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에 살던 가족에서 누가 사망했다면 값이 내려가나요?

아파트 조회수 : 3,813
작성일 : 2014-12-22 02:52:24

안 좋은 일로 사망한 게 아니고

그냥 노환 같은 걸로 사망하셨다면

그 아파트는 매매 또는 전세 구할 때

시세보다 싸게 내놓아야 할까요?

IP : 118.46.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22 3:04 AM (72.213.xxx.130)

    불미스러운 사망 아니라면 상관 없던데요.

  • 2. 그건
    '14.12.22 3:32 AM (71.164.xxx.152)

    자연현상아닌가요?
    신생아 태어나면 집값 플러스되는 것도 아닌데..

  • 3. ㅁㅁ
    '14.12.22 4:28 AM (125.152.xxx.222)

    아무래도 꺼리는 사람도 있겠죠.
    요사이는 주로 병원에서 사망하지 집에서 사망까지 이르는 경우는 드무니까요.
    시세보다 싸게 내놓으실 필요는 전혀 없지만
    집보러 온 사람이 먼저 물어본다면 사실대로 대답해주시면 되죠.

  • 4. ,,,
    '14.12.22 4:40 AM (61.72.xxx.72)

    같은 아파트라도 돌아가셨다고 얘기 안 하면 왕래하던 사람 외에는
    아무도 몰라요. 말 안하고 내 놔도 돼요.
    병원에 입원 했었는데 옆자리 할머니가 오전에 중환자실로 가셨다가 돌아 가시고
    침대를 복도에 내 놓고 알콜 묻은 가제로 깨끗하게 닦아서 병실에 다시 집어 넣고
    오후에 임신 한 사람을 그자리 그침대에 입원 시켜서 놀랐어요.
    얘기 해 주면 기분 나쁠까봐 말은 안 했어요.
    모르고 지나가면 괜찮아요.

  • 5. 말도 안됨
    '14.12.22 6:16 AM (1.254.xxx.66)

    집집마다 사람 안죽는집이 어딨어요?
    특히 노환으로 자연사는 당연한 자연의 순리인데 집값 깍아줄 이유 안됩니다

  • 6. ...
    '14.12.22 8:24 AM (110.70.xxx.18)

    집: 사람이 사는곳 고로 살다가 죽는곳

  • 7. 병원침대도
    '14.12.22 9:17 AM (175.196.xxx.202)

    누가 죽은건지 알아야 하나요
    거기야 그게 일상다반사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73 韓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중…이란과 협의 거쳐 통행료 내지 않아 ㅅㅅ 04:32:51 234
1811972 여동생이 갑자기 죽었는데 4 ㅇㅇ 04:32:07 879
1811971 명언 - 막강한 힘과 권력 함께 ❤️ .. 03:49:49 186
1811970 중국 반도체주 일제히 급등…외신도 긴급 타전 4 ㅇㅇ 02:31:50 1,549
1811969 영국 삼전GDR 7.5프로 올랐네요 3 루루루 02:15:16 1,056
1811968 분당카페 도른자들 16 ㅅㄷㅈ.ㅈ 02:11:33 1,869
1811967 임신성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3일째 못 자는 중 ㅠㅠ 1 ㅠㅠ 01:45:23 419
1811966 국무회의 보는데 잼프 화 많이 났네요 1 .. 01:35:00 1,242
1811965 일단 코스피 야간선물 4%이상 상승중이네요 1 ........ 01:33:24 677
1811964 삼성전자 노사합의안 내용을 보니 주주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는 배.. 15 555 01:17:15 2,411
1811963 10일 여행이면 보통 캐리어 몇인치 가져가나요?? 4 질문 01:17:10 405
1811962 영숙 왜자꾸 자기가 1등했다고 하는거에요?? 6 .. 01:06:25 1,502
1811961 이마 미간 보톡스 맞고 쌍꺼풀이 두꺼워졌어요 ........ 00:51:21 585
1811960 나솔 영숙은 옷이 없나요 15 . 00:30:48 3,109
1811959 시진핑 다음주 북한 간대요 4 ... 00:29:10 1,212
1811958 점점 간편함만을 추구하는데 괜찮은건지;; 4 요리에 관해.. 00:22:00 1,004
1811957 전 파업한다고 해서 개발직이나 연구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어요 13 이해가 00:18:38 3,167
1811956 미 10,30년물 국채 급락!!! 8 ... 00:15:33 3,128
1811955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8 실크테라피 00:05:56 2,377
1811954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21 ..... 00:05:47 1,428
1811953 유시민 증언 나옴.박균택 발언 과거의 유시민이 증언. 16 조국 파묘 00:01:31 1,542
1811952 고유가지원금 세대분리된 미성년자녀 신청 궁금한점이 있어요~ 1 드라마매니아.. 00:01:08 984
1811951 영자는 괜찮지만 6 나솔 2026/05/20 2,206
1811950 무고죄로 고소했다가 패소하면 어떻게되나요 3 분노 2026/05/20 794
1811949 살면서 아무말이나 소통하고 싶은날.. 7 이응이응 2026/05/20 1,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