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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성수동이라는데 취향 한결같네요
살쪘네요. 원래 이성 취향은 안변해요 그래서 재혼하지 말라하는거고
벗고 다니는 여자가 취향인가봐
제가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행복하겠지요?
저라면 꼭 결혼은 아니더라도 대화 통하고 안정적인 상대를 만날것 같은데...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취향 한결같고..
다시 살찐거보니 마운자로 요요 심한가보고
은 있게 마련이니 문제 아닌데
다만 다시 몸이 불었네요.
요새 다 마운자로 있으면 변신하던데
필요하면 변신하겠죠.
한번 사는 인생
아무리 돈이 셀 수 없이 많아도
저 사람도 자기 취향대로 살아야죠.
자기가 행복한 게 중요한 거죠.
불륜도 아니고 ,
결혼은 싫은가보네요
마운자로가 약발이 짧네요TT
그 의사 왈
마운자다로 평생 맞을 각오로 한다고 하대요
뭘 해도 요요 오고요
정말 취향 참..
취향 참 독특하다
정신세계 알만함
아니고 취향이 저렇다는데 뭐라 할 건 아니죠.
연애는 저런 여자랑 하다 나중에 결혼은 조신한 여자랑 할 수도 있겠죠.
취향이 어때서요? 미혼이 누굴 만나든 무슨 상관인지.
열등감 덩어리일듯
특히 외모
불륜도 아니고 (불법도 아니겠죠...?) 본인 취향이라는데 욕할건 없는거 같아요. 본인이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나 자신도 제3자가보면 이상한 취향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속으로 생각하지만 길거리 다니다가 일반인보고도 아니 왜 저런? 취향 독특하네 생각하잖아요. 오히려 아무 관심없는 경우도 많고요.) 유명인이니 더 눈에 잘 띄니까 유명세죠. 그렇다고 욕할건 아니고요. 제 생각은 그래요. 그리고 그 옆 일반인여성 동의없이 도촬한거잖아요.
방시혁이 살만빼면 조롱받을 위치는 아니잖아요
50대 독신에 돈많고 머리좋고 학벌좋고
어리고 예쁜여자들이 안만날리가 있나요
열등감덩어리는 아니고 그 반대일듯
저여자는 과즙세연인가 다른 여자인거죠?
근데 요요왔다기엔 애매한데요?
전보다 여전히 반쪽같은데
미혼인데
돈도 조단위 부자
나같아도 취향것 골라 사귀겠어요
근데 옆에 지나가는 사람 아닐까요 ㅋ
너무 떨어져 걸어가네요
취향을 폄하할일은 아니죠
눈치 안 보고 소신껏 연애할 뿐인데
욕할일은 아니죠
60다 되어가네요.
늙은 아줌마들 열폭하네요.
방씨 주가조작 때문에 좋아하지는 않지만
과즙이던 벗고 다니던 뭔 상관.
디카프리오 취향은 존중하잖음.
아줌마들 열폭이란다 ㅋㅋㅋ
취향 참 거지같아 거지같다는데
돈쓰는 자유만있고 글쓰는자유는 모르나봄
숭하다 숭해
과즙 짤 본게 진짜 최악의 불필요한 tmi였음
벗방벗방 뭔가했더니 음지는 걍 음지에 있어야지
어딜 기어나와 ㅡㅡ 직업에 귀천이 있지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