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형 학교인데요.
아버지가 목사님이라는 아이가 사배자 전형으로 들어왔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것도 저소득층이나 차상위층 대상 사배자 전형... 왜냐면 소득이 안잡히니까요.
교회는 현금이라 얼마가 오가는지 알수가 없고...
게다가 사택이나 차도 생활비, 아이 학비도 교회에서 내주고요.
아이는 사배자 전형으로 학교 가네요.
진짜 헐입니다.
김진표 비롯 종교인 비과세 유지하자는 인간들...
종교인 비과세 - 입시 사배자 전형으로 연결되더라고요...
어이가 조회수 : 757
작성일 : 2017-09-14 20:20:26
IP : 14.58.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내참
'17.9.14 9:34 PM (14.32.xxx.94)그런 아이가 전국에 몇명이나 된다고,,,,
교회를 까도 까도 이런걸로 다 까다니...
그런아이가 몇명이나 될까요???2. 아무튼
'17.9.14 9:55 PM (221.167.xxx.141)비과세는 고쳐야 해요.
국개의원들 대형교회 목사 눈치보지말고 (그러라고 국민의사 '대의'하라고 뽑은 거 아님)
국가를 위해 결정 내려야 하는데..
근데 대학인가요 고등학교인가요?3. 전국에
'17.9.14 9:59 PM (14.58.xxx.186)전국에 그런아이 몇 안되면 그래도 되는건지요?
4. 전국에
'17.9.14 10:00 PM (14.58.xxx.186)정유라도 전국에 하나인데... 그럼 괜찮은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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