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인규 “너무 억울해서 죽고 싶었다”

세우실 조회수 : 2,380
작성일 : 2012-03-23 15:31:30

 

 

 

 

이영호 : 접니다!! 저예요!! 제가 몸통입니다! 여러분!!! 으허엉!!! ㅠ0ㅠ

 

 

이인규 : 아니 저 자식이!!!!! 그냥 둘 수 엄따!!! 이 구역의 발연기 킹은 나야!!!!

 

 


이인규 “너무 억울해서 죽고 싶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3230300015&code=...


(암전)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새짹
    '12.3.23 3:34 PM (121.139.xxx.195)

    창가에서 내려다 보던 그 비열한 얼굴이 아직도 생생한데 뭐라고 하는거에요 저 십팔색기가?

  • 2. 맞아요..
    '12.3.23 3:37 PM (1.238.xxx.61)

    윗창가에서 노무현대통령을 슬쩍 웃음띤 얼굴로 내려다 보던
    비열한 얼굴들이 안 지워져요.. 아울러 노통 슬픈 얼굴이 생각나요...
    그 강하신 분이 그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고 몸을 바위에 갈기갈기... 흑...

  • 3. ///
    '12.3.23 3:40 PM (125.177.xxx.169)

    죽지 그랬니?

  • 4. ㅜㅜ
    '12.3.23 3:40 PM (14.63.xxx.130)

    죽으면 되겠네.. 2222
    죽어

  • 5. !!
    '12.3.23 3:42 PM (211.111.xxx.8)

    죽어줘서 좋은일좀 하지 그랬니?

  • 6. ...
    '12.3.23 3:50 PM (180.64.xxx.147)

    둘은 딴사람입니다.
    죽고 싶은 놈은 국무총리실에서 일하던 놈이고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이인규는 58년 개띠 이인규에요.
    뭐 그놈이 그놈이지만.

  •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3.23 3:52 PM (211.177.xxx.101) - 삭제된댓글

    이인규, 그 이인규 아녀요!!!!

  • 8. 참새짹
    '12.3.23 3:54 PM (121.139.xxx.195)

    아, 맞아요. 십팔색기 이인규는 로펌가서 박연차 변호하고 있죠. 어째 약한소리 한다했다.

  • 9. 아잉
    '12.3.23 4:01 PM (1.238.xxx.61)

    아 맞아요... 에고 무식이 탄로났다.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71 명언 - 막강한 힘과 권력 함께 ❤️ .. 03:49:49 92
1811970 중국 반도체주 일제히 급등…외신도 긴급 타전 4 ㅇㅇ 02:31:50 1,012
1811969 영국 삼전GDR 7.5프로 올랐네요 2 루루루 02:15:16 718
1811968 분당카페 도른자들 16 ㅅㄷㅈ.ㅈ 02:11:33 1,280
1811967 임신성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3일째 못 자는 중 ㅠㅠ 1 ㅠㅠ 01:45:23 341
1811966 국무회의 보는데 잼프 화 많이 났네요 1 .. 01:35:00 1,006
1811965 일단 코스피 야간선물 4%이상 상승중이네요 1 ........ 01:33:24 553
1811964 삼성전자 노사합의안 내용을 보니 주주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는 배.. 13 555 01:17:15 2,030
1811963 10일 여행이면 보통 캐리어 몇인치 가져가나요?? 4 질문 01:17:10 315
1811962 영숙 왜자꾸 자기가 1등했다고 하는거에요?? 6 .. 01:06:25 1,327
1811961 이마 미간 보톡스 맞고 쌍꺼풀이 두꺼워졌어요 ........ 00:51:21 521
1811960 나솔 영숙은 옷이 없나요 15 . 00:30:48 2,870
1811959 시진핑 다음주 북한 간대요 4 ... 00:29:10 1,105
1811958 점점 간편함만을 추구하는데 괜찮은건지;; 4 요리에 관해.. 00:22:00 903
1811957 전 파업한다고 해서 개발직이나 연구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어요 13 이해가 00:18:38 2,874
1811956 미 10,30년물 국채 급락!!! 8 ... 00:15:33 2,908
1811955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8 실크테라피 00:05:56 2,194
1811954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21 ..... 00:05:47 1,341
1811953 유시민 증언 나옴.박균택 발언 과거의 유시민이 증언. 16 조국 파묘 00:01:31 1,434
1811952 고유가지원금 세대분리된 미성년자녀 신청 궁금한점이 있어요~ 1 드라마매니아.. 00:01:08 908
1811951 영자는 괜찮지만 6 나솔 2026/05/20 2,105
1811950 무고죄로 고소했다가 패소하면 어떻게되나요 3 분노 2026/05/20 705
1811949 살면서 아무말이나 소통하고 싶은날.. 7 이응이응 2026/05/20 1,007
1811948 비닐랩 상자 넘위험해요 6 ㅜㅜ 2026/05/20 2,891
1811947 삼성노조사태의 나비효과 이젠 대기업의 신규일자리 박살나겠죠. 23 00 2026/05/20 3,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