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른 동네도 비슷하겠지만, 주민센타와 그 윗층에 있는 작은 도서관 오전9시부터 오후9시까지 운영하고요(무더위 쉼터) 문화체육센타도 같은 시간대로 무더위쉼터 운영하는데요... 스포츠를 해서 그런가 얼음까지 제공하네요.
전 지금 도서관 와 있는데 보온박스에 시원한 생수까지 제공하고있네요.
이런 서비스 정말 좋아요. 양천구입니다.
폭염에 대처하는 우리동네 칭찬하고 갑니다.
양천구 조회수 : 1,779
작성일 : 2018-08-16 10:16:11
IP : 36.38.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Lt
'18.8.16 10:20 AM (49.169.xxx.37) - 삭제된댓글저희는 밤 11시까지해요
얼음은 상시제공하구요^^;2. 날날마눌
'18.8.16 10:31 AM (61.82.xxx.98)진짜 좋네요
울동네도 배우길 ㅎㅎ3. 오~
'18.8.16 10:38 AM (116.37.xxx.179)무더위쉼터와 시원한 생수 정말 좋네요^^
저도 주민센터 문화강좌 다니는데
지난번 중복이라고
따끈따끈한 콩설기 한덩어리와
시원한 식혜를 준비해서 주더라구요.
아주 맛있게 먹었지요.
용인 수지구입니다^^4. 양천구
'18.8.16 10:46 AM (36.38.xxx.67)까마귀날자 배떨어진격인지는 모르지만서두...
우리아이 초등1학년때부터 다니던 길에 신호등 설치해달라고 6년동안 요청했는데, 6학년 여름에 정권바뀌구선 설치됐어요. 공무원들이 제대로 일하기 시작한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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