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디어 코스피 4000 찍었다!

... 조회수 : 1,926
작성일 : 2025-10-27 10:14:44

 

 

국장 타오르니

환율 운운하며 폄하하려는 자들 막 나오네

 

 

IP : 117.111.xxx.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27 10:17 AM (121.165.xxx.51)

    드디여 … 로그인을 부르는 맞춤법…

  • 2. ㅎㅎ
    '25.10.27 10:18 AM (211.36.xxx.107)

    코스피 4천찍고 수익 4억 찍었네요. 실감이 안돼요 ㅎㅎ

  • 3. 여보세요
    '25.10.27 10:18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몇몇 주도주가 이끌어서
    대형주 어떤건 -90에요
    무려 시총 4조짜리가.
    46만원에서 코로나 끝나고 내리꽃혀 5만원입니다.

  • 4. 여보세요
    '25.10.27 10:20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몇몇 주도주가 이끌어서
    대형주 어떤건 -90에요
    무려 시총 4조짜리가.
    46만원에서 코로나 끝나고 내리꽃혀 5만원입니다.
    엘지엔솔도 56만원 줬는데 아직도 48만원대
    82에서 광광 거리는거면 지금 56만원은 왔겠고
    저 탈출했긋네요.

  • 5. 이장에도
    '25.10.27 10:21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돈못버는 미친년이 있으니 구만좀 자랑합시다 쫌

  • 6. ㅇㅇ
    '25.10.27 10:22 AM (182.232.xxx.244)

    해가 쨍쨍해도 건물뒤에 있으면 햇볕이 없죠

    누굴 탓해야 할까요?

  • 7. ........
    '25.10.27 10:22 AM (112.164.xxx.253) - 삭제된댓글

    윗님 미친년이라뇨
    그럴 수 있습니다.
    자학하지 마세요
    ㅠㅠ

  • 8.
    '25.10.27 10:27 A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이렇게 난리 떨면 예후가..ㅠ

  • 9. 겸손
    '25.10.27 11:56 AM (49.165.xxx.150)

    저는 주식을 비교적 큰 자금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올해 시장이 너무 좋아서 상당히 큰 수익을 냈지만 내가 잘해서가 아니고 시장이 좋고 정부정책이 주식시장으로 투자자금을 유도한 덕을 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투자 성공원칙은 항상 겸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익금을 나를 위해서 쓴다기보다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목적으로 투자하면 더 신중하게 되어서 결과가 좋더군요. 나이 50 지나면서부터 주위를 더 돌아보게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730 김세의 이런사람은 거짓을 말하면서 죄책감이 3 ㅊㅊㅊ 01:33:46 122
1813729 대단하네요 라방보니 4 ... 01:32:28 521
1813728 31기 보고 느낀 점 6 ... 01:30:31 407
1813727 죄송하지만 라방은 어디서 봐요? 2 .. 01:24:35 306
1813726 31기 라방보는데 사과를 안했데요 3 . 01:22:17 537
1813725 예전 어느 직장에서 집사라는분이 매일같이 보내던 1 예전 01:18:22 205
1813724 김세의 구속된 얘기, 최다글에 갔었어요? 3 가세연 01:17:11 161
1813723 최진실의 우리들의 천국이 일일드라마였나요. 5 .. 01:02:28 284
1813722 나솔 라이브 보는 중인데요. 5 ... 01:01:38 886
1813721 골드랜드 9-10화 보신분? 1 릴리 01:00:15 123
1813720 나솔 라이브 전부 다 나왔어요 대단하네요 5 ... 00:59:27 849
1813719 [더러움 주의] 설4 엄청 하는데 뭘 먹긴해야할텐데 어쩌죠 5 ㅇㅇ 00:48:03 162
1813718 마음에 드는 옷을 샀는데요. 1 자라에서 00:41:58 463
1813717 26년 여름에 창조성을 일깨우기 위한 습관을 만들 동지를 구합니.. 1 여름 00:36:14 240
1813716 정원오가 제2의 박원순이라니.. 21 00:21:53 879
1813715 나솔 몇커플 됐어요? 3 00:18:37 1,455
1813714 뉴올리언스 이번 세기내에 잠길수 있대요 무섭 00:10:59 432
1813713 경수같은 애는 15 최악 00:05:19 2,215
1813712 재미있고 즐거운게 너무 없는데... 3 나만뒤로가나.. 00:04:23 740
1813711 31기 영호 10 ........ 00:03:28 1,837
1813710 시중깐마늘로 장아찌 담아도~~ 마늘 00:01:28 157
1813709 당근에서 산 옷 냄새 9 옷냄새 00:01:28 981
1813708 옥순 진짜.. 10 진짜 2026/05/27 2,264
1813707 펌 - 이해민의원 기자간담회중 김용남 대응 관련 발언입니다 3 ㅇㅇ 2026/05/27 490
1813706 치킨게임 : 삼성전자 메모리의 승자 2026/05/27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