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나의 맛있는 도쿄의 맛집~시리즈~(염장샷임)

| 조회수 : 9,273 | 추천수 : 30
작성일 : 2011-05-11 03:59:16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꼼짝이
    '11.5.11 12:42 PM

    도쿄 가게 되면 꼬옥 쥬비님을 찾아야겠어요!
    아 가고 싶다아

  • 2. 지니니
    '11.5.11 2:07 PM

    방사능물로 샤워하는 히토리, 여기 추가요. ^^ 요새는 그냥 지낼만 하죠? 저는 아직도 뭐든 생수를 쓰는데 (양치도 마지막 헹굴 때는 생수로...) 그래도 밖에서 외식도 가끔 하고 그런답니다. 그 맛집의 유혹을 견딜수가 없어서... 일식 정식은, 뭐 맛도 그리 확~ 땡기지 않지만 양이 너무 적어요. 매번 시켜먹을 때마다 빈정상한다는....ㅋㅋ 그나저나 수제버거집 좀 알려주세요~~

  • 3. 칼라스
    '11.5.11 4:29 PM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니 방사능 물로 샤워를 하셔도 그떡 없으실듯~~~~~(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

    근데 건강을 생각하심 외식을 자제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이 언니 한창때 먹고 싶은것 다 먹고 살았더니 쥬비님 말씀처럼 위가 좋지 않아요.. (위를 너무 혹사 시킨것 같아요..요즘 풀때기만 먹고 있는 중~~~)

    소식하시고 건강챙기시고 나머지 돈으로 하고 싶은것 하며 사세요. 전 요즘 돈 아껴서 이쁜옷 사고 있어요..^^*(늙어서 왠 주책~~)

  • 4. 프리마베라
    '11.5.11 5:11 PM

    우어어어어...저랑 음식 취향이 매우 흡사하시네요 ^^ 전부 다~~~~ 먹고 싶어요...ㅜ.ㅜ
    특히 아보카도 듬뿍 들은 버거...한국엔 아보카도가 얼마나 귀한 몸이신지 저렇게 먹으려면 정말 집에서 해먹어야 될걸요? 아보카도 1개에 한 4~5천원 주고 사와서....ㅜ.ㅜ
    일본 가서 함박 스테이크랑 라멘 먹고픈데 방사능 땜에 갈수도 없고..더더군다나 임신한 상태라서...@.@ 사진으로 대리만족 했습니당!~
    근데 초밥은 없네요? ^^

  • 5. 한번쯤
    '11.5.11 6:02 PM

    쥬비님~~~진천장에는 은제 올거유? 같이 도넛 먹자구요 ㅋㅋ

  • 6. 민들레
    '11.5.11 9:08 PM

    쥬비님 글 잘 읽고 있는데요..
    쓰신 글 보면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뜻으로 "쳐묵쳐묵" 이란 표현이 많이 있던데,
    처음 올리신 글에 한 번이면 말겠지 했지만, 매회 반복되고 있어서 어렵게 말씀드리네요.
    "처먹다"는 표현이 노골적으로 써있는게 넘 황당하기도 하고 보기 좀 거북한게 사실입니다..
    표현을 좀 자제해 주심 어떠신지요.

  • 7. 불면증
    '11.5.11 9:14 PM

    우선 추천 누르고~~~
    댓글달라고 로긴 했어요.
    사진도 다 맛나보이고, 글도 재미있어서 잘 보고 있습니다~~~
    남편 소원이 일본가보는 거여서, 원래 여행병이 있는 우리집 식구들, 올해 일본가려고 아무데도 안가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막상 이리되어 아마 못갈 듯 해요.
    대신 쥬비님이 맛난거 많이 드시고, 좋은데 많이 가시고 사진 이렇게 보여주세요.
    대리만족이 크다능 ㅋㅋㅋㅋㅋㅋ

    저도 82눈팅생활이 좀 오래되어서... 이런저런 사건들을 많이 보았는데요.
    인터넷이라는게 사람들이 정말 내 마음과는 다르더라구요.
    나는 개그로 말 했는데, 사람들은 개그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안받아들이는이들도 많아요.
    모든 사람들을 다 만족시킬 수 없다~~ 가볍게 생각하시고
    상처 안받으시면 좋겠어요.
    저처럼 쥬비님 사진과 글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 8. 해피모드
    '11.5.11 10:43 PM

    헐.. 대박....
    저 일본가는거 좋아하는데.. 이렇게 맛있는 것들은 잘 못찾아 먹었어요..
    일본 가게 되면 꼭 쥬비님께 연락을 드려야 할듯요 ㅎ_ㅎ

  • 9. 민들레
    '11.5.11 11:42 PM

    "쳐묵쳐묵"이란 표현이 개그수준인가요..
    저도 올해로 82cook 드나든지 7년째지만 적어도 키톡에서만은 안그런줄 알았는데..
    이런.. 할말이 없네요..

  • 10. 오늘
    '11.5.12 4:51 AM

    다이칸야마 요요기 에비스....
    넘넘 나즈까시이~~~ 하구먼요.
    에비스에 오징어 먹물 스파게티 하는 이태리 레스토랑
    가셔서 나 대신 한그릇 드셔주세요~~^^ㅎㅎㅎ
    산사이 우동이랑 다라꼬 스파게티도 주문이요!!!!

  • 11. 너트매그
    '11.5.12 5:48 AM

    쳐묵쳐묵이 고급스러운 표현은 아니지만 인터넷에서 일종의 의태어로 활성화된 표현입니다. 이런 유행어도 못 쓴다면 82에서 모든 인터넷용어를 추방해야죠. 인터넷용어에 계급이 있진 않으니까요.

  • 12. Gyuna
    '11.5.15 10:32 AM

    글과 사진들 너무 잘봤어요. 지적하신분도 맞고 반성하시는분도 맞고 지적하신분글에 반발하시는분도 맞고.. 다들 맞는 말씀이세요. 그래도 쥬비님의 마지막 글보니 기분이 좋아요.
    사람들 다 취향과 개성과 인성도 다르니 생각하는것도 다르고..하지만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의 자세에서 그사람의 인격이 보입니다. 그래서 기분좋은 글이었어요.
    동경 너무 예전에 가봐서 꼭꼭 다시 가보고픈 곳인데...이렇게 맛집과 사진들에라도 위안을 얻네요.
    큰일 당한 곳이라 .. 맘고생도 있으실건데.. 저도 조금 나아지면 조심스레 혼자라도 가볼마음을 가집니다. 또 멋진 맛집사진과 글..보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20 올해도 힘차게 마무리 합시다 16 테디베어 2017.12.15 4,427 6
43019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55 만년초보1 2017.12.10 9,155 10
43018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4 행복나눔미소 2017.12.05 5,949 11
43017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2,474 4
43016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3 heartist 2017.11.26 10,805 3
43015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975 9
43014 저녁-내용 추가 20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4,326 5
43013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8,092 9
43012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892 4
43011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594 6
43010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963 11
43009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8,042 5
43008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222 7
43007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985 6
43006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34 myzenith 2017.10.24 19,220 2
43005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769 7
43004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903 14
43003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940 3
43002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322 15
43001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87 8
43000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565 6
42999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433 3
42998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923 10
42997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768 8
42996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474 8
42995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929 4
42994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117 6
42993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342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