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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구운갈치 뼈째 줘도 괜찮나요?

섬아씨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13-10-04 11:12:37
등뼈 안발라내고 줘도 될지 몰라서요. 큰뼈는 발라내고 줄까요?
IP : 122.202.xxx.1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4 11:18 AM (1.246.xxx.146)

    큰뼈 작은뼈 저같으면 살만 줄거같아요

  • 2. ..
    '13.10.4 11:22 AM (175.200.xxx.243)

    고양이 혀가 특수해서 생선뼈 발라 먹으수 있어요

  • 3. 생선 먹다보면
    '13.10.4 12:05 PM (123.212.xxx.133)

    갈치가 유난히 가시가 날카롭더라구요.
    발라서 주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 4. 저는 발라줘요
    '13.10.4 1:06 PM (117.111.xxx.55)

    혹시나해서...
    그런데 어머니께서 제가 그럼 고양이 뭘로보냐며 막 비웃으시며 제가 말려도 토막째주곤 하셨는데.....
    정말 예술로 잘 발라먹긴해요ㅎㅎ
    그래도 만에 하나 혹시 걸릴까 싶어 발라줍니다. 제 맘이 그게 편해서

  • 5. 심마니
    '13.10.4 2:00 PM (112.155.xxx.72)

    고양이 뼈도 먹어요.
    황태 대가리 국물 내고 내 놓았다 나중에 보면
    뼈 자국도 없어요. 고단백질 음식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뼈도 좋아하는 것 같애요.

  • 6. 안알랴줌
    '13.10.4 2:02 PM (125.7.xxx.5)

    고양이를 뭘로 보냐며 ㅋㅋㅋ

    맞아요.
    고양이는 생선뼈, 가시 귀신이예요.
    걱정마시고 주셔도 되요.
    뼈도 갈아 먹을 수 있어요. ^^

  • 7. 저는
    '13.10.4 5:41 PM (1.227.xxx.22)

    ㅣ층 사는데 베란다밖으로 생선 던져주거든요 아니면 밖으로 나가 아파트 한동을 빙 돌아 정원지나ᆞᆞ복잡 .
    뼈발라서 던지면 풀밭에 흩어져서 통째로 던져요 그러고나서 나중에 보면 정말 가시만 깨끗이 남기고 먹었더라구요 솔같이 생긴 혀로 싸악싸악 긁어 먹던데 그래서 그렇게 깔끔하게 먹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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