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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나무에서 궁금해요

궁금 조회수 : 4,560
작성일 : 2011-10-27 09:13:23

어제 박후보님 여유있게 앞서길래 편한 마음으로 드라마 좀 보려니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어서요

보다말다 해서 헷갈리는데 반촌의 송옥숙이 밀본 조직이고 가면쓴이가 범인인거 같은데

채윤이 어렸을때 무휼이 송옥숙한테 데려다준거 아닌가요?

그럼 무휼은 반촌행수에대해 깜쪽같이 속고있는건가요?

드라마 안보는데 이건 봐야될것같은 느낌이ㅎㅎ

 

IP : 211.58.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7 9:19 AM (121.160.xxx.196)

    무휼이 송옥숙의 정체를 모르고 속고 있는것 같구요.
    송옥숙은 어린 똘복의 정체를 잘 모르고 또 지금 채윤이 똘복이인것도 몰르는것 같아요.

  • 2. 근데요
    '11.10.27 9:28 A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한상진이 정기준 아니었나봐요?????
    백정 밑에서 일하는 그 부스스한 젊은 남자가 정기준인가봐요.
    어제 뭔가 있는 듯한 포스를 마구 풍기던데,,,,ㅎㅎㅎ

  • 3.
    '11.10.27 9:32 AM (211.109.xxx.244) - 삭제된댓글

    김수현씨가 트윗에선가 뿌나에 대해 한말씀 하셨던데요.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던 똘복이가, 아버지 유서조차 못 읽던 똘복이가
    어떻게 나인이 한자로 쓰는 글을 모두 읽고 헤아릴 수 있는지..
    어떤 경로로 그가 글을 배운건지 전혀 이해불가라고...ㅎㅎ
    그거 맞는 말이예요. 똘복이 글 배우는 과정 전혀 없었는데 갑자기 유식해져서.............

  • 4. 지나가다
    '11.10.27 9:46 AM (211.61.xxx.154)

    시간이 그만큼 흘렀고, 김종서가 천거해서 궁에 들어갈만큼 성장한 똘복이가 글을 못 읽는다는 게 더 이상하죠. 글 읽는 장면이라도 보여줘야 한다면 그건 도리어 시청자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봅니다. 시청자가 그정도 유추도 못하는 바보라고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 5. Pianiste
    '11.10.27 9:54 AM (125.187.xxx.203)

    그동안 미친 일념으로 글을 배웠겠죠! 당연한거 아니에요? ㅎㅎ

  • 6.
    '11.10.27 11:08 AM (121.160.xxx.196)

    그럼 30살 처자가 치매걸린것을 어떻게 다 보여줬나요?
    중간 해명, 의학적 근거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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