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년전에 출시
럭셔리한 핑크빛 포장지에 장수면이라는 닉네임에맞게
버섯 야채 고기가 큼직큼직하고 먹음직스럽게 들어있던 환상적인 국물과 쫄깃한 면발
라면치곤 상당히 고가라 수지타산이 안맞아서 단종된것같아요
재출시를 간절히 원합니다 삼양에 편지라도 쓰고싶어요
무려 20년전에 출시
럭셔리한 핑크빛 포장지에 장수면이라는 닉네임에맞게
버섯 야채 고기가 큼직큼직하고 먹음직스럽게 들어있던 환상적인 국물과 쫄깃한 면발
라면치곤 상당히 고가라 수지타산이 안맞아서 단종된것같아요
재출시를 간절히 원합니다 삼양에 편지라도 쓰고싶어요
얇은 면발에 번쩍이던 포장지.
초등학교때 장수면만 먹었어요
궁금해서 찾아보니 원글님이 말씀하신건
리뉴얼되었던 패키지인가봐요.
저도 어렴풋이 기억이 나네요.
https://m.blog.naver.com/blmary/138854136?recommendCode=0&recommendTrackingCod...
그 맛은 안나겠지만 삼양 [맛있는라면]을 드셔보세요.
저는 느타리 라면요. 건느타리 버섯이 고기씹는 느낌.
빨리 단종되서 아쉬웠어요.
우리집복라면 아시려나
친구집에서 친구 어머니가 끓여주셨는데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오오 포장지 보니까 기억나네요.. 삼양쪽 라면은 대체로 순하고 부드러워서 맛있어요. 맛있는 라면 먹어봐야징
맞네요. 핑크빛 포장지보니까 갑자기 울컥하네요 너무 그리웠어요 ㅠㅠ
요즘 라면처럼 자극적인 싸구려 매운맛아니고 슴슴하고 은은한 그런 맛이었어요
프리미엄 라면인데 홍보가 안되어서 판매저조로 단종 ㅠㅠ
저때 장수면 먹으면서 맛에 감탄하고 참 행복했었네요
맛있는 라면 좋아했는데 어느 날부터 살짝 달근한 맛이 나서 농심으로 돌아왔어요. 오뚜기도 좀 달고. 농심이 그나마 덜 달아서.
장수면 아주 맛이 독특해서 좋아했어요.
클로렐라라면 정말 극혐했었는데 이것도 요새는 그리워요.
전부 처음 들어보는 라면..
라면에 대해 너무 무심했나봐요
고객 상담실에 전화해서 건의해 보세요
삼양라면은.이상하게 끓인 것보다
생으로 먹으면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