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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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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 자사고 특목고 폐지는 정말 반대네요.

반대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17-06-14 17:12:40


공부에 뜻이 있는 애들끼리 모여서

왕따나 폭력없는 평화로운 교실에서

기숙사생활하며

맛있고 영양가 높은 학식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외고, 자사고가 그렇게 나쁜걸까요?


폐지를 하지말고 추첨으로 해서 지원자를 받는 걸로 하던지 해야죠


이건 아니라고 봐요


일반고에 전부 다 모아놓고 대학입시에 매진하면

대입 포기한 애들은 담배피고 왕따하고 폭력하고 

뻔하죠


폐지는 아니라고 봐요

절대 반대


IP : 119.75.xxx.11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찬성~!
    '17.6.14 5:14 PM (211.36.xxx.73)

    온갖 분란글만 쓰는 이 분란 아이피가 반대라면 전 볼것도 없이 찬성입니다.

  • 2. ㅇㅇ
    '17.6.14 5:15 PM (49.142.xxx.181)

    그냥 아무말 대잔치 하시는군요 ㅋㅋ 댓글이 고프신가봄...

  • 3. ㅇㅇㅇ
    '17.6.14 5:16 PM (39.7.xxx.160) - 삭제된댓글

    저는 반반

    결국

    집값 비싼 동네 일반고가 특목 자사고 되는거죠

    진짜 담배나 피고 연애질이나 하는 애들하고

    섞이게 하고 싶지 않을텐데..

  • 4. jump
    '17.6.14 5:16 PM (125.129.xxx.107)

    아무말 대잔치 2222222

  • 5. ...
    '17.6.14 5:1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알바들이 분주히 설치네요 ㅋ

  • 6. ㅇㅇ
    '17.6.14 5:18 PM (211.246.xxx.39)

    저도 반반 특목고 없어지면 이사가야할듯 해요
    일반고 선생님들이 비디오 안틀고 수업만 해도 동네 일반고 보낼듯

  • 7. ㅇㅇ
    '17.6.14 5:26 PM (211.108.xxx.22)

    예전에 특목고,자사고 없을때에도 잘하는 얘들은 잘하고 아무 문제없었어요. 오히려 이런 학교들이 생긴후로 일반고가 무너지고 분위기가 안좋아졌지요.
    그렇게 실력의 큰차이도 없는데도 일반고가면 사회의 낙오자인 것처럼 생각되어지는 사회의 분위기..바꿔야합니다.

  • 8.
    '17.6.14 5:30 PM (118.220.xxx.166)

    미치겠네..이래도 반대 저래도 반대..

  • 9. ...
    '17.6.14 5:31 PM (1.237.xxx.35)

    특목고에 왕따가 없다니...
    뭔소린지

  • 10. ....
    '17.6.14 5:32 PM (110.70.xxx.97)

    지금 나오는 개편안들 중 딴 건 다 맘에 안들고 의심쩍은 것도 많고 하지만 특목, 자사고 없애는 것만은 완전 찬성..
    이런저런 친구들 함께 모여 공부해야죠.

  • 11. 아닌데
    '17.6.14 5:32 PM (39.7.xxx.70)

    아주 예전에는 중학교부터 선발했고요 ㅡ 경기중 경기여중
    그 다음에 평준화되었을땐 8학군 8학군 했죠
    과고외고가 90년대초부터 떴고요
    제가 98학번인데 과고반외고반 매우 핫해서 중등 내내 특목고 대비반 다님

  • 12. 공부를 하려는 아이들은
    '17.6.14 5:33 PM (42.147.xxx.246)

    대안학교나 특수학원으로 몰리겠지요.
    아님 기러기 아빠들이 많이 생기거나 그럴 것 같네요.

  • 13.
    '17.6.14 5:35 PM (116.127.xxx.5) - 삭제된댓글

    특목고, 외고, 자사고가 정말 공부 잘하는 애들이 갈까요?ㅎ ㅎ ㅎ
    엄청 공부 잘해도 돈 없고 빽 없으면 지금도 못갑니다
    어찌어찌해서 가더라도
    만족하는 애들 정말 많을까요?
    위화감만 조성하고
    특별한 애들이란 대접받고 싶어하는 부모와 아이들
    정말 싫어요
    평준화 속에서 잘하는 애들 얼마든지 좋은 대학 갈 수 있게 해야죠
    공부 잘하는 애들은 공부하고
    다른 것에 재능이 있는 아이들은 각자의 재능대로 가고
    공교육, 사교육에 하루종일 시달리는 아이들 정말 불쌍합니다

  • 14. 아닌데
    '17.6.14 5:35 PM (39.7.xxx.70)

    에세이라이팅되고 경시수학 푸는 아이랑 영어교과서도 떠듬떠듬 읽고 수포한 아이랑 같은 수업듣는건 둘다 손해예요. 그럼 정말 사교육할수 밖에 없어요.

  • 15.
    '17.6.14 5:36 PM (175.223.xxx.70)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학군이란 개념이 그렇게까지 강고하지 않았쟎아요.
    특목고 자사고 없어지면 학군이 몇 배 더 중요해지겠죠.
    전 사실 좋은 고등 보낸다는 생각에 직장 가까운 동네 살면서 아이 둘 전사고 특목고 보냈거든요.
    최상위권은 고등 입시 생각하고 학군 좋은 동네로 가지 않기도 해요.
    저 같은 엄마들 중 많은 수가 이젠 애들 어릴 때부터 강남 목동으로 이사 가려 하겠죠.
    학교별 차이는 없어질 수가 없다고 봅니다.
    여기서도 이사 물어보면 무조건 학군 보고 가라고 하쟎아요?

  • 16. 8학군 부활인가요?
    '17.6.14 5:38 PM (121.132.xxx.204)

    강남집값 더 오르겠네요.
    위장 전입 더 날뛸테고요.

  • 17. ..
    '17.6.14 5:39 PM (223.38.xxx.246) - 삭제된댓글

    큰아이 용인외대부고, 작은아이 경기외고 다녀요.
    솔직히 현재 내 아이가 다니고 있어 아쉽긴 하지만
    폐지 찬성입니다.
    특목고 취재 퇴색한지 오랩니다.
    우수한 애들끼리 대학진학이 목표가 된지 오래예요.
    미래를 봐서 개선이 필요합니다.

  • 18. 갈은학교에서
    '17.6.14 5:40 P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

    공부하되 잘하는 아이들은 따로 방과후 교육을 더 받는식이 되어야할듯

  • 19. ...
    '17.6.14 5:51 PM (223.62.xxx.117)

    특목고 자사고 때문에 애들이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초등때부터 입시 준비하는게 좋은겁니까?
    우리는 적어도 초등때는 마음껏 놀았잖아요
    지금 애들 삶의 만족도가 우리보다 훨씬 떨어져요

  • 20. 다 좋은데
    '17.6.14 5:57 PM (211.246.xxx.39)

    일반고 교사들좀 어떻게 해봐요 여기 똑똑한 양반들도 많던데 교사들 수업좀 제대로 하라고 해봐요 아니 무슨 제도가 수업이나 교사의 질을 높이는데는 암말도 안하고 다 같이 놀자는 쪽에만 포커스를
    맞춰요

  • 21. 다 좋은데
    '17.6.14 6:00 PM (211.246.xxx.39)

    선생이 수업시간에 수업을 안하고 수행으로만 다 채우는게 미래교육입니까? 질문하면 교사가 대답을 못해요 왜 이런거 물어보냐고 타박만 주고 이게 진보라는 사람들이 말하는 이상교육이예요?? 선생도 놀고 애들도 놀고??

  • 22. 특목고도 왕따 있어요..
    '17.6.14 6:38 PM (175.210.xxx.146)

    일반고 특히 사립고등학교..좀 어찌 해주시면 좋겠네요.
    공립학교는 그래도 1등2등을 위해 나머지 애들 희생 덜 시키겠지만.. 사립고는 서울대 몇명 보내고 싶어 서..
    멀쩡한 애 성적을 수행점수에서 깍아서 1등급 안주려고 감정시키고 별별 만행 다 합니다.
    요즘은 특목고 숫자 하도 많아서 정말 특목고 일까 싶기도 해요.

  • 23. 000
    '17.6.14 6:54 PM (116.33.xxx.68)

    특목고반대 폐지잘결정했어요
    특목때문에 얼마나문제가 많은지 잘아실텐데요

  • 24. ...
    '17.6.14 6:58 PM (222.120.xxx.72) - 삭제된댓글

    결국. 투기꾼들이 정확히 읽어냈네요. 8학군 부활 ㅎㅎ

  • 25. 특목고
    '17.6.14 7:24 PM (182.209.xxx.230)

    폐지 절대 찬성입니다 8학군 부활하지 못하도록 대안책 내놓으리라 생각됩니다

  • 26. 특목고 출신인데
    '17.6.14 9:58 PM (14.39.xxx.7)

    D외고 출신이거든요 근데 저 진짜 찬성이예요 진짜 제 인생을 망친 학교예요 다양한 아이들끼리 고루 섞여서 서로 함께 크는게 건강한거예요 저는 진짜 외고 다니면서 그걸 너무 느꼈어요 중학교때 공부는 좀 부족해도 저보다 성격좋거나 운동이나 예능 뛰어나게 잘하거나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것 같은 친구들도 다 저에겐 활력소엮더라고요 그 친구들도 아마 자기들과 다른 저에게서 배울점이 잇었을거고요

  • 27. ㅋㅋ
    '17.6.14 11:23 PM (223.38.xxx.143)

    다른것은 모르겠고, 답변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요새도 아버지께 술 안따라드리시죠?
    전쟁은 나나요?

  • 28. ㅋㅋ
    '17.6.14 11:24 PM (223.38.xxx.143)

    제 밑으로는 관심글 넣지 말아주세요

  • 29. 평등한 교육을 위해서
    '17.6.15 6:45 PM (221.151.xxx.151) - 삭제된댓글

    위에 댓글처럼 저도 궁금한데 토플 문제 푸는 아이랑 교과서 영어만 겨우 하는 아이가 같은 수업을 듣는게 바람직한가요? 둘 다 손해인가요?

  • 30. 공평한 대입을 위해서
    '17.6.15 6:50 PM (221.151.xxx.151) - 삭제된댓글

    위에 댓글처럼 저도 궁금한데 토플 문제 푸는 아이랑 교과서 영어만 겨우 하는 아이가 같은 수업을 들으면 대입에서 누가 유리한가요? 둘 다 손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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