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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경험있다고 다 영어가

ㅇㅇ 조회수 : 2,808
작성일 : 2016-12-13 23:14:29

완벽한건 아니고

다들 가기전에 그래도 수능영어정도는 1등급 맞겠지 하지만

실제로 국어를 놓쳐서 점수가 안나오기도 하고


수능영어 1등급이 안나오는경우도

흔해서

너무 크게 기대는..

대신 어린나이에 넓은세상 보여줬다는데

의의가 있을수도..

IP : 58.123.xxx.8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6.12.13 11:19 PM (121.147.xxx.45)

    반기문 보세요, 발음 자체가 인도급이죠 ㅋ

  • 2. 샤방샤방
    '16.12.13 11:20 PM (112.148.xxx.86)

    국어가 기본이 되어야 모든 공부를 잘할수 있어요ㅡ
    수학도 영어도요,
    그런 환경 접한거가 제일크죠,

  • 3. ...
    '16.12.13 11:27 PM (221.151.xxx.109)

    반기문 총장은 나이 먹어서 갔잖아요
    발음은 확실히 어릴 때 가야 좋더라고요

  • 4. ...
    '16.12.13 11:29 PM (31.0.xxx.235)

    발음은 어릴때 가면 좋은거 맞아요.
    하지만, 학습적인면은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 5. 밤호박
    '16.12.13 11:31 PM (211.252.xxx.11)

    저두 큰돈 들여서 두번에 걸쳐 한번은 일주일 그다음해에 한달 연수보냈는데
    큰 기대는 안했어요 아이한테도 가서 신나게 재미나게 놀다 오라고 했어요
    제가 대학까지 부모님 곁에서 지내다보니 좋은데 취직할 기회가 있었고
    젊어서 대처에 나가 경험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두려움이 있어 그냥 욕심없이
    주저앉았는데 그게 그렇게 후회 되더라고요
    아이한테 여기말고도 더 넓은 세상이 있다는거 언젠가 다른지역 다른나라 갈 기회가
    있을때 겁내지말고 잘 적응해서 살수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었어요

    아이의 언어가 크게 늘지는 않았지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나 외국인에 대한 선입견 같은건 없더군요

  • 6.
    '16.12.14 12:10 AM (210.221.xxx.239) - 삭제된댓글

    남매인데 초등때 방과후랑 토스 어학원 잠깐 그리고 영국문화원 보냈어요.

  • 7. 고득점
    '16.12.14 12:16 AM (115.136.xxx.173)

    고득점의 비법은 반복된 암기와
    반복된 문풀이니까요.

  • 8. 라임
    '16.12.14 12:32 AM (117.5.xxx.34)

    해외에서 영어학습과 한국 입시영어는 거리가 있다 느껴요. 한국서 입시 치를거면 해외 국제학교비용으로 사교육시키는데 낫겠다 싶어요. 그러나 아이들이 외국인 만나 주눅들지 않고 그 문화를 몸으로 익히고 넓은 세상 본것만으로도 의미있다 생각하고 있어요.

  • 9. 반기문이
    '16.12.14 1:47 AM (206.174.xxx.39)

    얼마나 고급영어를 구사하는데 까시는지????
    발음이 좋다고 영어 잘하는 게 아니예요.
    독특한 자기나라 억양이 있을 수 있어요.
    영어권 사람들이 까면 모르겠는데...참나..

  • 10. 그건 아닌걸로....
    '16.12.14 3:38 AM (112.150.xxx.147) - 삭제된댓글

    외신에서도 말이 어눌하다고 대놓고 까던데요. 유엔에서 업무상 회의할때 통역두고 한데요.
    사무총장 치고는 언론에 너무 안비치는 이유가 말을 길게 잘 못해서래요. 발음 문제가 아니구요.
    고급영어는 절대 아니라는게 외신들의 주장이죠.
    발음만 따짐 김대중 전대통령은 더 구렸는데...영어 자체는 잘한다는 평가가 많았죠.

  • 11. 진짜
    '16.12.14 6:02 AM (91.113.xxx.218)

    그 고급영어가 프리토킹인가요?
    원어민이 써준거 달달 읽는거지.

  • 12. 윗님
    '16.12.14 6:31 AM (206.174.xxx.39)

    유엔 사무총장이 프리토킹도 안된다고 생각하나요???
    유엔이 동네 모임인가요???
    여기저기가서 연설할 일이 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원어민이 써줄거라 생각하나요?

  • 13. ..
    '16.12.14 7:42 AM (218.148.xxx.164)

    반기문의 영어발음은 좀 구리지만 그가 사용하는 영어문장은 완벽한 문법의 고급문장들이긴 해요. 써줘서 읽는다는건 말도 안되고.

    해외에서 영어를 완벽히 하려면 3년 이상은 체류해야 하고, 이는 한국 수능 영어 고득점과는 상관관계가 크지 않아요. 시험 잘 보려면 당연히 시험 유형을 파악해야 하기에 따로 공부해야 하죠.

    해외 있으면 두 마리 토끼(영어와 국어)를 잡기 힘든건 맞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하다고 단정내릴 것도 아니예요. 잘하는 애는 어디가서든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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