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씩 하면
어떤가요??
서울로 몰리는 현상 좀 줄어들지 않을까요?
1년씩 하면
어떤가요??
서울로 몰리는 현상 좀 줄어들지 않을까요?
공산당도 아니고 돈 많으면 보험으로 커버치게
영리병원 짓는게 나을듯
의사들이 공무원인가요. 뺑뺑이 돌리게?
빅5 때문에 서울로 몰리나요?
1년씩 한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지방 1년 진료하고 서울가면
환자도 그 교수님 따라 서울로 가겠죠
와 뭐 이런게 다있어
북한가지 그래요?
빅5 교수 안하고 개원할듯 진짜
개돼지가 따로 없어
그럼 1년동안 그 교수 환자는 어떡해요.
수술해놓고 딴사람이 보나요.
명의 혼자가 아니고
팀이 있어야 수술이 되죠.
그럼 그 의사있는 곳으로 일년동안 다 몰려서 똑갔겠죠
지방으로 간다고 그 지방 사람만 접수받나요
지방 병원 환경을 개선하고 필수 의료과 수가 현실성있게 맞추고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지
의사 몇명 뺑뺑이 돌린다고 뭐가 달라질지
의사가 공무원인줄 아는 사람 천지..
님들이나 회사에서 지방발령받아 순환근무하세요
답이 없네요
다들 서울5만 찾으니..
의대맘 ,의사부인들이 이 글 싫어합니다.
내려주세요
그럼 그 의사있는 곳으로 일년동안 다 몰려서 똑갔겠죠
지방으로 간다고 그 지방 사람만 접수받나요
지방 병원 환경을 개선하고 필수 의료과 수가 현실성있게 맞추고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지
의사 몇명 뺑뺑이 돌린다고 뭐가 달라질지
그리고 가란다고 가나요 자기 생활 권역이있는데
그걸 뭘근거로 희생하라하나요
의사라서...?
이미 명의가 된 사람을 지방으로 불러들일것이 아니라
지방병원이 투자하고
수련의부터 펠로우 스텝한테 급여를 몇배 주면 될꺼 같아요.
지방떠나면 환수 조치하구요.
물론 지금보다 의사들 숫자는 늘려야할꺼구요
진짜웃기네요. 남들보다 공부열심히해서 빅5병원 의사된사람들을 왜 나라에서 뺑뺑이를 돌리라해요?
병원이 거대한 하나의 시스템이더군요. 기본 검사에서 다양한 기계로 하는 검사, 판독, 진단으로 가는 기나긴 과정이 있고 진단에 따라 다시 다양한 치료가 이어지고. 그 과정에는 많은 인력이 참여하고요. 점점 명의 한명이 아니라 우수한 검사 판독 시스템이 갖춰져야 하는 것같아요. 치료와 진단이 어려운 질환이 아닌한 빅5만 고집하는 건 불필요한 자원낭비같아요
급여를 어떻게 환수하나요.
그만두면 토해내야되는 직장에 명의가 갈일없음.
우리나라가 건강보험공단이 꽉쥐고있는데 지방병원은 국가가 대주지않으면 몇배씩 의료진월급투자 할 형편도 아니구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직원들도 지방 순환근무시키고 다른 반도체업체에 파견나가라하죠
어이가 없네요.
빅5 의대교수가 공공재에요?
지방근무하면 가족들은요?
님 무슨 일 하세요?
시골에 사람들 구할래도 일할 사람없다니 1년씩가서 양파나 뽑고 오는건 어때요?
엘지직원한테 대우가서 1년근무하라 그럼 되나요.
국가공무원도 아니구.
그렇게 해도 서울 삼성아산등 빅3 빅5
지방분들이 무조건 올라 오실 것 같은데요
병원 자체도 다르거든요
때문에 그 병원 가는거 아니고
병원은 시스템이예요.
수술하는데 그냥 들어가서 칼로 쭉 째는게 아니고
검사만 12가지 받아요.
지방병원에서 수술 몇건이나 한다고 그 장비 다 갖추고 있어요?
한명의 명의가 필요한게 아니고 충청도에 현개아산사이즈 하나 경상도에 하나 이런 규모로 들어서야해요 그래야 거 전문적을보고 시스템이 치료하는겁니다
지방엔 다 부족한데 의사숫자만 난리..
그렇게 쉽게 될거면 벌써 해결..
시스템부터 고쳐야죠..
정책 잘못부터 고쳐야..
그게 아니라면
박민수..조규홍..이주호.. 반복될 것..
빅5 에 계시니 능력도 발휘되는겁니다.
협진도 잘 안되는 시골에 혼자서 그 진료실력 발휘못합니다.
그 교수님 외래에 원래 다니던 환자들은 1년동안 어디로 가나요..
말기암 환자 이런 분들이 그 분 따라 1년간 지방 가야하나요
그 분에게 수술 받은 환자를 1년만 다른 병원 그 분야 교수에게 봐달라면 봐주겠나요..
자기가 수술한 환자여야,
자기 수술법에서는 그 환자가 어떤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지,
어떤 경우에는 재수술할 건지
어떤 경우에는 지켜볼 건지
확실한 건데
남이 수술한 환자면..
재수술 시기를 놓치거나.. 하는 문제가 있을 듯요.
그리고 교수 한 명이 혼자 원맨쇼하는 게 아니예요.
임상부교수, 임상조교수, 진료교수, 전공의, 인턴..
외래 간호사, 병동 간호사, 수술실 간호사,
총무팀 진료지원팀 이식팀 기타 등등
수술실 기기 세팅, 수술실 세팅,
병동 세팅
외래 세팅
병원 컴퓨터 프로그램 (프로그램마다 사용법 매우 다른데, 연세 드신 교수님은 적응 못할 가능성 높아요)
협진 절차
협진하는 과들 -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마취과 진단검사의학과 핵의학과 혈액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기타 등등
죄다 그 교수 하는 스타일에 맞춰져 있거나, 그 교수가 그 병원 스타일에 이미 적응되어 있거나...
갑자기 교수만 떨렁 다른 데로 발령나면 수술팀 외래팀 병동팀 그 분 스타일 맞추는 데만 몇 달 걸려요.
수술기기 이런 거 그 분 스탈에 맞추려면 병원에서 비용도 엄청 써야하는데
그 병원은 또 다른 회사, 다른 기기를 사용하고 있을 테니, 아마 1년 기다려도 도입안 될 수도.
기기 바꾸는 건 보통 10년 이상 보고 준비하는 거라서요.
일하는 스타일 안 맞으면 의료사고 일어나기 너무 쉽습니다.
그래서..
교수만 떨렁 다른 데 보낸다고 해서
지금 병원에서만큼의 시너지 일으킬 수는 없어요.
그 나이든 교수님이 새로운 병원에 적응 자체를 못할 수도 있습니다.
공산당이에요?
님 수술 안해보셨죠? 빅5들은 의대 강의하면서 연구하고 환자보는 의대 교수에요 그래서 교수님이라고 부르는거고요. 환자 데이터가 자기 연구대상이에요 그걸로 해서 논문써서 좋은데에 실리는게 연구실적이고 수술만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5년 넘게 계속 봐요. 글고 자기가 수술하고 항암하고 오더내린거 아니면 딴 병원에서 안 받아줍니다..
오히려 지방 환자들 1년 후에 서울로 더 올라오게 됩니다.
실행될 가능성도 없지만.
지 멋대로 지방으로 보낼 수 있나요?
문제는 지방은 의사뿐 아니라도 간호사도 일 못한다고 하니
오죽하겠어요
의대 대입 지역우대 전형도, 사배기여입하도
졸업후 다들 서울 가는데
서울에 있는 사립 병원 의사를
누가 지방병원으로 가라 하나요?
의대 대입. 지역우대 전형도, 사배기여입학도
졸업후 다들 서울 가는데
서울에 있는 사립 병원 의사를
누가 지방병원으로 가라 하나요?
갓 대학 졸업한 하이닉스도 인센 6억윈씩 받는다는데
아직도 의대나오고 군의관까지 다녀오면 14년 정도 걸릴다는데 ㅜ
남들.18개월 근무할때 36개월 근무했으면 됐지,
작작좀 합시다!!!!
사람들이 가만보면 염치들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