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케이지 안의 이너하우스 속에만있는 아이들인데
오늘은 두녀석 다 얼굴을 빠꼼 내밀어요.
어젯밤에 자는데 얼굴이 가렵길래
오늘 아들남편 내보낸 후 침대스트 다 걷고
방과 거실 온집안에 편백오일을 뿌렸거든요.
냄새가 햄스터들에게도 독하게 느껴져서 일까요?
일단 케이지 두개를 아들방에서 꺼내와서 거실에 놓았지만
거실도 냄새가 나긴해요.
두녀석 모두 다시 이너하우스로 들어가긴 했구요...
방에 편백나무오일을 뿌렸는데 햄스터에게 안봏을까요?
햄토리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16-03-30 09:07:58
IP : 175.196.xxx.10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타죄송
'16.3.30 9:08 AM (175.196.xxx.101)침대스트- 침대시트
2. ...
'16.3.30 9:19 AM (222.112.xxx.119)오일을 굳이 안뿌리는게 좋을거 같네요.
3. 오일은 아니고
'16.3.30 10:45 AM (121.165.xxx.184)편백나무 베딩 갓 와서 냄새 덜 빠진걸 깔아줬더니 알러지처럼 코 주변이 붉어지더라구요
놀라서 베딩 빼고 일주일간 잘 말렸다가 넣어주니 가라앉고 괜찮았는데
혹시 관련있지 않을까해서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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