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락 안 되는 동생...

....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12-09-24 07:15:22

제목보고 어디 사라졌나 걱정하시는 분들 계시면;;;; 그건 아니구요...

거의 이틀에 한번 걸려 전화통화하는 여동생이 있어요(매일 할때도 많았구요). 제가 힘들때 위로되고 힘이 되는 동생입니다.

그런데 얘랑 연락 안한게 벌써 2주는 된 것 같아요.

지금 정말 안절부절...가슴이 콩닥콩닥 장난 아니네요 ㅜㅜ

전 결혼했고, 동생은 친정에 있는데....같은 서울에 살고....

제가 몇번 전화하고 문자도 보내고 그랬어요. 그런데 다 씹고 있어요 ㅠㅠ

왜, 그런지 전혀 모르겠어요. 내가 뭐 잘못한 거 있나...생각해봐도...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어요.

차라리 말이라도 하면 잘못했다고 빌기라도 할텐데, 이건 피하기만 하니...아, 진짜 절 피하는 걸까요? ㅜㅜ

만약 그렇다면 정말 절망스럽네요ㅠㅠ 전 정말 제 동생 좋아하거든요.

이번 추석에는 보게 될텐데...아...진짜 걱정 돼 죽겠어요.

IP : 125.186.xxx.1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은서울이시면..
    '12.9.24 7:45 AM (220.76.xxx.132)

    친정에 부모님도 계시니 시간내서
    들러보심 안되나요?
    부모님께 들을수도 있고,또 님과상관없는
    다른일로 괴로움을 겪고 계실지도 모르는
    일이라 생각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45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 01:43:46 21
1809444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1 ㅇㅇ 01:22:50 105
1809443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3 01:12:29 454
1809442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6 .. 01:06:05 957
1809441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17 취향 00:59:00 549
1809440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1 00:45:25 887
1809439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7 111 00:44:43 809
1809438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9 선물 00:35:01 941
1809437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0 ㅇㅇ 00:30:33 1,034
1809436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539
1809435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5 ㅇㅇ 00:25:51 1,616
1809434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1,821
1809433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6 .. 00:15:48 1,225
1809432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520
1809431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5 ㄱㄴㄷ 00:13:45 514
1809430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264
1809429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3 내일주식장 00:05:09 2,103
1809428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3 유산균 00:04:17 1,631
1809427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1,664
1809426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9 .. 2026/05/10 1,535
1809425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607
1809424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5 ㅡㆍㅡ 2026/05/10 930
1809423 그런데 영화판이 정말 저런거에요? 모자무싸 1 1231 2026/05/10 1,565
1809422 가슴쪼이고 답답하고 목까지 꽉차는것같은 증상이 갑자기 ...지금.. 11 갑자기 2026/05/10 892
1809421 50 중반에 동갑이라고 말 놓는 거 4 .. 2026/05/10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