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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계단에서 이불터는거 민폐죠?

털기 조회수 : 1,545
작성일 : 2016-11-24 13:07:12

윗집에 60대후반 노인부부와 딸이 살아요.

저희 베란다하고 계단창문하고 정말 가깝거든요.

정말 새벽부터 저녁까지 수시로 터는 윗집때문에 문을 열고 살수가 없는데

주방이 베란다 바로 옆에 있어서 음식을 해먹고 살수가없는데

아직까지 단한번도 얘기 안했는데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것 같아요.

이렇게 이불.매트.발매트 할거없이 방망이로 탕탕 터는건 얘교에요.

층간소음으로 사이도 안좋은데 이불털기까지 너무 한거같아요 윗집.....

계단에서도 저렇게 터는데 베란다에선 안털고 살리가 없잖아요.




IP : 221.167.xxx.2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1.24 1:13 PM (61.106.xxx.171)

    옥상가라고 하세요 발매트까지 드러워 죽겠네요

  • 2. ㅠㅠ
    '16.11.24 1:32 PM (221.167.xxx.217)

    옥상은없어요...제가 똑같이 5층에서 털고 싶어도 털수가없는 구조에요

  • 3. 스트레스
    '16.11.24 1:58 PM (118.222.xxx.75)

    정말 스트레스겠네요. 전에 우리 윗층 여자는 키도 크고 덩치도 큰 조정선수였는데요. 이불을 터는건 당연하고 옷들도 매일매일 털었어요. 힘도 좋아 탈탈 잘도 털었어요. 새벽2-3시에는 가구들도 잘 옯겼어요. 자주요. 쿵쿵거리면서 다니는 건 기본이고요. 집안에서 가만히 안있었어요. 항의를 했더니 내가 예민하다고 하면서 그것도 못견디면 주택으로 이사가라고 하던데요. 그집이 이사가니 그 이후로 이사오는 집들은 신경도 안쓰고 살아요. 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그 장점이 있더라고요.이사가서는 아랫집이랑 어떻게 사나 궁금하기까지 해요. 층간소음으로 다툼이 나는걸 뉴스에서 볼 때마다 생각이 나요. 그 아랫집은 어떻게 살까?

  • 4. 도덕심 제로
    '16.11.24 2:00 PM (121.165.xxx.114)

    층간 소음으로 사이 않좋으니
    직접 말하기는 안되고
    아파트면 관리실에 알리고
    아니면 그 집 현관문에
    써서 붙이세요
    부탁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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