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산책후 발닦기랑 목욕이요

ㅇㅇ 조회수 : 4,887
작성일 : 2018-06-23 18:12:00
강아지 키운지 한달된 초보견주인데요
그동안은 산책후 발세정제로 닦이고 드라이기로 말려주고 했어요
그후 물티슈로만 닦이다
지금은 그냥 극세사마른타올로
부비작부비작 해서 닦여요(타올이 부드럽고 건식이니 엄청 편안해하네요)
목욕도 한달동안 5번 시켰었는데
강형욱훈련사가 자기개 8개월을 목욕을 안시켰다네요
그냥 흙냄새 풀냄새만 난다고
그래서 피부약하고 습진생기기 쉬운 강쥐생각해서
산책후 발은 극세사마른 타올로 조물조물
목욕은 1년에 두번
어떨까요?
IP : 61.106.xxx.23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23 6:15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목욕은 적어도 열흘에 한번씩이라도 ㅜ.ㅜ
    피부가건조하면 각질 우수수

  • 2.
    '18.6.23 6:18 PM (121.190.xxx.139)

    피부가 약해서 한달에 한번 정도만 하라고 하더라구요.
    산책 후에는 털을 빗기고 발만 물로 씻어줘요.

  • 3. ...
    '18.6.23 6:20 PM (211.186.xxx.158)

    우리 멍이는 하루 두번 산책하는데
    밤에만 발 닦아주고요

    목욕은 겨울엔 안시키고
    날 풀린면 20일에 한번
    더워지면 2주에 한번 시킵니다.^^

  • 4. ㄴㄴ
    '18.6.23 6:43 PM (175.223.xxx.91)

    예전에 몸에서 개 냄새 나던 소개팅남 생각이 나네요.

  • 5. 비숑
    '18.6.23 6:51 PM (180.66.xxx.194) - 삭제된댓글

    한달반에 한번 목욕,
    산책 후 아주 더러우면 물로 닦이고
    아니면 극세사 장갑으로 부비작

  • 6.
    '18.6.23 6:52 PM (110.70.xxx.63)

    전한달 두번 멀리외출하면 물티슈 가까운 아파트 단지돌면 털고 들어와요

  • 7. 개나름
    '18.6.23 6:53 PM (183.98.xxx.142)

    제 강아지는 앨러지 심해서
    피부 항상 깨끗이 유지해야된대서
    수시로 약용샴푸로 목욕시켜요
    씻기고 보습제바르고
    또 씻기고 바르고...
    첨엔 피부 약하니까 자주 씻기지 말래서
    두달씩 목욕안시키고 그러다가
    점점 배쪽 피부가 각화돼가서
    다른 병원 가니까 거기선 매일이라도
    시간만 되면 씻기라고....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 8.
    '18.6.23 8:34 PM (210.94.xxx.156)

    여름,겨울 상관없이
    10일지나면 목욕시켜요.
    그시간 넘기면
    각질생기고 피부병생깁니다.
    산책후엔
    전 마른 수건이나 휴지로 쓱쓱.
    방송에서 발매트같은 곳에
    간식두고 자연스레 닦이도록 하라더군요.

  • 9. 누리심쿵
    '18.6.23 8:50 PM (223.38.xxx.235)

    정작 몸에서는 냄새 안납니다^^
    눈꼽 귀 발바닥에서 나는게 전부예요
    왜냐면 피부엔 모공이 없어서 노폐물이 배출이 안되거든요
    몸에서 냄새나는건 피부염이 있거나 털에 이물질이 묻어 그런거예요
    눈꼽 귀 발바닥만 관리해 주셔도 냄새는 거의 나지 않아요
    특히 귀가 접히는 푸들 코카 말티즈 같은 애들말고
    포메 웰시등 귀가 쫑긋한 애들은 눈꼽만 잘 관리해주셔도 냄새가 덜나요~~~

  • 10. ^^
    '18.6.23 9:01 PM (39.112.xxx.205)

    산책후 혹시나 모를 진드기는요?

  • 11. 누리심쿵
    '18.6.23 9:25 PM (223.38.xxx.235)

    진드기는 풀숲에만 가지 않으면 괜찮아요
    그래도 걱정되신다면 프론트라인같은 약품을 발라주기도하는데 이게 녹약성분이라 전 진드기 자체를 만나지 않게 차단을 해버려요
    산책 다녀오셔서 브러쉬로 빗어주시기만 해도 됩니다

  • 12. mm
    '18.6.23 9:43 PM (223.62.xxx.150)

    샴푸 한달 1-2번
    가끔 물로 샤워시켜요
    샴푸없이 물로만 씻겨도 깨끗해져요
    물로만 씻겨도 샴푸냠새가 나요 신기하게도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77 삼성노조 가 파업유보 라는데 뭔 뜻인가요? 삼성초기업노.. 06:54:29 24
1811976 김용남. 가족법인으로 용인땅 매입. 4 나들이 06:33:48 306
1811975 정용진은 2 ㅇㅇㅇ 06:33:15 437
1811974 스벅의 고향 시애틀 현지 분위기(펌) 3 .... 05:57:10 1,790
1811973 뉴스공장에 유시민 작가님 나오세요. 5 오늘 05:26:37 825
1811972 韓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중…이란과 협의 거쳐 통행료 내지 않아 ㅅㅅ 04:32:51 859
1811971 여동생이 갑자기 죽었는데 15 ㅇㅇ 04:32:07 5,889
1811970 명언 - 막강한 힘과 권력 1 함께 ❤️ .. 03:49:49 499
1811969 중국 반도체주 일제히 급등…외신도 긴급 타전 6 ㅇㅇ 02:31:50 2,855
1811968 영국 삼전GDR 7.5프로 올랐네요 6 루루루 02:15:16 1,938
1811967 분당카페 도른자들 20 ㅅㄷㅈ.ㅈ 02:11:33 3,578
1811966 임신성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3일째 못 자는 중 ㅠㅠ 3 ㅠㅠ 01:45:23 689
1811965 국무회의 보는데 잼프 화 많이 났네요 2 .. 01:35:00 2,015
1811964 일단 코스피 야간선물 4%이상 상승중이네요 1 ........ 01:33:24 1,138
1811963 삼성전자 노사합의안 내용을 보니 주주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는 배.. 18 555 01:17:15 4,167
1811962 10일 여행이면 보통 캐리어 몇인치 가져가나요?? 6 질문 01:17:10 685
1811961 영숙 왜자꾸 자기가 1등했다고 하는거에요?? 6 .. 01:06:25 2,212
1811960 이마 미간 보톡스 맞고 쌍꺼풀이 두꺼워졌어요 1 ........ 00:51:21 984
1811959 나솔 영숙은 옷이 없나요 16 . 00:30:48 4,218
1811958 시진핑 다음주 북한 간대요 4 ... 00:29:10 1,660
1811957 점점 간편함만을 추구하는데 괜찮은건지;; 5 요리에 관해.. 00:22:00 1,325
1811956 전 파업한다고 해서 개발직이나 연구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어요 14 이해가 00:18:38 4,378
1811955 미 10,30년물 국채 급락!!! 8 ... 00:15:33 3,962
1811954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9 실크테라피 00:05:56 2,990
1811953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22 ..... 00:05:47 1,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