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보고 싶어요

아뮤 조회수 : 2,258
작성일 : 2025-09-21 11:01:57

고등학교때 친한 친구였는데 

저는 서울로 그 친구는 청주에 있는

대학에 가면서 연락이 끊겼어요

제가 대학 기숙사에 살때 룸메이트가 

남자가 보낸 편지인줄 알고

(친구이름이 남자 이름 같거든요)

그 친구가 보낸 편지를 뜯어 보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지금 아이러브스쿨 같은 동창들 찾는

앱이 있으면 좋겠어요 

몇 년전 그 친구를 찾으려고

몇몇 동창들한테 물었는데 

친구가 결혼을 일찍 해서 그런가

다들 모르더라구요 

50대가 되니 그 친구가 너무 보고 싶네요

ㅇㅇ아  잘 살고 있니

보고 싶다

 

IP : 61.105.xxx.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ㄷ
    '25.9.21 11:03 AM (118.235.xxx.224)

    아니 왜 실명을;;;

  • 2. 27년전
    '25.9.21 11:06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젤 보고싶은 직장언니가 있는데 가끔씩 너무 그리워요.
    64년 덕순언니 보고싶어요

  • 3. 아뮤
    '25.9.21 11:07 AM (61.105.xxx.14) - 삭제된댓글

    이름은 수정했어요

  • 4. 아뮤
    '25.9.21 11:08 AM (61.105.xxx.14)

    혹시 비슷하게라도 아시는분이 있을까 해서
    이름을 써봤는데 수정했어요

  • 5.
    '25.9.21 11:13 A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

    나도 동참해요
    67혹은 68년생 삼선교 아파트에 살던 성희
    머리길고 하얗던 나의 과외친구 보고 싶다
    우리가 같은 초등학교는 아니었으니 과외를 같이 한거 같은데 그 과외가 어떤거였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나네ㅠ
    시장에서 떡볶이 사먹고 너희집에서 자주 놀았었는데
    친구야 잘 지내고 있지?

  • 6. ...
    '25.9.21 12:25 PM (222.108.xxx.61)

    저는 대학때 친구들이요 89학번 ... 찾고자한다면 멀지않은 시간인데 제가 해외에 살다 들어와서 지금은 연락이 다 끊긴상태.... 보고싶네요 대학때 친구들

  • 7. ㅇㅇ
    '25.9.21 12:55 P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

    저는 초딩 때 전학을 두번이나 하는 바람에
    그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참 궁금해요.
    같이 놀던 거리며, 친구 집 마당이며 눈 앞에 선한데
    친구야, 잘 살고 있지?
    그런데 그 친구는 나를 기억이나 하고 있을지..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2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1 02:14:38 180
1825851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884
1825850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3 ㅇㅇ 01:07:20 552
1825849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0 장마시러 01:00:49 601
1825848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489
1825847 잠이 안와요 4 ... 00:59:45 631
1825846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8 00:55:00 925
1825845 프랑스여행중인데요 8 고맙습니다,.. 00:54:36 1,035
1825844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8 ㅇㅇ 00:41:05 956
1825843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4 ㅇㅇ 00:39:55 436
1825842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4 ㅇㅇ 00:35:01 1,193
1825841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559
1825840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1,356
1825839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560
1825838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111
1825837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033
1825836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8 00:05:41 706
1825835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7 그냥 00:04:41 1,957
1825834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580
1825833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2,868
1825832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656
1825831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177
1825830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5 2026/07/14 753
1825829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8 앞으로 2026/07/14 1,529
1825828 오늘 유시민작가님 매불쇼 녹화하셨다네요. 23 ... 2026/07/14 1,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