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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싸움 얘기가 나와서 우리집보다 더 개차반이 있을까요?

익명 조회수 : 8,165
작성일 : 2026-07-12 02:34:11

우아하고 기품있는 얼굴이지만 (물론 젊어서)

악성 나르시시스트에 새디스트인 친모,

무뚝뚝하지만 속마음은 따스한 경상도 남자랑 결혼.

친아버지 돌아가시기 전 땅 구입, 46년 전 작고 후

전업주부였던 엄마에게 상속. 당시에는 땅값이

얼마 안 했음

 

세월이 흘러 흘러 엄마 돌아가시고 나니

가족관계증명서에 뜬금 없는 아들 둘이 더 있었음

(사실 이건 전 진즉부터 알았지만 다른 형제들은 몰랐던 듯)

 

결론: 엄마가 아빠 속이고 사기 결혼.

자식 낳고 재혼 한 거 발각 될까봐 

당신 친정 식구들과의 교류는

자기 필요한 아들 결혼식 같은 거 아님 안함.

(얼굴 두꺼워서 본인 필요한거면 그땐 연락 잘함)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918년 생인

외할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한 번 찾아 뵙겠다고

딸이 주소 알려달라니 10여년을 안 알려주다 

급기야 식칼로 목을 따버린다 고함을 고래고래.

 

딸인 저는 유산 관련 직즉부터 상속받을 생각 없었고

위 발언 들은 후 15여년 전 의절.

온갖 특혜에 지원과 편애를 온 몸에 받으며 성장한,

잔인한 친모 성향을 가장 많이 닮은 큰아들은 

8년 전 친모 버림 (일방적 연락 차단, 얼굴 안봄)

선한 성격의  막내아들이 혼자 고군분투하며

8년간 고생한 걸 돌아가시고 알게 됨.

 

딸인 저는 동생이 안쓰러워

내 몫까지 네가 가지고 큰아들 몫은 

협박해서라도 (제가 가진 마지막에 쓸 카드가 있음)

너한테 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문제는 우리 보다 몇 살 더 많은

엄마 전 결혼에서 낳은 두 아들임 ㅠㅠㅠ

결국 소송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갑갑하네요.

 

ps. 동생은 저처럼 학대는 안 당했는데

먹을 거 때문에 많이 서러웠나봐요.

저도 어릴 때 동생한테는 단무지 하나 주고

큰 아들은 쇠고기뭇국 먹는 장면 보면서

"나는 딸이니깐 그러려니 하는데

어떻게 아들끼리도..ㅉㅉ 그 와중에

아무 소리 안하고 단무지로 3공기나

먹고 학교 가는 동생도 참 대단하다..."

그 생각을 한 적이 있거든요.

(여기서 왜 하필 쇠고기뭇국이냐 하면

서울대 보낸 어떤 엄마가 비결이 뭐냐 물으니

아들한테 쇠고기뭇국을 먹였단 신문기사를 보고)

가난했는데 나르시시스트 아니랄까봐

그 와중에도 주판 두들기며 가능성 있는 아들한테

몰빵하는 눈물겨운 모정이란 ㅎㅎ

 

그런데 동생하고 대화 중에 제일 재밌던 건

고등어 얘기였어요.

"누나 그거 기억나? 고등어 구우면 머리랑 꼬리는

우리 주고 가운데 부분은 XXX(큰아들) 줬잖아."

 

헉...기억력은 제가 월등하게 좋은 편인데

고등어 에피소드는 전혀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ㅎㅎ

전 고등어를 먹은 적이 있긴 한가 싶더라고요.

생각해보니 먹는 거 차별은 제겐 그다지 서럽지

않았는데 대식가였던 동생한테는

많이 서러웠나봐요.

엄마 밑에서 클때는 이렇게 정답게 얘기를

나눠 본 적이 없는데 그래서 당시엔 천성이 선한

동생이 진짜 괜찮아서 그냥 다 양보한다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단 걸 이제야 알게 됐네요.ㅠㅠ

 

 

 

 

 

 

 

 

 

 

IP : 223.38.xxx.1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2 3:52 AM (124.62.xxx.21) - 삭제된댓글

    두아들도 친자식이라 법으론 같은 권리가 있다는게 참
    속상하시겠네요
    어머니 부양을 제일 많이 한 자식이 상속분이 조금더 있다고
    듣긴 했어요

  • 2. 와와
    '26.7.12 4:52 AM (112.146.xxx.21)

    아들둘이나 버리고 재혼이라니
    아빠는 그사실 알고 어찌하셨나요? 걍 용서하신거에요?

  • 3. 원글이
    '26.7.12 5:33 A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윗님. 제가 설명이 부족했네요.
    아버지는 결혼 할 때도 모르셨지만
    돌아가시는 그 순간 까지도 엄마에게
    아들이 둘이나 있단 걸 전혀 모르셨어요.

    더군다나 제 어릴 때 기억이
    본인 과거 얘기를 잘 안하는 엄마가
    자주 얘기 했던 이야기가
    원래 몸이 안 좋아 처녀 시절 생리를 못 했고
    그래서 아이를 못 낳을 몸인데도
    아빠가 감내하고 결혼 했는데
    갑자기 몸이 따뜻해지면서 애를 셋이나 낳았다는
    얘기였거든요.
    이제 생각해보면 속이기 위한 빌드업이었고
    그래서 그 과거가 새어나갈까봐
    외할머니를 제가 혼자서 찾아가려 하니깐
    격렬하게 반대했던 거 같아요.

  • 4. 원글이
    '26.7.12 5:49 A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윗님. 제가 설명이 부족했네요.
    아버지는 결혼 할 때도 모르셨지만
    돌아가시는 그 순간 까지도 엄마에게
    아들이 둘이나 있단 걸 전혀 모르셨어요.

    더군다나 제 어릴 때 기억이
    본인 과거 얘기를 잘 안하는 엄마가
    자주 얘기 했던 이야기가
    원래 몸이 안 좋아 처녀 시절 생리를 못 했고
    그래서 아이를 못 낳을 몸인데도
    아빠가 다 감내하고 결혼 했는데
    갑자기 아빠랑 살면서
    몸이 따뜻해지면서 애를 셋이나 낳았다는
    얘기였거든요.
    이제 생각해보면 속이기 위한 빌드업이었고
    그래서 그 과거가 새어나갈까봐
    외할머니를 제가 혼자서 찾아뵈려 하니깐
    그런 끔찍한 발언까지 했던 거 같아요.
    저는 당신 친어머니를 보러가는 건데도,
    그리고 정말 순수한 마음이었는데
    저런 얘기까지 하는 엄마에게 완전 환멸이 났고
    식칼은 저 어릴 때 2번이나 휘둘렀고
    실제 피도 많이 났던 적이 있어서
    (심지어 방바닥 피 안닦는다고 어린애한테 지랄지랄)
    더 이상 상종하고 싶지 않아 의절한 거고요.

    그리고 동생이랑 통화하다 안 사실인데
    의절하고 그 다음 해에 엄마 번호로 전화가 2번
    왔는데 그게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거든요.
    전 안받았고요.
    근데 그때가 외할머니 돌아가신 때였어요.
    장례식에 데리고 가야 하니 전화하셨더라고요. ㅎㅎㅎ
    누가 보면 절 챙겨주는 것처럼 오해하실 거 같은데
    본인 가는데 한 명이라도 더 데리고 가야지
    뭔가 체면이 선다고 생각하는 그런 분이예요.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 5. 원글이
    '26.7.12 5:52 AM (223.38.xxx.18)

    윗님. 제가 설명이 부족했네요.
    아버지는 결혼 할 때도 모르셨지만
    돌아가시는 그 순간 까지도 엄마에게
    아들이 둘이나 있단 걸 전혀 모르셨어요.

    더군다나 제 어릴 때 기억이
    본인 과거 얘기를 잘 안하는 엄마가
    자주 얘기 했던 이야기가
    원래 몸이 안 좋아 처녀 시절 생리를 못 했고
    그래서 아이를 못 낳을 몸인데도
    아빠가 다 감내하고 결혼 했는데
    갑자기 아빠랑 살면서
    몸이 따뜻해지면서 애를 셋이나 낳았다는
    얘기였거든요.
    이제 생각해보면 속이기 위한 빌드업이었고
    그래서 그 과거가 새어나갈까봐
    외할머니를 제가 혼자서 찾아뵈려 하니깐
    그런 끔찍한 발언까지 했던 거 같아요.
    저는 당신 친어머니를 보러가는 건데도,
    그리고 정말 순수한 마음이었는데
    저런 얘기까지 하는 엄마에게 완전 환멸이 났고
    식칼은 저 어릴 때 2번이나 휘둘렀고
    실제 피도 많이 났던 적이 있어서
    (심지어 방바닥 피 안닦는다고 어린애한테 지랄지랄)
    더 이상 상종하고 싶지 않아 의절한 거고요.

    그리고 동생이랑 통화하다 안 사실인데
    의절하고 얼마 후 엄마 번호로 전화가 2번
    왔는데 그게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거든요.
    전 안받았고요.
    근데 그때가 외할머니 돌아가신 때였어요.
    장례식에 데리고 가야 하니 전화하셨더라고요. ㅎㅎㅎ
    누가 보면 절 챙겨주는 것처럼 오해하실 거 같은데
    본인 가는데 한 명이라도 더 데리고 가야지
    뭔가 체면이 선다고 생각하는 그런 분이예요.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 6. ...
    '26.7.12 6:01 AM (221.142.xxx.120)

    재혼전 낳은 두아들은
    외할머니가 키우신 거예요?

    유산은 5명 자식이 똑같이
    나누면 되는것 아닌가요?

  • 7. 원글이
    '26.7.12 6:05 A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외할머니가요?????
    그럴리가요. ㅎㅎㅎ
    그 집 친아버지가 키웠겠죠.

  • 8. 원글이
    '26.7.12 6:10 AM (223.38.xxx.18)

    외할머니가요?????
    그럴리가요. ㅎㅎㅎ
    그 집 친아버지가 키웠겠죠.
    엄마의 전 결혼에 대한 정보는 그 누구도 몰라요.
    그러니 속일 수 있는 거고요.

  • 9. 원글이
    '26.7.12 6:17 AM (223.38.xxx.18)

    저는 남편 대신 병원에 가서 보호자로서
    검사결과지 같은 걸 대신 발급 받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가족관계증명서를 구비해야 하거든요.
    인터넷으로 발급이 가능한데
    출력하면서 공짜니 제 관련 것도 뗀적이 있는데
    갑자기 엄마 아들 둘이 딱 뜨는 거예요.
    그때 얼마나 놀랐던지...
    그런데 동생은 그걸 돌아가시고 알았네요 ㅠㅠ

  • 10. 화이트스노우
    '26.7.12 6:18 AM (124.62.xxx.21)

    그 두 아들도 어머니의 친자식이라서 속상하겠지만 법적으론 권리가 있겠죠
    단 부양의 의무와 기여를 많이 한 자녀가 조금더 받은수 있다고 예전에 본거 같은데 증빙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 11. 원글이
    '26.7.12 6:26 AM (223.38.xxx.18)

    엄마가 두 아들을 자발적으로 올린 건 절대 아니고요.
    무슨 연유인지 기타 유사 사례를 알아보니
    두 아들의 친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상속처리를 하거나 그럴 경우 생모에 관한 인적사항이
    비어 있는 걸 발견하거나 의문 상황이 발생 할 경우
    내 친어머니를 넣어달라고 국가에 가족관계등록부
    정정신고를 거치면 그런 상황이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 12. 원글이
    '26.7.12 6:29 AM (223.38.xxx.18)

    화이트스노우님 맞습니다.
    법적으로는 권리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 13. 서류에
    '26.7.12 6:32 AM (121.162.xxx.234)

    나오는 자식들 어떻게 아버지가 모를 수 있을까요
    글고 재산은 전업이라도 부부가 같이 일군거라 말하잖아요
    그 부분은 체념하시고
    큰 오빠가 엄마를 돌봤든 버렸든 그건 엄마 자업자득이니 따질 수 없지만
    받을 몫은 잘 챙기세요
    딸에게 칼을 휘두르다니 죄송하지만 아버지가ㅡ속이 따뜻인건지 잘 모르겠네요
    동생분이 가엾네요 ㅜㅜㅜㅜ

  • 14. kk 11
    '26.7.12 6:43 AM (1.236.xxx.121)

    재산 포기하면 나머지 몫으로 나눠지니 포기 말고 빋아서 동생 줘요
    아들 둘이나 낳고 호적에 올린거면 꽤 오래 산거고.
    그 아들들도 권리 있으니 스스로 포기 안하면 어쩔수 없이 줘야죠

  • 15. 원글이
    '26.7.12 6:57 A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서류에님 칼은 아버지가 아니라 어머니십니다.
    모쪼록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그리고 동생 입장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k11님
    저는 위에 썼듯이 엄마의 전 결혼 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다만 그집 아들 나이와 저희 집 큰아들과의
    나이차가 5년 정도이니
    저희 아빠와의 연애 기간, 임신 기간 감안하면
    그 집 아들들이 엄마랑 꽤 오래 산 경우는 아닌 듯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받아서 동생 주는 방법에 대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 16. 원글이
    '26.7.12 7:03 A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서류에님 칼은 아버지가 아니라 어머니십니다.
    모쪼록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그리고 동생 입장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간 엄마 돌본다고 돈도 많이 쓰고
    임대 아파트 산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kk11님
    저는 위에 썼듯이 엄마의 전 결혼 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다만 그집 아들 나이와 저희 집 큰아들과의
    나이차가 5년 정도이니
    저희 아빠와의 연애 기간, 임신 기간 감안하면
    그 집 아들들이 엄마랑 꽤 오래 산 경우는 아닌 듯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받아서 동생 주는 방법에 대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 17. 원글이
    '26.7.12 7:25 AM (223.38.xxx.18)

    서류에님 서류에 나오는 건 아버지 사후
    40여년이 지난 후의 상황입니다. 그리고
    칼은 아버지가 아니라 어머니십니다.
    모쪼록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그리고 동생 입장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간 엄마 돌본다고 돈도 많이 쓰고
    임대 아파트 산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kk11님
    저는 위에 썼듯이 엄마의 전 결혼 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다만 그집 아들 나이와 저희 집 큰아들과의
    나이차가 5년 정도이니
    저희 아빠와의 연애 기간, 임신 기간 감안하면
    그 집 아들들이 엄마랑 꽤 오래 산 경우는 아닌 듯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받아서 동생 주는 방법에 대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 18. 으..
    '26.7.12 7:52 AM (211.34.xxx.59)

    대단한 어머니시네요..

  • 19. ㅇㅇ
    '26.7.12 8:09 AM (223.38.xxx.122)

    동생분 가엾지만 그래도 따뜻한 누나 있어서 다행이네요 ㅜ

  • 20. ㅇㅇ
    '26.7.12 8:11 AM (118.40.xxx.140)

    재산 싸움 얘기가 아니라 어머니가 재혼이었던것과
    자식들 학대했다는 스토리네요

    자식둘 버리고 처녀인척 결혼했던 강심장과
    자식들에게 모질게 했던 인성은 일맥상통하는거 같네요

  • 21.
    '26.7.12 8:16 AM (218.155.xxx.188)

    2001년부터 2010년까지 2018년 생인

    외할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한 번 찾아 뵙겠다고
    ㅡㅡ이게 무슨 말인가요?

  • 22. ...
    '26.7.12 8:21 AM (59.16.xxx.108)

    원글님이 외할머니 돌아갈 시기전에 한번 찾아뵈려고
    주소알려달라고하니까 칼을 들이 댔대요
    딸 목에ㅠㅠ
    흐미...사기결혼에 악마엄마였어요
    그런 엄마인데 동생이 너무 착하게 컸네요

  • 23. 엄마 자식이
    '26.7.12 9:15 AM (119.207.xxx.80)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요?
    옛날엔 무슨 체계 같은게 없으니 그냥 아무나 호적에 올려버리는..그런 건 불가능한 일인가요?
    아무리해도 이해가 안가서요

    사실이라면 그걸 숨기며 살기위해 두려움과 불안과 싸우며 사느라 성격이 이상해질수도 있을거 같고
    첫결혼 실패의 아픔도 성격 이상에 플러스 요인이 될수도 있었을테고
    가장 큰 피해자는 자식이니까 자식에겐 악마같은 엄마인데 인연이 그런걸 받아들여야지 어쩌겠어요
    참 별별일이 다 있군요

  • 24. 두오빠이ㅣ게
    '26.7.12 9:33 AM (211.197.xxx.153)

    가서 막내가 모시느라 고생했으니 더가져야한다고 말이라도 해보세요.
    저희는 본처자식이고 두번째부인이 와서 포기각서 부탁해서 해줬어요. 시아버지가 두번째부인고생을 좀 시켰더군요

  • 25. ㅇㅇㅇ
    '26.7.12 9:35 AM (119.198.xxx.10)

    만약 자식들이 4명이면 4분의1씩 가져가지만
    님이 포기하면 님상속분이 동생한테 가는게
    아니라님빼고
    3분의 1씩 상속 받아요
    님이 상속 받고 동생에게 증여하시던지
    아님 현금으로 주세요
    상속 세금은 동생이 내는걸로 하고요
    님 친모 역대급이네요
    죄송하지만 저라면 죽었다해도 앞으로 제사등등
    인연은 끊습니다.

  • 26. ...
    '26.7.12 10:01 AM (118.37.xxx.223)

    2001년부터 2010년까지 2018년 생인...

    저도 이 부분이 이해가 ㅡㅡ
    2018년 생 아니고 1918년생 아닐지...

  • 27. 원글이
    '26.7.12 10:10 A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헉...댓글이 그새 많이 달렸네요. 다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윗분,제가 잘못 쓴게 맞아요 ㅠ
    언급해주셔서 감사해요. 냉큼 수정할게요.
    그리고 칼을 직접 목에 된 건 아니고
    통화 중 고함을 고래고래 지르며 그 얘기를
    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 베었던
    트라우마가 올라와서 의절한거고요.

  • 28. 원글이
    '26.7.12 10:12 A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댓글이 그새 많이 달렸네요. 다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윗분,제가 잘못 쓴게 맞아요 ㅠ
    언급해주셔서 감사해요. 냉큼 수정할게요.
    그리고 칼을 직접 목에 된 건 아니고
    통화 중 고함을 고래고래 지르며 그 얘기를
    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 베었던
    트라우마가 올라와서 의절한거고요.

    PS. 댓글로 쓴 거라 수정이 안되네요. ㅠ
    모쪼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 29. 원글이
    '26.7.12 10:13 A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헉...댓글이 그새 많이 달렸네요. 다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윗분,제가 잘못 쓴게 맞아요 ㅠ
    언급해주셔서 감사해요. 냉큼 수정할게요.
    그리고 칼을 직접 목에 된 건 아니고
    통화 중 고함을 고래고래 지르며 그 얘기를
    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 베었던
    트라우마가 올라와서 의절한거고요.

    PS. 댓글로 쓴 거라 수정이 안되네요. ㅠ
    모쪼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 30.
    '26.7.12 10:24 AM (211.211.xxx.168)

    골든 차일드의 결말이네요.


    잔인한 친모 성향을 가장 많이 닮은 큰아들은
    8년 전 친모 버림 (일방적 연락 차단, 얼굴 안봄)


    원래 나르 부모가 제일 힘들다 하던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 31. 그런데
    '26.7.12 10:31 AM (112.168.xxx.110)

    연락끊긴 자식들은 구하라법이랑 상관 없나요?
    부모만 관계있는 건가요?

  • 32. 원글이
    '26.7.12 10:37 AM (223.38.xxx.18)

    헉...댓글이 그새 많이 달렸네요.
    다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점 세개님. 제가 잘못 쓴게 맞아요 ㅠ
    언급해주셔서 감사해요. 냉큼 수정할게요.
    그리고 칼을 직접 목에 된 건 아니고
    통화 중 고함을 고래고래 지르며 그 얘기를
    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 베었던
    트라우마가 올라와서 의절한거고요.

  • 33. ...
    '26.7.12 11:02 AM (117.111.xxx.81)

    비록 안좋은 엄마일지라도 엄마없이 자란 오빠들(?)
    그들에게도 상속 권리가 있죠.
    좋은 마음으로 나누세요.

  • 34. 원래
    '26.7.12 11:03 AM (211.211.xxx.168)

    친자식은 상속 권리 있습니다, 전 아들들은 당연히 있구요

  • 35. 백퍼
    '26.7.12 5:21 PM (58.236.xxx.72)

    위에 엄마 자식이님
    백퍼 천퍼 친자인거라 남는거에요

  • 36. ...
    '26.7.12 6:06 PM (118.235.xxx.229)

    이부형제도 자격 있는 건 맞는데 원글님 입장에선 눈 돌아갈 일이죠.
    저 재산은 원글님 아버지에게서 상속받은 거잖아요.
    부양은 원글 동생이 했구요.
    그걸 n분의 1로 나누자면 열 받지 않을 사람이 어딨나요?
    좋은 마음으로 나누라는 분은 상황을 보고 댓글을 다세요.

  • 37. ..
    '26.7.12 6:16 PM (222.110.xxx.21)

    같은부모 형제자매들끼리도 상속하고 돈싸움 나거든요.
    꼭 집안에 욕심많은 괴물들이 섞여있거든요. (본성은 나중에 드러나게 되어있음)
    하물며
    배다른 동생들이라면 법적다툼이 있을텐데, 손해보지 않도록 변호사 고용해서 대응하시길..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속담은 정말 진리.
    저는 재혼은 그 어떤 경우라도 반대.

  • 38. ..
    '26.7.12 6:49 PM (118.235.xxx.81)

    외할머니를 보고 큰것도 아니고 저런 엄마의 엄마에게 무슨 정이 있다고 외할머니를 찾아뵙겠다고 하다 험한 소리를 듣는지 원글님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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