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7.15 1:12 AM
(218.234.xxx.124)
이웃은 그래서 이사갔어요 근데 집이 안팔려 비워둔 채로. 전 사정을 알기에 모르고 들어오면 정말 낭패겠다 싶더란요
2. ....
'26.7.15 1:13 AM
(116.38.xxx.45)
외벽크랙은 보수작업하고
코킹작업시 기존꺼 다 벗겨내고 두껍게 바르면
어지간한 누수는 잡히는데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3. 원글
'26.7.15 1:23 AM
(61.43.xxx.178)
진짜 보이는 곳은 할만큼 한거 같은데
도대체 어디가 문제인지...
심지어 작업하시다가 윗집 코킹 다 벌어졌다길래 사진보니 쩍쩍 갈라졌더라구요
그거 보여주고 윗집도 코킹 작업해서
진짜로 해결 될 줄 알았는데 ㅠ
4. ....
'26.7.15 1:32 AM
(116.38.xxx.45)
코킹 외벽 균열 외 다른 외벽쪽은 크랙이 없나요?
5. 원글
'26.7.15 1:34 AM
(61.43.xxx.178)
앞뒤 다 봐주셨는데
다른 외벽 어디 말씀하시는건지;;
6. 우리도 앞베란다
'26.7.15 1:35 AM
(118.216.xxx.58)
계속 샛는데
윗집 샷시때문이라고 관리실에서...
29년된 아파트인데 윗집에 얘기해도 샷시고칠생각을 안하더니
작년 도색하고 비가안새서 외벽문제인가 했는데
드디어 오늘 새네요 ㅜㅜ
7. 소소
'26.7.15 1:37 AM
(218.152.xxx.203)
-
삭제된댓글
아파트는 아니지만
저희 친정이 누수로 너무 고생햇어서 댓글답니다
남일같지않아 쟁글답니다.
저희 친정이 아파트는 아니고 빌라탑층인데
실리콘 코킹도 하고 외벽방수까지 했었는데
계속 누수가 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ㅠㅠ
처음엔 벽지 젖는 수준이었다가
천정등 쪽으로도 누수여서
전기나갈까봐 비올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였는데
이번에 천정 뚫고 누수지점 찾아서 해결했어요
업자분 블로그인데 한번 읽어보시고 연락해보세요
광고같아서 댓글보시면 지울게요
https://m.blog.naver.com/nusu_story
8. 소소
'26.7.15 1:38 AM
(218.152.xxx.203)
-
삭제된댓글
아파트는 아니지만
저희 친정이 누수로 너무 고생했어서
남일같지않아 쟁글답니다.
저희 친정이 아파트는 아니고 빌라탑층인데
실리콘 코킹도 하고 외벽방수까지 했었는데
계속 누수가 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ㅠㅠ
처음엔 벽지 젖는 수준이었다가
천정등 쪽으로도 누수여서
전기나갈까봐 비올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였는데
이번에 천정 뚫고 누수지점 찾아서 해결했어요
업자분 블로그인데 한번 읽어보시고 연락해보세요
광고같아서 댓글보시면 지울게요
https://m.blog.naver.com/nusu_story
9. 원글
'26.7.15 1:40 AM
(61.43.xxx.178)
소소님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업자 정보 링크까지 주시다뇨 ㅠ
잘 저장해 두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0. 소소
'26.7.15 1:41 AM
(218.152.xxx.203)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ㅠㅠ
11. 비 올때
'26.7.15 2:02 AM
(119.207.xxx.80)
누수 되는거 맞아요?
윗집의 옆집 보일러에서 물이 새서 우리집에 누수 된적 있어요
비 올때만 누수 된다면, 건축 박람회 갔더니 방수 용품이 요즘은 진짜 잘나왔던데, 실리콘처럼 누르면 투명액체가 나오면서 몇분지나면 돌처럼 굳는제품도 있고
유튜브 찾아보고 쳇gpt한테도 물어보세요
무조건 맡기지 말고 내가 알아야 해요
건물관리 20년차인데 누수가 어려운게 아닌데 덤탱이는 엄청 쓰고 제대로 할줄 아는 사람도 드물어요
본인이 공부해야 해요
12. 원글
'26.7.15 2:25 AM
(61.43.xxx.178)
비올때만 그래요
그런데 제가 볼수도 없고
직접 작업할수 있는것도 아니라 ㅠ
업자한테 무슨 얘기 하기도 어렵더라구요
외벽 크랙 누수가
겉에 보이는 문제뿐 아니라 건물 안에 방수층에 문제가 생기면 또 타고타고 흘러내려와 누수가 생기기도 한다네요
13. 저희도
'26.7.15 2:40 AM
(66.8.xxx.131)
같은 문제로 노이로제입니다
원글님 혹시 믿을만한 업체 아시면 저한테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14. ...
'26.7.15 2:43 AM
(112.149.xxx.60)
저 아는분도 몇년주기로 아래층에 도배비용이 나간대요 코킹?? 그런공사를 몇년마다해도 시간지나서 또그런지 스트레스대박이라고
15. 00
'26.7.15 3:10 AM
(211.235.xxx.185)
집누수~~고민이많겠어요
친한언니가 @복도식 맨끝집에 사
는데
외벽누수로 몇년간 힘들었어요
공사?후 잡힌줄 알았는데ᆢ
(외벽은 관리실에서 해준다고?잘모르지만)
또 비오고 장마오면 피난민처럼 방1개 짐꺼내고
그방은 비워두고 빗물받이 큰대야갖고놓고,
다시 시작ᆢ방안 천정까지 벽지벗겨지고~
여러번 전문가부르고했는데
알고보니 윗집 할머니가 베란다 화초에,화분에
물을 많이 줘서? 베란다 어디 틈새로 아랫층에
물이 샛나봐요
윗집에서 고쳐줘야하는지? 잘모르겠는데
그분이 강경하게 못해준다로ᆢ
누수 수리비? 결국 언니가 2/3 내고
윗집이 1/3 돈 내는 조건으로 고쳤어요
천정도배는 새로했구요
처음에는 관리실서ᆢ나중엔 언니가 돈낸걸로
알고있어요
16. 플럼스카페
'26.7.15 4:04 AM
(218.236.xxx.156)
저도 같은 고민 있어요.
아파트는 아니고 빌라인데 한 세대만 계속 비 오는 날 누수가 있어요. 내내 비워 두다가 괜찮다고 꼭 살고 싶다고 하시는 분 있어 월세 싸게 내줬어요.
건물 전체 징크 처리도 했고 외벽 코팅도 주기적으로 하고 옥상 방수도 여러 차례 했고, 코킹도 진짜... 하...
방 창문에서 커튼처럼 물이 흘러요.
오늘도 비 많이 와서 걱정되네요.
진짜 원인을 모르겠어요.ㅠㅠ
17. 샷시
'26.7.15 4:19 AM
(121.147.xxx.48)
가 오래된 경우 외부 실리콘 코킹을 완벽히 해도
물이 새는 경우가 있는데
샷시고정용 큰 나사가 박히는 부분이 노화되어 물이 스며들거나 창틀 가장자리쪽 틈새가 생길 수 있다네요. 물빠짐구멍 아래쪽도 크랙이 생길 수 있고요.
바르는 실리콘 페인트 그런거 사서 빗물이 고이는 샷시 레일에 붓다시피해서 발라놓았는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누수를 잡았어요.
18. 샷시
'26.7.15 4:33 AM
(121.147.xxx.48)
이 경우는 샷시구조상 방충망이 있고 여는 문이 있는 쪽 샷시 아래쪽 누수일 때 경우입니다. 비가 오면 중간레일 방충망 있는 샤시 레일 안쪽에 물이 고이고 고인 물이 노후샷시틈새에서 내부로 흐르는거죠.
외부 코킹의 문제라면 코킹이 벌어진 모든 곳에서 누수가 있으니까 방충망 아래쪽 물고임과 상관 없는 누수가 생기구요.
19. ....
'26.7.15 5:51 AM
(116.38.xxx.45)
외벽크랙도 샤시 접한 외벽은 세대책임
그외는 관리소 책임이라 혹 위쪽 외벽크랙이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20. 제 얘긴줄
'26.7.15 5:57 AM
(175.117.xxx.172)
30년 넘은 아파트라 여기저기 문제지만 빗물누수로 맘고생중이예요
외벽공사, 샷시교체 등등 매년 공사중인데 잡히지 않네요. 차라리 배관누수라면 그 부분만 알아내서 고치면 될텐데 외벽크랙은 원인도 모르겠고 우리집만 문제가 아니라 위아래집과 같이 연결된 문제라 해도 소용이 없어요. 팔고 뜨지않는 이상 다른데 전세라도 살고 싶어도 세입자가 고쳐달라 할텐데 가지도 못해요ㅠ
21. ...
'26.7.15 6:10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누수잡기 어렵더라구요
잘하는 사람도 드문거같고
주방천장부터 거실 작은방 문짝옆 벽까지 물이 새는데 벽지가 똥색으로 번져
난방 배관이 터진줄 알고 한겨울 난방 잠궈가며 며칠이나 헛다리 짚고
혹시 화장실 변기 하수구가 터진건가 것도 확인하고
그사이에 업체도 두번이나 바꾸고
마지막 업체가 발견
알고보니 윗집 싱트대 정수기가 새서 아랫집 천정으로 흘러들어간거였어요
그런 사례가 없었으니 싱크대 하단에서 작은 물줄기 뿜으며 새는거 보지 못한거
정수기 회사에서 물어줬네요
22. ...
'26.7.15 6:11 AM
(125.176.xxx.232)
누수잡기 어렵더라구요
잘하는 사람도 드문거같고
주방천장부터 거실 작은방 문짝옆 벽까지 물이 새는데 벽지가 똥색으로 번져
난방 배관이 터진줄 알고 한겨울 난방 잠궈가며 며칠이나 헛다리 짚고
혹시 화장실 변기 하수구가 터진건가 것도 확인하고
그사이에 업체도 두번이나 바꾸고
마지막 업체가 발견
알고보니 윗집 싱트대 정수기가 새서 아랫집 천정으로 흘러들어간거였어요
그런 사례가 없었으니 싱크대 하단에서 작은 물줄기 뿜으며 새는거를 업체들이 보지 못한거
정수기 회사에서 물어줬네요
23. 여기
'26.7.15 6:26 AM
(118.235.xxx.160)
저희도 집을 사서 왔는데 확장된 작은방에 비가 새서 물이 주르륵 주르륵 흐를정도라 외벽 코킹을 몇년간 하다가 포기하고 살았어요
그러다 인테리어를 새로 하면서 비 새는거 말했더니 애초에 샤시틀이 잘못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샤시 틀까지 완전히 새로 바꾸고는 지금 5년째 폭우가 와도 비가 안 샙니다.
샤시 업체분에게도 한 번 봐달라고 하세요
24. ㅇㅇ
'26.7.15 7:01 AM
(61.80.xxx.232)
지인도 누수로 골치아파 원인도 못찾고 비올때만 조금샌다구해요 집안팔려서 집비워두고 다른집으로 이사갔어요
25. ㄷㅇㅈ
'26.7.15 7:23 AM
(27.171.xxx.178)
제가 그런집 매수했는데
다 해보고 안되면 윗집이든 입대회든 소송할거예요
26. ..
'26.7.15 8:26 AM
(1.235.xxx.154)
지금 재건축한 구반포 아파트
외벽타고 아랫집 누수된다고해서
벽에 스테인리스 철판을 붙였어요
샤시와 콘크리트사이 아무리 코킹하고
외벽크랙 메워도 비가 많이 오면 시멘트자체로 스며드는것 같다고 ..,
그렇게하니 좀 낫긴했어요
27. 졸리
'26.7.15 9:57 AM
(125.129.xxx.136)
일단 누수는 원인을 잡아야하는데
ㅂ ㅅ 같은 업체들은 하나같이 외벽 실리콘코킹만해대고
외벽 크랙만봅니다
반드시 위층을 봐야하고 위층의 위층도 봐야합니다
저도 3년에 걸쳐서 울고싶었는데
다들 실리콘없자는 그것만하고가서 돈먹고
베란다 방수도 그것만하고가서 돈머고
다른업체 불렀더니 제가 17층인데 18층도 군데군데 샛거든요
그 세입자가 주인에게 이야길안해서 주인은 모른거고
알고보니 19층의 확장된 거실의 창을 반대로 달아놔서 비가오면 밖으로나가게해야하는데
반대로 달아서 비가오면 빗물으 그집거실로 스며드는데 거기도 세입자인데
거기에 화분을 놔서 스며드는질 몰랐던겁니다
그래서 19층 거실 다시하고 창문 다시달았더니 드디어 잡혓어요
아무리 실리콘코킹하고 베란다 천장 방수해봤자 못잡아요
윗집도 그윗집도봐야 합니다
누수잡는다는 업체 잘알아야지 순전히 양아치들뿐이드라고요
28. 원글
'26.7.15 12:01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누수때문에 걱정인분들이 많네요
업자 정보 궁금하시다고 하신분 계셔서 소소님이 알려준 분
링크 걸어드릴께요
https://naver.me/FZ24kPJq
블로그 보니 체계적으로 일하시는 분이신거 같긴하네요
29. 졸리
'26.7.15 1:07 PM
(125.129.xxx.136)
-
삭제된댓글
원글님 결국 업자광고였네요
30. 원글
'26.7.15 1:50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ㄴ글이 뒤로 갔으니 절실하게 댓글 단 분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도움 됐으면 해서 보시라고 올린거에요
누수 겪어본 사람만 그 심정 압니다
이런 정보가 얼마나 소중한지...
소소님이 알려주신 링크는 지우겠습니다
아무데나 가서 아님말고 광고타령 그만하세요
31. 원글
'26.7.15 1:51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ㄴ글이 뒤로 갔으니 절실하게 댓글 단 분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도움 됐으면 해서 보시라고 올린거에요
누수 겪어본 사람만 그 심정 압니다
이런 정보가 얼마나 소중한지...
소소님이 알려주신 링크는 지우겠습니다
아무데나 가서 아님말고 광고타령 그만하세요
저희집 와서 물먹은 마루 좀 보실래요?
32. 원글
'26.7.15 1:52 PM
(61.43.xxx.178)
ㄴ글이 뒤로 가길 기다렸다가 절실하게 댓글 단 분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도움 됐으면 해서 보시라고 올린거에요
누수 겪어본 사람만 그 심정 압니다
이런 정보가 얼마나 소중한지...
소소님이 알려주신 링크는 지우겠습니다
아무데나 가서 아님말고 광고타령 그만하세요
저희집 와서 물먹은 마루 좀 보실래요?
33. 졸리
'26.7.15 2:08 PM
(125.129.xxx.136)
-
삭제된댓글
ㄴ이런식 광고 하도 많이봤으니까요
34. 원글
'26.7.15 2:32 PM
(61.43.xxx.178)
제발 광고 하는거 였으면 좋겠네요
저도 뇌피셜로 님 공격해볼까요?
님 업자라 다른 사람 추천 글 보고
배알이 꼴리신거죠? ㅉㅉ
일을 잘하면 저절로 입소문이 날텐데
얼마나 날로 먹으려고 했으면 일 없어
한심한 댓글이나 달고 있을까~
35. 플럼스카페
'26.7.19 1:58 AM
(218.236.xxx.156)
원글님 저는 지금은 지워진 업체 저장했어요. 고민 많았는데 어디서 물을 데도 없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