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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직업 조회수 : 2,419
작성일 : 2026-06-16 10:15:13

쭉 사무직으로 일하다가

제조 현장에서 일하고 있어요 (나이가 50대)

직업에 귀천이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동료들이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특히 남자의 경우 별로이신분들이 많습니다.

근무중에 ㅇㄷ을 본다거나(공정이 달라 격리된 장소에서 혼자 근무하는 시간이 많음)

나이많은 미혼 남자들도 많고

 

어릴때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IP : 112.144.xxx.2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6 10:20 AM (211.202.xxx.120)

    님도 어릴때 열심히 공부했잖아요

  • 2. ...
    '26.6.16 10:22 AM (112.144.xxx.27)

    아니요 어릴때 공부 안헀어요...
    그래서 더 뼈저리게 느껴요 어릴때 공부해야 한다는걸

  • 3. ㅁㅁ
    '26.6.16 10:23 AM (1.240.xxx.21)

    세상이 돌아가는데 필요한 분야에서 수고가 많으시네요.
    직업의 귀천이라기보다 사회적 인식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4. 흠..
    '26.6.16 10:25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글쎄요 공부 열심히 한다고 다 사무직하는것도 아니고.
    좋은 직장 다니는것도 아니니까요.

    근데 거기 환경이 안좋긴하네요.
    전 제조업체 사무직인데, 저희 현장분들은 다 깍듯하시거든요.
    이상한 분들도 없고.

  • 5. ...
    '26.6.16 10:25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공부를 열심히 해도 공부머리가 있어야 하지요..

  • 6. ㅇㅇ
    '26.6.16 10:28 AM (118.220.xxx.220)

    반박불가죠
    노는물 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 7.
    '26.6.16 10:32 AM (122.46.xxx.116) - 삭제된댓글

    장애는 아닌데 남들 한번에 알아 듣는거
    세 번 설명해야 이해가 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렇게
    살고 싶어서 사는건 아닐겁니다
    그런말 있잖아요
    뭔 일을 하든 그냥 자기 수준에 일로
    밥벌이만 하면 된다잖아요

  • 8. ...
    '26.6.16 10:35 AM (119.203.xxx.180)

    맞는 말씀입니다.
    직업에 귀천 당연히 있죠.

  • 9. .....
    '26.6.16 10:37 AM (220.118.xxx.37)

    일리있는 말씀이예요
    상대를 내가 바꿀 수는 없으니
    무난한 상대들로 채워진 곳에 있는 게 낫죠

  • 10. kk 11
    '26.6.16 11:10 AM (1.236.xxx.121)

    공공장소에서 야동은 미친ㄴ이죠
    중독자 더러워라
    아무래도 하는일에 따라 사람 수준 차이 나는건 사실이에요

  • 11. ㅇㅇ
    '26.6.16 11:13 AM (223.38.xxx.124) - 삭제된댓글

    직업에 귀천을 나눌려고 하려면
    모두가 그럴듯한 일이 아니면 일을 하려고 하지 않을것이고
    사람들의 시선속에서 천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할바에야
    일을 안하고
    백수 무직 전업이 더 낫다고 생각하여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고
    외국인노동자만 늘어날텐데
    천한일 천하지 않는일을 구분짓는일이 천한것이고
    수타니파타에 천한사람의 경에 보면
    천하고 천하지 않는것은 그 사람에 행동에 달렸다고 나옵니다

  • 12. 으음
    '26.6.16 11:46 AM (58.235.xxx.21) - 삭제된댓글

    저도 제조업현장에서 사무 일 하는데요
    말 거친 사람들 진짜 많아요.............
    외국인노동자도 똑같아요 말을 잘 못하니까 덜 거칠어보일뿐
    물론 괜찮은 사람도 있겠죠 현장관리자가 거지같으면 그게 진짜 최악의 경우ㅠ
    천한 일이라기보다 몸이 너무 힘들어요 아무리 에어컨 튼다지만 현장을 불가한 경우 많고요
    요즘은 기술직이 각광받지만 그건 대기업현장직만............ 모두가 대기업 갈 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 13. ri
    '26.6.16 11:52 AM (223.38.xxx.124)

    직업에 귀천을 따지다 보면
    모두가 그럴듯한 일이 아니면 일을 하려고 하지 않을것이고
    사람들의 시선속에서 천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할바에야
    일을 안하고
    백수 무직 전업이 더 낫다고 생각하여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고
    외국인노동자만 늘어날텐데
    천한일 천하지 않는일을 구분짓는일이 천한것이고
    수타니파타에 천한사람의 경에 보면
    천하고 천하지 않는것은 그 사람에 행동에 달렸다고 나옵니다

  • 14. ㅇㅇ
    '26.6.16 11:53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아무튼 여기보니 왜 우리나라 제조업이 망하는지 알거 같네요.
    아마 속으로 다들 제조 노동자들 무시하겠죠?

    근데 변태 성욕자들은 어디에나 있지 않나요?
    다만 그냥 대놓고 야동을 보느냐. 뒤에서 더럽게 놀아나느냐의 차이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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