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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회사 배부르나봐요

... 조회수 : 1,445
작성일 : 2014-02-17 15:58:38
지난월욜에 수학하나 신청했어요 제가 직접 전화해서요
카드결제는 전화끊고나서 재깍 처리하더니, 선생님이 아직까지 전화무.... 그때 월욜 저한테 신청받은 사무실영업팀장이 이번주내로 샘이 전화줘서 스케줄잡고 담주엔 수업시작하겠다~ 해서 기다리는데 연락무.. 이틀기다리다가 또 제가전화하니 아직연락이없었냐며 미안타,이번주내로 샘 연락갈거다하더니 한주넘겨서 또 연락무.
지난주신청하고 담주면 거의 수업시작했엇는데 이런적은첨...
제가. 기다려야하고 자꾸전화해야하는게 짜증나는게 이상한가요? 길거리모집도 아니고 제가 먼저 전화로 신청해서 그런가
관리가 안되는 느낌에 피곤하네요..
이렇게 신입회원관리안하는 선생은 좀. 덤벙거리는. 성격일까..못미더워지려고하구요. 이러다가 아예 전화가 없거나 갑자기전화해서 어머님 오늘 수업하러가도 괜찬을까요? 하려는건아닌지.
또 제가 전화해서 제발. 공부좀 시작해주세요~ 해야겠네요...
IP : 36.38.xxx.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17 4:20 PM (211.245.xxx.22)

    저도 첨에 멋모르고 홈페이지에 글올려서 연락 오신분이랑 상담 했었는데요.

    먼저 모의 수업 받아보고 싶다 연락하고 결정하셔도 되요.

    가끔 행사 같은거 할때 선물 받고 시작할수도 있구요.

    지역 담당지국을 통해서 연락을 하셨으면 좀 더 대접? 받고 가입할수 있으셨을텐데...
    강하게 환불해달라고 하세요~~

    그럼 제깍 연락 올듯 합니다!

  • 2. --
    '14.2.17 4:41 PM (121.166.xxx.163)

    정말 환불 요구하세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 있다고 앞으로 관리에도 의심이 된다고 말씀하시고요.
    학습지 많잖아요. 다른 것 신청하시면 됩니다.

  • 3. 질문
    '14.2.17 6:39 PM (211.36.xxx.196)

    원글님께 묻어 질문 하나 드려요~
    아이가 학습지를 시작하는데 사촌동생이 타 지역 국장이라 그 친구한테 신청하고 수업을 받으면 위의 댓글님 말씀처럼 실적은 그 친구가 가져가고 수업하는 샘은 별 이득이 없는건가요~? 그럼 제 지역 해당 샘은 별로 안좋아한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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