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승스님 화재로 죽은날 관저서 윤석열이 한말.

기대를말자 조회수 : 5,847
작성일 : 2026-06-02 13:24:24

11월 29일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낸 자승 스님이 29일 오후 6시 50분께 발생한 안성 칠장사 요사채 화재 현장에서 입적한 것을 소방당국이 발견했다. 

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57564

 

11월 29일 내란수괴 술먹고 주사부림.

 

“2023년 11월29일 관저 회동에서 윤 전 대통령이 ‘내가 시키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느냐’고 물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의장은 당시 윤 전 대통령의 물음에 “합법적이고 정당한 명령이면 충성하겠다”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윤 전 대통령은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듯 책상을 치며 격노했고, “그럴 거라면 내 머리에 총을 쏘라”며 격한 표현을 쓰면서 김 전 의장을 압박했다고 한다.

 

2023년 11월29일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낸 자승 스님이 숨진 날이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김 전 의장뿐 아니라 신원식 전 국방부 장관과 김용현 전 대통령경호처장,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등 안보기관 수뇌부를 불러 자승 스님의 사망에 대공 용의점이 있다는 주장도 했다.

 

 

한마디로 핑계로 여럿 불러다 술 마시고

내머리에 총 운운하며 주사를 부려댔군요.

IP : 174.245.xxx.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 전문
    '26.6.2 1:25 PM (174.245.xxx.9)

    특검 “윤석열, 합참의장에 ‘내 머리에 총’ 격노하며 충성 압박”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1379.html#ace04ou

    11월 저때부터 계엄할 계획이었군요.

  • 2. ...
    '26.6.2 1:32 PM (182.229.xxx.41) - 삭제된댓글

    제목만 보고 자승 스님 죽음을 윤석열이 사주했다는건가 하고 들어왔는데, 그냥 그날 술주정했다는거네요

  • 3. 자두
    '26.6.2 1:58 PM (141.0.xxx.217)

    분신공양 당시 홍장원 차장 등 국정원이 현장조사 왔다는게
    단순히 윤씨의 술주정에서 시작된 지시였단 건가요

  • 4. 141
    '26.6.2 2:12 PM (211.177.xxx.170)

    네..술먹다 자승 죽음에 국정원 80명 동원
    아..정말 최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486 "이 방법 나쁘지 않아"...강남에 '집주인 .. 1 ㅇㅇ 14:01:02 221
1827485 정청래 뽑으신 분 모여봅시다. 5 출구조사 14:00:19 126
1827484 돈 많은 독신의 기준이 얼마 정도인가요? 2 ㅇㅇ 13:58:38 134
1827483 이게 혹시 골다공증일 수 있을까요? 1 13:56:35 152
1827482 주식앱 잘 안열어요 ㅡㅡ 13:56:00 132
1827481 진짜 무례한데 친구 많은 사람 신기해요 2 .... 13:55:08 276
1827480 호남 반도체 산단 성공요건 '인·수·전'...부메랑 된 '탈원전.. 3 .. 13:51:42 250
1827479 반등 나오면 다 정리하려 했는데 오늘? 내일? 3 ㄱㄴㄷ 13:50:25 532
1827478 민주당 예비경선 투표 시작되었습니다(재업). ... 13:46:18 132
1827477 급질) 생 옥수수 냉동 보관해보신 분? 4 궁금합니다 13:45:11 262
1827476 동궁 강력 추천해요.(스포있음) 12 지나다 13:43:36 586
1827475 주식 이렇게 된게 윤석열 때문이요? 12 푸하하 13:41:44 555
1827474 어제 댓글에서 여자들이 2 충격 13:41:03 307
1827473 “김건희 여사, 블핑 제니 닮았죠?” 용산 홍보팀 기겁한 그요청.. 10 ... 13:40:38 825
1827472 실비보험2세대에서 4세대 전환하고 처음 보험접수해봄 3 실손보험 13:39:48 442
1827471 내집이 없다는 건 4 ㅓㅗㅗㅎ 13:39:17 479
1827470 26.07.21) 李대통령 "노란봉투법, 이런 식이면 .. 10 갭재명 13:39:08 552
1827469 지금 대빵 왜 있는지 존재가치를 모르겠음 4 그니까 13:37:50 294
1827468 주식이 오늘 대반등 어쩌구 하길래 2 ㅇㅇ 13:32:34 1,260
1827467 한국인이 몸의 연비가 떨어지는 것은 역시 4 음.. 13:32:30 524
1827466 급질) 생 옥수수를 지인이 줬어요 8 옥수수 풍년.. 13:31:58 591
1827465 중학교 성적 엉망... 하... 9 ... 13:28:36 566
1827464 비오는 날 라면생각이 1 ㅡㅡ 13:28:18 269
1827463 곡기를 끊고 생을 마감하는게 가능한가요? 16 걱정 13:23:02 1,748
1827462 부산행동 뭐라카노, 김태효 드디어 구속됐다 2 부산시민 13:20:01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