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14 10:14 PM
(106.101.xxx.22)
그딴 개소리하면 영혼없이 네하고 전화 끊어요
그리고 내맘대로 하면 됩니다
시모는 지가 뭐나 되는 줄 아나 봄
2. ㅇㅇ
'26.7.14 10:15 PM
(49.49.xxx.174)
제기준으로
속옷과 외출복은 절대로 같이 안됩니다
3. ..
'26.7.14 10:15 PM
(112.214.xxx.147)
어우.. 개피곤. ㅠㅠ
내집 빨래는 내가 알아서 한다구요.
4. ..
'26.7.14 10:16 PM
(110.15.xxx.133)
그런건 제가 알아서 할게요 하세요.
참 할일 없으니 별참견을 다하는군요.
5. ᆢ
'26.7.14 10:16 PM
(180.68.xxx.12)
어차피 어우러지잖아요?애들외출복이어봤자 오염부위 애벌빨래하고 세제하고 여러번 헹구어지잖아요?
6. 그것도
'26.7.14 10:20 PM
(221.138.xxx.92)
폭력이네요..그것도..
7. **
'26.7.14 10:21 PM
(223.38.xxx.249)
제가 전업일 때 그렇게 구분해서 세탁했어요.
일하게 되면서 이게 뭔 비효율인가...
노동력,세제,물 낭비에 환경에도 안좋고.
어차피 세제 역할이 있을건데.
밖에서 육체노동으로 땀이나 오염이 심한것도 아니고...
지금은 어두운색, 밝은색 정도만 구분해서.
세탁 잘되고 아무 문제 없습니다.
시간 많은 사람들 빨래부심(??)이구나 합니다.
8. 어머
'26.7.14 10:21 PM
(119.198.xxx.247)
수건은 흰수건만쓰니따로빨고 또 수건섬유가 다른옷ㅇㅔ 묻으니 따로빨순있지만 옷이랑 속옷은 왜같이 안돼요?
9. 어머
'26.7.14 10:22 PM
(119.198.xxx.247)
색분류만 하는 저로선 이유가궁금
10. 컨트롤프릭
'26.7.14 10:22 PM
(210.223.xxx.229)
지 아들보고 그렇게하라하지
맞는방법이냐를 떠나서 그런것도 세세하게 조정하려하는건 지나친 통제죠
11. 미적미적
'26.7.14 10:22 PM
(211.173.xxx.12)
저 역시 옷을 분리해서 세탁하는 사람이지만
애가 초등생이면 며느리 결혼한지 10년은 되었을텐데
신혼 때 못해준 말이 갑자기 생각나서 전화하신걸까....아무래도 시간인지능력이 떨어진 치매아닌가.....조심스럽게 염려됩니다.
나긋한 며느리 모드로 치매 검사 제안해보세요
12. ..
'26.7.14 10:23 PM
(180.68.xxx.12)
할말있으면 밤열시 저나해서저래요
13. 아니
'26.7.14 10:27 PM
(118.235.xxx.221)
그딴 얘기를 밤10시에 전화해서 할 일이냐구요
심심하면 드라마나 보구 잠이나 자면될것을
14. ..
'26.7.14 10:28 PM
(114.207.xxx.183)
-
삭제된댓글
근데..저도 중학생이 된 남아옷..아이 태어나 지금까지
아이겉옷/위아래속옷/양말.다 따로 따로 돌려요.
그리고 우리 부부겉옷/위아래속옷/양말 역시 다 따로 따로 돌리고요. 수건도 초등까진 따로 사용하다가 초등고학년되면서 좀내려놓고 저희가 쓰는 수건과 함께 쓰면서 삶아서 사용해요..
좀 귀찮긴했지만 이젠 익숙해져서 괜찮아요.
저희집엔 뺄래바구니가 총7개..입니다ㅎ
15. ㅇㅇ
'26.7.14 10:28 PM
(125.130.xxx.146)
세제 잘 나와요 어머니~
16. 어휴
'26.7.14 10:28 PM
(116.36.xxx.235)
밤열시에 교양 있으신 분이네요
일하느라 바쁘다고 누가 와서 세탁기 돌려 줬음 좋겠다고 와서 돌려 주고 가시라 하세요.
17. 혹시
'26.7.14 10:29 PM
(175.194.xxx.161)
치매는 아니실까요? 왜 밤열시에....
18. ㅣㅣ
'26.7.14 10:32 PM
(114.203.xxx.133)
저도 치매에 한 표요
19. @@
'26.7.14 10:32 PM
(223.38.xxx.234)
남편한테 얘기해 보세요.
당신은 우리 엄마가 밤 중에 전화해서 운전은 이렇게 해라, 옷은 이렇게 입어라 하면 어떨거 같아?
물어보시고 엉서님이 이런걸로 간섭 좀 안하시게 해 달라고 하세요. 이건 관심이나 조언이 아니라 그냥 간섭일 뿐이에요
20. ..
'26.7.14 10:35 PM
(180.68.xxx.12)
그런데 진짜 수건이랑 속옷 따로빠세요? 진심컬쳐쇼크 내가이상한건가 외출복까지 다같이빠는나는 원시인인가
21. ,,,,,,,,,,
'26.7.14 10:40 PM
(218.147.xxx.4)
진짜 시가사람들은 각 분야별로ㅈㄹ 하는 지침 책이 있는듯
뭘 따로 빨아요 밝은색 수건이랑 속옷 같이 빱니다
열시에 전화하는 그런 교양없는 사람말은 들을필요 없어요
22. 플랜
'26.7.14 10:41 PM
(125.191.xxx.49)
수건은 단독세탁해야 한대요
다른 빨랫감과 섞이면 옷에서 나온 먼지나 세균이 수건 올 사이사이에 박힐 수 있다고
그리고 수건을 다른 의류와 세탁하면 마찰하면서 올이 풀리고 섬유가 빨리 해진답니다
23. ..
'26.7.14 10:43 PM
(180.68.xxx.12)
제가 그말에 동의안하니까 카톡으로계속 보내고있어요 차단박음
24. ㅇㅇ
'26.7.14 10:43 PM
(122.43.xxx.217)
아, 빨래는 아범 담당이에요~~
하시지 ㅋㅋ
그럼 한번에 돌리라 하든, 아들이 빨래 돌린다는 소리에 심술이 나서 속이 뒤틀리든 알아서 할 텐데
25. ㅇㅇ
'26.7.14 10:47 PM
(122.43.xxx.217)
저는 색깔만 밝은색 어두운색 이렇게 나눠서 같이 빨아요.
수건은 베이지색이라 밝은색 빨래랑 다 같이 돌림
26. 어머
'26.7.14 10:48 PM
(125.132.xxx.175)
수건 속옷 겉옷 당연히 따로 세탁하는 거 아니었어요?
수건과 속옷은 드럼세탁기 삶기모드로 따로 돌리는데
드럼세탁기 쓰기 전에는 삼숙이에 넣고 푹푹 삶았고요
저는 애 없는 40대입니다만
그나저나 밤 10시에 결혼한지 10년 된 며느리에게
전화로 저런 잔소리하는 시모는 이상한 거 맞고요
27. ㅇㅇ
'26.7.14 10:48 PM
(118.223.xxx.29)
저는 결혼하니 나보다 두살 많은 시누가 자기는 애 속옷도 (그녀 남편은 기억안나네요ㅎ) 다 삶고 다려 입혔다고 하네요.
시엄니는 옆에서 거들고.
어린 마음에 집에서 해봤는데 손보다작은 속옷을 다리니 다릴곳도 없고 고무줄만 늘어난다고 말했더니 얼버무리더만요.
거짓부렁였죠.
28. 카톡으로?
'26.7.14 10:52 PM
(116.36.xxx.235)
와 빨래는 편한대로 하면되죠
맞벌이에 애 업고 밥먹는데 김치 안담그냐는 ㅁㅊ 노인네 생각나네요
29. 짜짜로닝
'26.7.14 10:57 PM
(182.218.xxx.142)
새댁한테도 그런소리 안할텐데 애가 초딩이면 살림경력10년 베테랑주부구만 별잔소리를 다하네요 ㅋㅋㅋ
시트콤 아니에요? 개웃김
자기남편 빤스나 손빨래하지 ㅉㅉ
30. .....
'26.7.14 10:58 PM
(58.77.xxx.107)
빨래는 아범 담당이에요 ㅡ이거 좋네요 ㅋ
톡은 차단, 통화는 남편께 토스하는 걸로.
저도 옷은 색깔만 구분하고 양말만 따로 빠는데
님 시어머니 저한테도 오마이갓~하실까요?
31. ....
'26.7.14 11:01 PM
(1.228.xxx.68)
밤 10시에 저게 할소린가요? 노망났나 치매검사 필요
32. 분리세탁
'26.7.14 11:02 PM
(59.6.xxx.110)
저는 수건끼리/ 속옷끼리/ 양말끼리
옷은 어두운색, 밝은색 정도로만 나눠서 세탁해요
살림, 정리정돈 되게 못하는데 빨래만 저래요^^;;
33. ㅇㅇ
'26.7.14 11:04 PM
(118.40.xxx.140)
밤 10시에 전화해서 잔소리하는 시어머니?
노망아닌가요
치매검사 해보셔야 할듯
34. ..
'26.7.14 11:05 PM
(180.68.xxx.12)
갑자기. 생각나면 저러시네요 저번에도그러더니 다음날 기억안날까봐 그러나
안하면더좋고
35. ㅇ
'26.7.14 11:09 PM
(118.235.xxx.126)
밤 10시 전화는 앞으로 받지 마세요
36. ..
'26.7.14 11:13 PM
(110.15.xxx.133)
답톡하세요.
빨래는 앞으로 아범이 하기로 했어요.
오늘 알려주신거 사범에게 전달할게요
하세요.
좋은게 좋은거다 네네하고 넘어가지 마시고
할말은 하세요,
37. 이제와서
'26.7.14 11:18 PM
(1.235.xxx.154)
왜?
수건 속옷은 같이 삶음코스
겉옷 양말
이게 어렵나요?
검은색은 흰색이랑 같이 세탁 안하기
38. ..
'26.7.14 11:19 PM
(180.68.xxx.12)
저번엔 밤열시반에 갑자기 왜 아직 시계를 안가르쳤냐고 역정내너니 그게 밤열시넘어 할소린지 ㄱㄱㄱㄱㄱ
39. ᆢ
'26.7.14 11:19 PM
(180.68.xxx.12)
그럼 건조기도 모두따로돌리세요?그럼 하루에 6시간을 빨래건조하는데 소비
40. ㅇㅇ
'26.7.14 11:26 PM
(125.132.xxx.175)
빨래 이틀에 한 번 해요 당연히 세탁기 한 번만 돌리구요
겉옷 속옷 수건 각각 바구니가 따로 있어서 모아서 하죠
어떻게 빨래가 매일 할 만큼 나오는지도 신기함
요즘 세탁기 크잖아요 저는 17키로 쓰거든요
41. 어떻게
'26.7.14 11:27 PM
(118.235.xxx.254)
저러지요?
또 전화오면 어머니 정신과 상담 좀 받으세요.
정상아니세요..해보세요.
아니면 치매세요? 라고 걱정되서 그런다고
주위에 물어보니까 다 어머니 이상하다고 한다고요
42. ㅇㅇ
'26.7.14 11:28 PM
(125.132.xxx.175)
아 그리고 이틀에 한 번 하는 게
속옷 수건 겉옷 하루에 다 한다는 말이 아니라
월요일 겉옷 수요일 속옷 금요일 수건 일요일 이불
이런 식이에요~
43. ᆢ
'26.7.14 11:29 PM
(180.68.xxx.12)
저희시어머니는 저걸 매일매일 구분해서빨으래요
44. ㅇㅇㅇ
'26.7.14 11:31 PM
(106.101.xxx.79)
네, 남편 퇴근후에 매일매일 세탁기 3번 돌리고 자라고 전달할게요
하세요
45. ㆍ
'26.7.14 11:3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노인네 자기 건강관리나 신경쓰지 ㆍ
46. 본인이나
'26.7.14 11:36 PM
(121.155.xxx.78)
예의 좀 챙기지
밤10시에 전화해서 할소린가
주책바가지
47. Jsjssk
'26.7.14 11:38 PM
(121.155.xxx.24)
죄송한데 그것 치매 초기 증상일지도 몰라요
본인은 의식을 못하시는걸거에요
48. 아니
'26.7.14 11:48 PM
(121.137.xxx.219)
퇴근하고 와서 세탁물 구분해서 돌리면 아랫집은 밤새 물소리 들으라는 소리인가요?
밥은 누가 하고, 청소는 누가 하고, 애 숙제는 누가 봐주고, 애 씻기고 잠자리 봐주는 건 누가 하고 소는 누가 키우냐고요?
전화를 받지 마세요.
급한 일 생기면 아들한테 연락갑니다.
49. .
'26.7.15 12:04 AM
(106.101.xxx.58)
-
삭제된댓글
저는 시모가 한우 선물 들어온거 다져서 구워주라던데 남편보고 구워먹었지 그랬네요. 그걸 남자가 구워야지. 어디서 명령질인지. 살림 안할거면 왜 결혼했냐던데 자시 한번 살림 타령하면 요즘 무슨 살림이냐 시켜먹고 사람쓰고 같이하고 난 편히산다 할텐데.
맞벌이 며느리돈은 생활비 병원비로 지아들 통해 뜯어내고 며느리가 비참하길 바라는 시기하는 여자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배우고 돈잘버는 나에게 뭔데 명령질이야.
50. ᆢ
'26.7.15 12:06 AM
(106.101.xxx.58)
-
삭제된댓글
저는 시모가 한우 선물 들어온거 다져서 구워주라던데 남편보고 구워먹었지 그랬네요. 그걸 남자가 구워야지. 어디서 명령질인지. 살림 안할거면 왜 결혼했냐던데 다시 한번 살림 타령하면 요즘 무슨 살림이냐 시켜먹고 사람쓰고 같이하고 난 편히산다 할거임.
맞벌이 며느리돈은 생활비 병원비로 지아들 통해 뜯어내고 며느리가 비참하길 바라는 시기하는 여자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배우고 돈잘버는 나에게 뭔데 명령질이야.
51. 네, 아범한테
'26.7.15 12:19 AM
(119.207.xxx.80)
전할께요~~~~
주무셔요~~~~
52. 흠
'26.7.15 1:27 AM
(175.192.xxx.196)
밤에 갑자기 전화해서 할말은 아닌것 같은데
빨래가 그리 급하셨나
근데 저도 속옷과 겉옷은 같이 빨아 본적은 없네요;;;
겉옷은 검은계열 흰계열 따로 돌리고요
다들 그리하는줄 알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