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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박대통령 미사참석 교황방한 준비위원장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다네요

사과해라 조회수 : 3,123
작성일 : 2014-08-18 11:18:11

강우일주교님이 미사에 참석해 달라고 공식 초청해서 참석하셨다고 하네요.

 

여기 밑에 철면피니 뭐니 쌍욕하신 분들

 

사과하셔야 겠어요.

 

그렇게 어쩌면 사람을 그리 미워하세요.

 

넘하네요.

IP : 121.173.xxx.160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식초청을
    '14.8.18 11:18 AM (203.247.xxx.210)

    하라고 했겠지

  • 2. ...
    '14.8.18 11:19 AM (112.173.xxx.174)

    새 대가린가?....

  • 3. 사람을 미워한 적 없음
    '14.8.18 11:19 AM (50.166.xxx.199)

    닭과 벌레가 싫을뿐

  • 4. snoop
    '14.8.18 11:19 AM (61.47.xxx.57)

    대통년님 사과까지 다 챙기시느라 욕보십니다~ 그려

  • 5. 닥out
    '14.8.18 11:20 AM (50.148.xxx.239)

    청와대에서 요청하면 안된다고 거절할 수 없는거 아닌가요? 공식초청은 무슨.. 찾아내느라 수고했수.

  • 6. ㅡㅡㅡ
    '14.8.18 11:20 AM (115.161.xxx.113)

    공식일정 어거지로 추가한다더니 이건가봄

    원글씨 그렇게 안타깝소? 욕먹을 사람 욕먹는것이

  • 7. 모니?
    '14.8.18 11:20 AM (182.227.xxx.225)

    용쓴다

    뇌 좀 챙겨

  • 8. 와,,
    '14.8.18 11:21 AM (125.138.xxx.176)

    공식초청을 하라고 했다???
    윗분 대박이네요 ㅋㅋ
    옛날얘기에 어느 의부증걸린 여자 생각나요..
    남편옷에서 더이상 여자머리카락이 안나오니까
    이제 대머리여자 하고도 바람피냐구 하던..

  • 9.
    '14.8.18 11:21 AM (116.36.xxx.50)

    그네가 사람을 미워하니까 미워해요
    세월호유족 강정마을 밀양송전탑사람들 등등요

  • 10. 부관참시도 수천번씩 하는데
    '14.8.18 11:21 AM (110.47.xxx.143)

    그깟 욕에 발끈하면 아니되지요.
    기억하십시다.
    '니들이 대접받고 싶으면 니들부터 남을 대접하라'
    ok?

  • 11. ...
    '14.8.18 11:21 AM (223.131.xxx.181)

    어머 이건 사과해야해!
    쏴리!

    죄인도 끌어안아주는 교종과 강주교, 하느님께 감사~

  • 12. 닥out
    '14.8.18 11:21 AM (50.148.xxx.239)

    참.. 그 여자는 사람이 아니외다.

  • 13. 오늘 미사는 초청을 받아야만 갈 수 있는 곳이었어요.
    '14.8.18 11:22 AM (119.64.xxx.212)

    원래 신자들은 추첨을 했구요.
    다른 성당신자들이나 외부인은 초청을 받아야만 하는데
    초청도 안받고 대통령이 불쑥 나타나면 어떡합니까.
    그러니 당연히 조율을 거쳐서 준비위원장이 초청장을 보낸 거죠.
    청와대가 교황방한이 박근혜 초청으로 이뤄진 거 처럼
    박근혜 만나러 교황이 온 거 처럼 자꾸 숟가락 얹으려고 해서 천주교가 당혹스러워한다는 기사는
    못 보셨나봐요?

  • 14. ㅇㅇㅇ
    '14.8.18 11:22 AM (61.254.xxx.206)

    푸하하하하

    세월호 유족이 만나달라 몇 번이나 찾아올 때는 콧배기도 안보이고는
    공식초청 받아서 왔다고????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욕욕욕이다.

  • 15. 모니?
    '14.8.18 11:22 AM (182.227.xxx.225)

    미워하는 이유가 뭔지 알텐데?
    아니 증오한다
    혐오스럽다
    이유는 알지?

  • 16. 아휴
    '14.8.18 11:26 AM (118.36.xxx.143)

    대통령이 참석하고 싶다는데 쌩까겠어요? 초청해줘야지

  • 17. ...........
    '14.8.18 11:27 AM (108.14.xxx.65)

    공식초청을 하라고 했겠지 22222222

  • 18. 국민
    '14.8.18 11:28 AM (114.204.xxx.116)

    세월호가족이 당신을초대합니다

  • 19. 아마
    '14.8.18 11:28 AM (114.205.xxx.114)

    환송 인사한다고 공항에 또 꾸역꾸역 나올까봐 미리 인사하려고 오라한 것 아닐까요?

  • 20. ㅇㅇ
    '14.8.18 11:30 AM (1.224.xxx.46)

    그런곳에 자꾸 가려고 하는게
    박근혜가 불안해서 인거 같아요
    거기가서 있으면 왠지 자기도 그런사람인양 비춰질거 같고...

    그냥 종교행사일뿐이라고 생각하면 대통령이 자꾸 낄 이유가없죠

  • 21. 이 기사가 생각나네요.
    '14.8.18 11:30 AM (175.223.xxx.185)

    http://m.hani.co.kr/arti/society/religious/651280.html

    박 대통령은 14일 오전 서울공항에 직접 나가 교황을 영접한 데 이어 오후에도 청와대에서 교황을 위한 공식 환영식을 열었다. 그런데 청와대 쪽이 박 대통령이 참석하는 또다른 일정을 추진해 성사 단계인 것으로 알려지자 일부 천주교 인사들이 “약자들을 배려하려는 행사의 취지가 훼손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한 가톨릭 신부는 “박근혜 정부 들어 공권력에 의한 피해로 눈물 흘리는 이들이 너무 많고, 이들이 교황님을 만나기를 간절히 희망했기 때문에 교황방한준비위원회도 사회적 약자들을 행사에 초청하는 등 상당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그런데 갑자기 청와대에서 대통령의 참석을 희망해 행사의 취지가 훼손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많다”고 말했다.

  • 22. 미사에 참석했다고요?
    '14.8.18 11:31 AM (223.62.xxx.7)

    설마 영성체를 한건 아니겠죠?그 큰 굿판을 벌여놓고..???

  • 23. 문재인대통령
    '14.8.18 11:36 AM (115.136.xxx.31)

    그런데 청와대 쪽이 박 대통령이 참석하는 또다른 일정을 추진해 성사 단계인 것으로 알려지자 일부 천주교 인사들이 “약자들을 배려하려는 행사의 취지가 훼손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한 가톨릭 신부는 “박근혜 정부 들어 공권력에 의한 피해로 눈물 흘리는 이들이 너무 많고, 이들이 교황님을 만나기를 간절히 희망했기 때문에 교황방한준비위원회도 사회적 약자들을 행사에 초청하는 등 상당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그런데 갑자기 청와대에서 대통령의 참석을 희망해 행사의 취지가 훼손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많다”고 말했다.22222222


    앞뒤가 딱딱 들어 맞는 행보이네요
    누가 초청해서 갔다는 말을 믿으리
    저들이 지금껏 한 거짓말이 한두개 여야지 믿지
    자업자득인 줄 아시오...

  • 24. ...............
    '14.8.18 11:40 AM (1.251.xxx.57)

    에구 그랬졌구나..
    힘들었지 밥먹구 일해~
    여기 엄마들 쉽지 않지?

  • 25.
    '14.8.18 11:41 AM (39.118.xxx.96)

    세월호 유가족분들께나 가봐라....

  • 26. 그러세요
    '14.8.18 11:45 AM (222.105.xxx.159)

    웁스 쏴리~

    만족해 ?

  • 27. 브낰
    '14.8.18 11:45 AM (24.209.xxx.75)

    세월호 가족이 당신을 초대합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

  • 28. 닥out
    '14.8.18 11:55 AM (50.148.xxx.239)

    121..173 글지우고 도망갈 판이네요. 어쩔까나.. 흥미롭네요. 박의 지지자라니..

  • 29. 럭키№V
    '14.8.18 12:00 PM (210.2.xxx.156)

    쉬 이즈 낫 닝겐! 인간이라는 한자가 사람 사이잖아요? 그여자는 사람 사이에 있지 않아요.
    그리고 미워하는 마음도 애정이 있어야 가능한 거죠. 미워하는 게 아니라 싫은거예요. 싫습니다!!

  • 30. 보세요
    '14.8.18 12:06 PM (121.167.xxx.132)

    세월호 가족이 당신을 초대합니다. 333333333333333333

  • 31. 미친 ㄴ
    '14.8.18 12:14 PM (175.210.xxx.243)

    세월호 유가족은 대문앞 까지 찾아가도 만나주지 않는 밥통이....

  • 32. 미사참석해도
    '14.8.18 12:18 PM (121.147.xxx.125)

    박근혜의 복심 이정현이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교황님 공항에서 맞이할 시간은 있지만

    옆에 세월호 유족들이 있어도

    절대로 바빠서 세월호 유족들을 만날 수는 없었다네요.

  • 33. ..
    '14.8.18 12:43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사람??

  • 34. ...
    '14.8.18 12:49 PM (118.38.xxx.89)

    >> 박근혜의 복심 이정현

    이정현, 박근혜의 복심 아닙니다,
    지는 열심히 딸랑이를 치고 있지만

    눈으로 드러나는 인간들은 전부 떨거지 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번외 세력들이 복심 이지요

  • 35. 딸랑이든
    '14.8.18 1:15 PM (121.147.xxx.125)

    복심이든

    쨌든 박근혜는 일정을 변경해 미사참석할 시간은 있어도

    짧은 시간이라도 세월호 유족같은 분들은 절대 만날 시간이 없지요.

    교황님 만나는데 옆에서 곁눈으로 볼 수는 있어도

    교황님 만나려니 할 수없이 같이 옆에 서있을 수는 있어도

    한 번 만나줬으면 됐지 더 이상 맘 쓰거나

    약속을 이행해야한다거나 그런건 아니죠.

    약속? 그 따위 약속 해놓고 버린게 어디 한 두가지여야지

  • 36. 할매야
    '14.8.18 1:38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세월호 가족이 당신을 초대합니다44444444444

  • 37. 원글님 뇌가 청순해서
    '14.8.19 2:39 AM (81.14.xxx.5)

    사는건 참 쉽겠어요. 에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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