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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셋에 막내아들이 남편이면요~

00 조회수 : 4,671
작성일 : 2017-10-06 14:59:35
보통 막내아들이 시부모님을 모시게되나요?
만약 막내아들이 멀리 살면 딸들이 모시나요?
IP : 125.191.xxx.14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문.
    '17.10.6 3:01 PM (223.39.xxx.235)

    아무도 안 모셔요가 정답입니다.
    요즘 누가 합가하고 사나요.

  • 2. ...
    '17.10.6 3:01 PM (223.33.xxx.6)

    아무나 모실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요즘에는 어른들끼리 사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저희 집이 그런 상황인데 딸이 같이 살아요...

  • 3. 요즘
    '17.10.6 3:01 PM (223.62.xxx.170) - 삭제된댓글

    모신다는 개념 자체가 없어져요.
    혼자 생활 가능하시면 혼자 사는거고 아니면 요양원행~~

    가까이 사는 자식이 케어 가능한 정도까지만~~ㅜㅜ

  • 4. 외아들이라고
    '17.10.6 3:02 PM (223.62.xxx.101)

    부득불 같이살아야한다고 하는수도있어요
    그 넘의외아들의 무슨벼슬이라고 ᆢ

  • 5. ^^참고ᆢ
    '17.10.6 3:09 PM (223.39.xxx.181) - 삭제된댓글

    전 아들만 3명인데 아무하고나 안살고파요
    딸이면 더더욱~

    아직 남편도 있고 큰애만 결혼한 상황ᆢ
    추석,설때 명절전에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ᆢ
    음식값은 서로 돌아가며 내고 봉투 주고받고
    헤어져 며늘은 처가로 보내고

    아들은 처가에 인사만 하고
    우리랑 해외여행 갔어요 이번 추석도ᆢ역시나

    며늘이 감사하다고~인사하더군요
    정말 사랑,배려하는 시엄마 되고싶어요

  • 6. 아들만
    '17.10.6 3:12 PM (223.62.xxx.101)

    ㄴ있는집은 시누이들 많은집보다 훨낫죠 요즘은.
    여자들권리가많아진 요즘시누많은집은 골치아파요.
    명절 제사때 입만달고우르르 잘해줘봤자 뒤통수나안맞음다행

  • 7. 재산받는조건으로 모셔요
    '17.10.6 3:12 PM (223.62.xxx.253)

    재산없고 노후병원비정도남음
    요양병원행
    보통 재산많음 아들몰빵에
    며늘이 나서서모시다 요양병원행

  • 8. 요새
    '17.10.6 3:25 PM (61.98.xxx.144)

    누가 모셔요
    두분 사시다 혼자되면 혼자 사시다 가는거죠

  • 9. 진짜루
    '17.10.6 3:36 PM (180.224.xxx.157) - 삭제된댓글

    시누들 많은 집, 진심 노답.

  • 10. ....
    '17.10.6 3:46 PM (211.246.xxx.36)

    딸셋있는데 아들낳겠다고 낳은경우 아들에 대한 기대와 욕심이 다른집보다 큽니다 자랄때나 결혼할때 딸아들 차별했을테고 그렇게 자란경우 딸들은 아들에게 효도고 뭐고 다하라고 하죠

  • 11. 막내아들네
    '17.10.6 3:53 PM (58.238.xxx.79)

    제 남편입니다...
    누나들은 다 '출가외인'이구요.
    뭐 받을거 없나 혈안이 되어 이것저것 바라는건 많으면서
    명절에 오면 드러누워 상전 노릇하고.
    부모님 봉양은 '당연히' 아들이 해야 하는 거랍니다.
    제 남편 몸만 왔어요. ㅋ
    지금은 아직 정정하셔서 두 분이 사시는데 20년간 온갖 뒷바라지는 저희가 다 했구요.
    더 노쇠하시면 모시고 사는 걸로 모두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 제가 기우는 집 며느리였으면 이미 벌써 모시고 살았을 거예요.
    지금은 그저 두 분이 건강하시기 만을 바라는 상황이고, 만약 한분이 아프기라도 하시면
    그때가서 어떻게 할지 저도 고민입니다.
    요양원이란 천하의 상놈들이나 보내는 곳이고 죽으라고 들이미는 곳이라고
    저희 시부모님은 아예 염두에 두고 있지도 않으시거든요..ㅠㅠ

  • 12. 지인네
    '17.10.6 4:29 PM (175.192.xxx.3)

    지인이 시누1이고 시누2도 미혼, 시누3은 시댁과 합가했는데 딸들이 다 엄마와 사이가 안좋아요.
    막내남동생에게도 모시고 살지 말라고..모시고 살면 당연한 줄 안다고 합가를 반대한대요.
    그 어머니는 아들과 같이 살고싶어 하지만 아파트를 처분 못하니(큰 딸의 지분이 절반) 가지도 못하고요.
    그런 집도 있더라고요.

  • 13. 저희 집이 남편이 막내에요.
    '17.10.6 4:42 PM (1.243.xxx.44)

    위로 시누만 둘, 시어머님 돌아가시고 누나들이 남편한테 아버님 모셔갈거냐고 물었는데, 남편이 단칼에 거절했데요. 시누이 둘이 다 아버님 집하고 가까운 근처에 사셔서 두분이 수시로 아버님 집 다니면서 돌보고 했어요.

  • 14. 제 지인
    '17.10.6 5:28 PM (182.31.xxx.115)

    시누 4명에 아들인데. . .
    시누들이 엄마 챙기던데요. 올케한테 부담될까 딸끼리 일하고. . . 그런집도 있어요

  • 15. ..
    '17.10.6 5:35 PM (125.180.xxx.122)

    자랄때 결혼할때 분명히 차별했다면 아들이 모시는것이 맞죠.

  • 16. 1.243
    '17.10.6 6:21 PM (1.237.xxx.189)

    그럼 아들은 멀다고 며느리는 남집 딸이라고 아무것도 않해요?
    장거리8시간 간병글 못봤어요?
    아들이 일하느라 못하면 며느리라도 아들 몫 나눠서 해야죠

  • 17. ...
    '17.10.7 3:08 AM (221.154.xxx.156)

    시누만 다섯.
    전늦은결혼으로 작년에 시집왔구요
    시집온지 삼십년넘으신 저희형님 이혼하신다네요.
    우울증걸리고 몸무게36킬로 세요.
    어린나이에 시집와 고만고만한 시누들등쌀에 기한번 못피시고..안됐어요.
    저도 시댁생각만하면 숨이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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