컨설팅 이용했었어요.
    생기부하고 학원, 모의고사 성적, 중간 기말 성적 스캔해서 적절하게 학원 배치해주고 애 성향 파악에서 이때는 과목 과외 선생 붙이고... 그게 벌써 5년 이상 전이었는데 월 150 들었다고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71 영국 삼전GDR 7.5프로 올랐네요 루루루 02:15:16 148
1811970 분당카페 도른자들 5 ㅅㄷㅈ.ㅈ 02:11:33 268
1811969 나솔 출연자들 ... 4 나쏠 01:45:33 541
1811968 임신성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3일째 못 자는 중 ㅠㅠ 1 ㅠㅠ 01:45:23 172
1811967 국무회의 보는데 잼프 화 많이 났네요 1 .. 01:35:00 513
1811966 일단 코스피 야간선물 4%이상 상승중이네요 ........ 01:33:24 289
1811965 삼성전자 노사합의안 내용을 보니 주주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는 배.. 8 555 01:17:15 1,109
1811964 10일 여행이면 보통 캐리어 몇인치 가져가나요?? 2 질문 01:17:10 155
1811963 영숙 왜자꾸 자기가 1등했다고 하는거에요?? 5 .. 01:06:25 858
1811962 이마 미간 보톡스 맞고 쌍꺼풀이 두꺼워졌어요 ........ 00:51:21 411
1811961 나솔 영숙은 옷이 없나요 12 . 00:30:48 2,112
1811960 시진핑 다음주 북한 간대요 4 ... 00:29:10 838
1811959 점점 간편함만을 추구하는데 괜찮은건지;; 4 요리에 관해.. 00:22:00 747
1811958 전 파업한다고 해서 개발직이나 연구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어요 11 이해가 00:18:38 2,182
1811957 미 10,30년물 국채 급락!!! 7 ... 00:15:33 2,367
1811956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8 실크테라피 00:05:56 1,825
1811955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22 ..... 00:05:47 1,125
1811954 유시민 증언 나옴.박균택 발언 과거의 유시민이 증언. 17 조국 파묘 00:01:31 1,210
1811953 고유가지원금 세대분리된 미성년자녀 신청 궁금한점이 있어요~ 1 드라마매니아.. 00:01:08 774
1811952 영자는 괜찮지만 6 나솔 2026/05/20 1,880
1811951 무고죄로 고소했다가 패소하면 어떻게되나요 3 분노 2026/05/20 536
1811950 살면서 아무말이나 소통하고 싶은날.. 7 이응이응 2026/05/20 869
1811949 비닐랩 상자 넘위험해요 5 ㅜㅜ 2026/05/20 2,458
1811948 삼성노조사태의 나비효과 이젠 대기업의 신규일자리 박살나겠죠. 24 00 2026/05/20 2,924
1811947 국민연금공단 과장정도면 월급은 얼마일까요 1 ㅇㅇ 2026/05/20 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