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뿌리없이 떠다니는 부평초같은 느낌
안정감이 없네요.
그냥 뿌리없이 떠다니는 부평초같은 느낌
안정감이 없네요.
아무래도 그렇지요.
너무 욕심 내지 마시고
적당히 내집마련하세요.
비싼 게 아니라 안식이 있는 내 집이 필요하다면 선택지가 다양해집니다.
전 내집 있어도 살아본 적이 없었어요.. 그 느낌이 궁금하긴한데 워낙 새집으로 이사가는거 좋아해서 전세살다 이사가고 분양받은 집은 직장이랑 멀어 전세주고 전 전세살다 팔고 지금도 집은 신축으로ㅠ사놓고는 주재원 나와서 살아보지도 못하고 아깝네요.. 4-5년 살다 돌아가면 헌집 되어 있을텐데
결혼 후 집 없이 산지 23년? 되나봐요.
그렇게 사자사자 했는데 고집이ㅠ
나중에 유산 받아 애들 나눠주고나면 그 때 사려나요.
전 내집 있어도 살아본 적이 없었어요
/같은 경우가 아니잖아요...
직장 아니 돈벌이하면서
딱 2개에 묵숨걸었어요.
맨먼저....카드를 만들었어요.
두번 째...내집만들기.
햔금을 쓰든말든 일시불하든말든 카드가 있어야
소비재구입때 여유가 생겨요.
그다음 집...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주인이 나가라 하는 것도 없고 치워도안치워도 되고...
밥 내맘대로 만들 수 있고 잠 맘대로 퍼질러자고
옷 맘대로 말릴 수 있고 샤워(기타 포함) 맘대로...
기본 생존 의식주가 보장되어요.
불편하고 안정감 좀 떨어지고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