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이가 재수해서 수시로 합격했는데 그동안 못만난 아는 언니들
며칠전에 만나 차사고 술사고 선물까지 샀는데. 그중 한언니의 끊임없는 자기하소연과 자기자랑 ㅠㅠ 제얘기는 별로 하지도 못하고 스트레스 받아 급체까지 걸렸네요 ㅠㅠㅠ
스트레스 받아서 급체 했네요 ㅠ
.. 조회수 : 2,066
작성일 : 2018-01-21 08:34:51
IP : 116.127.xxx.2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21 8:37 AM (121.182.xxx.90)조만간 그분 빼고 한번 더 만나요...
그래도 아이가 합격했으니 그 생각만 하시고 빨리 나으세요..축하해요...^^2. ..
'18.1.21 8:48 AM (116.127.xxx.250)감사합니다 주변 재수한 아이들 수시된 아이들이 없어서 눈치가 보여 연락할 사람도 별로 없어서 그나마 믿을만한 언니들 연락해 만난건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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