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장에 운동하러가야하는데 ㅜ

ㅜㅜ 조회수 : 1,934
작성일 : 2017-06-16 18:51:51
운동 가야하는데 너무 가기가 싫으네요 ㅜ 운동의효과는 24시간에서 48시간내에 사라지니까 일주일에 최소 5일은 하라는데 3일 하는것도 너무너무 힘드네요 ㅠ 트레드밀 뛰자니 괜히발목도아픈것 같고 ㅜ 힘들고기운없는것 같고 그러네요 ㅠ
운동 잘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그렇게 안빠지고 다니세요?
IP : 210.179.xxx.1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6 6:55 PM (1.244.xxx.165)

    전 오늘 감기기운 있었는데 쉴까하다 다녀왔어요.
    운동하고 오면 나른하면서도 엄청 상쾌해져서
    진짜 힘들지 않으면 꼭 가요.
    주 3회이상 안하면 오히려 더 피곤햐지는 ~
    꾸준히 해 보시면 뭔지 아실거에요!!
    당장 나가세욧!!! ㅋㅋㅋ

  • 2. ㅋㅋ
    '17.6.16 7:00 PM (210.179.xxx.146)

    당장 나가세욧 와닿네요 고맙습니다 ㅎㅎ♡♡

  • 3. 고딩맘
    '17.6.16 7:02 PM (183.96.xxx.241)

    운동안해서 내내 찝찝한 거 보다 땀흘려 운동하고 개운한 게 더 좋잖아요 나가세용~

  • 4. ..
    '17.6.16 7:16 PM (175.193.xxx.126)

    그냥 나가세요
    다녀오면 이 좋은 걸 왜 망설였을까
    하실거에요^^

  • 5. 어쩜...
    '17.6.16 7:21 PM (223.33.xxx.55)

    저랑 똑같으세요.
    저 헬스장 앞 벤치에 앉아 감자칩 먹으며 82해요.
    억지로 문앞까지 왔는데 들어가기 싫어서...
    눈 딱 감고 들어가 한 두시간 뛰고 나온것과
    이대로 그냥 집에 가는거 천지 차이란걸 알면서도..
    이러고 있네요. ㅠㅠ

  • 6. ㅋㅋ
    '17.6.16 7:34 PM (210.179.xxx.146)

    어쩜님 같이가요 ..ㅎㅎ

  • 7. 아마
    '17.6.16 7:41 PM (59.28.xxx.108)

    운동하러 가는거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 ㅎ
    마지못해 억지로 저도 가는데 하고 오면 기분이 개운하고 좋아지니
    그맛에 가는거 같아요
    얼른 다녀오세요~
    저도 좀 있다가 갈꺼예요.

  • 8.
    '17.6.16 7:44 PM (211.186.xxx.139)

    저도 아침에 운동하기 싫어서 헬스장 앞에 앉아 82하고있는데 40대에 꼭 해야하는게 건강챙기는 운동 이라는 글을 보고 자극받아 운동 열심히 하고 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621 비립종은 제거하고 1주일이면 티 안나나요. .. 20:45:23 40
1791620 대학때 좋은 남자들 다 내치고 3 회상 20:38:14 423
1791619 3M 막대걸레 쓰시는 분들 걸레 20:37:03 106
1791618 10년간 코스피 주가상승율 상하위 10선 2 에어콘 20:36:20 276
1791617 kbs새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 고민 20:35:59 174
1791616 식집사님들 분갈이 알려주세요! 20:32:02 55
1791615 이 시국에 주식안하는 사람도 있나요? 21 ㅇㅇ 20:26:53 862
1791614 저도 95학번...선배가 집으로 전화해서 4 . 20:25:12 888
1791613 너 코에 분필! 눈 절개! 앞트임! 1 .... 20:25:08 654
1791612 추르 까 주다가 냥이가 삐졌어요 ㅠ 모모 20:16:26 392
1791611 칠순 남자 패딩 3 이제야 20:15:53 304
1791610 왼쪽 다리가 찌릿해요 1 어머나 20:14:39 241
1791609 유시민 부부 이해찬 전 총리 발인식 참석 3 명복을 빕니.. 20:13:04 1,020
1791608 밑에글읽다보니 5 20:10:45 253
1791607 우엉찜 1 ..... 20:08:27 240
1791606 94학번, 집전화 자주 했던 남자동기 22 향기 20:06:22 1,670
1791605 이거 허리 디스크일까요? 1 ... 20:06:16 183
1791604 요즘 인스타에 유행하는 재혼후 누구 옆에 묻힐 건지 물었을 때 .. 7 재혼 20:04:22 816
1791603 애가 휴가를 자주 나오는데도 4 20:00:43 490
1791602 남편퇴직후 더 사이가 좋아졌어요 8 저희 19:55:38 1,296
1791601 원글 펑 13 아이스 19:52:19 1,127
1791600 눈이 휘날리는 시카고의 Anti-ICE 집회 5 현장에나오신.. 19:49:59 728
1791599 예민한 남편 때문에 힘들어요 15 나무 19:49:50 1,235
1791598 고소영은 전성기때 꽤 까칠하단 평있지않앗나요 6 ㅇㅇ 19:42:55 1,187
1791597 지방 집값은 일부러 하락시키는 건가요 17 쉬움 19:36:29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