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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감사합니다. 내용은 지울게요.

매일 죄책감 조회수 : 9,168
작성일 : 2025-08-31 13:14:39

감사합니다.

내용은 지울게요.

IP : 118.235.xxx.228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5.8.31 1:17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정신건강의학과 상담 받으세요.
    넘 마음아프네요

  • 2. ..
    '25.8.31 1:18 PM (118.235.xxx.46)

    그게 예전 생각을 말아야 하는데 불쑥불쑥 튀어나오고
    사실 내가 괜찮은 사람이 맞나 항상 우울합니다
    어린 시절 탓하지 말고 부모 탓도 말라지만
    안정감과 만족감, 스스로에 대한 긍정 이런게 0 혹은 마이너스이니 아무리 곱해도 1이 안 돼요... 나중에 불우한 애들 도와주는 곳에 기부할 거예요

  • 3. ...
    '25.8.31 1:19 PM (106.102.xxx.3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가정에서 자랐는데 우리 같은 아이들은 죄책감을 갖기 쉽기 때문에 문제인 거예요. 우리 엄마 아빠가 불행한데 나만 즐겁고 행복하면 안될거 같고 불편한거죠. 그래도 원글님은 좋은 가정도 이루셨네요. 저는 존재에 대한 수치심까지 심해서 결혼은 내것이 아니라고 자연스럽게 여겼거든요. 남편과 아이와 즐겁고 행복하세요. 그래도 돼요.

  • 4. ...
    '25.8.31 1:20 PM (106.102.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가정에서 자랐는데 우리 같은 아이들은 죄책감을 갖기 쉽기 때문에 문제인 거예요. 어려서부터 우리 엄마 아빠가 불행한데 나만 즐겁고 행복하면 안될거 같고 불편한 감정이 뿌리 깊게 박히죠. 그래도 원글님은 좋은 가정도 이루셨네요. 저는 존재에 대한 수치심까지 심해서 결혼은 내것이 아니라고 자연스럽게 여겼거든요. 남편과 아이와 즐겁고 행복하세요. 그래도 돼요.

  • 5.
    '25.8.31 1:22 PM (211.217.xxx.96)

    저는 그 꼴을 내나이 50까지 봤어요
    정신이 망가진 느낌이에요

  • 6. ...
    '25.8.31 1:22 PM (106.102.xxx.7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가정에서 자랐는데 우리 같은 아이들은 죄책감을 갖기 쉽기 때문에 문제인 거예요. 어려서부터 우리 엄마 아빠가 불행한데 나만 즐겁고 행복하면 안될거 같고 불편한 감정이 뿌리 깊게 박히죠. 그래도 원글님은 좋은 가정도 이루셨네요. 저는 존재에 대한 수치심까지 심해서 결혼은 내것이 아니라고 자연스럽게 여겼거든요. 남편과 즐겁고 행복하세요. 그래도 돼요.

  • 7. ㄱㅈ
    '25.8.31 1:23 PM (218.155.xxx.234) - 삭제된댓글

    그냥 모르는척 뻔뻔하게사세요 욕먹는거 두려워말구요 전 최근에서야 이렇게사는데 진작이렇게살았으면 좋았을껄 후회해요

  • 8. ...
    '25.8.31 1:26 PM (106.102.xxx.36)

    저도 그런 가정에서 자랐는데 우리 같은 아이들은 죄책감을 갖기 쉽기 때문에 문제가 되죠. 어려서부터 우리 엄마 아빠가 불행한데 나만 즐겁고 행복하면 안될거 같고 불편한 감정이 뿌리 깊게 박혀서 삶이 제한당해요. 그래도 원글님은 좋은 가정을 이루셨네요. 저는 존재에 대한 수치심까지 심해서 결혼은 내옷이 아니라고 당연하게 여겼거든요. 남편과 즐겁고 행복하세요. 그래도 돼요.

  • 9. ....
    '25.8.31 1:26 PM (112.157.xxx.245)

    정신과 치료 받으세요
    님이 아니라 님 결혼후 생긴 가족을 위해서요
    님도 엄마처럼 병들었어요
    그 피해는 님 지금 가족이 받을겁니다
    야속하게 들리겠지만 님 결혼전 상처나 트라우마는 지금
    가족것이 아니에요 정신 차리세요
    우울은 참 부지런해서 너무나 빨리 전염시키거든요
    정신 차리세요
    과거에 지금을 갉아먹지 마시고

  • 10. 유명인
    '25.8.31 1:26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유명인이 그런말 하더라구요
    난 성장하고 성공했는데
    어릴때 불우했던 시절ㅡ부모님의 불화로 도망치듯 집을나와
    집밖 따뜻한굴뚝을 끌어안고 울었던 시기로 늘 돌아간다네요
    그럴때마다 너무 초라하고 슬프다
    그런식의 얘기였어요
    그래서 성공할수록 자살시도를 많이했다고ᆢ
    근데 ᆢ히말라야 트레킹코스를
    1년에 한번정도 다녀온후 증상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1주일간 휘몰아치는 모래를 사막을 걷고 또걷고
    그러다보니 마음이 비워진다 ᆢ
    정확지는 않지만 그런내용 이었어요

    저도 원글님과 비슷합니다
    전 한번씩 봉인된 기억들이 올라오면
    한달을 아프고 슬픕니다
    지금은 주위ㆍ가족 지지받고 모든걸 가졌지만
    다시 학대받던 그 시절 거기에 서있어요
    남편에게 퇴직하면 티벳?네팔의 끝없는길을
    휘몰아치는 모래바람 맞으며 걷고싶다고 말했어요

  • 11. 원글님은
    '25.8.31 1:26 PM (61.73.xxx.204)

    지금의 원글님 자신과 상황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과거를 삭제할 수는 없지만 그 과거는 원글님이
    어떻게 할 수 없었던 시기였고 부모에 의해서
    조정될 수 밖에 없던 시기였잖아요.
    그때의 가스라이팅이 지금도 남아있는 거겠죠.
    심신의 안정을 위한 무언가를 해 보시면 어떨까요?

  • 12. 상담 받으세요
    '25.8.31 1:28 PM (182.221.xxx.39)

    경제적 여유가 있으시면 상담 받으세요~ 1~2번은 원글님 정보를 알아야하니 왜하나...싶은 생각도 드시겠지만, 그 기분 이겨내시고 최소 7번은 받으시면 좋겠어요. 7번 받았는데도 별로다..싶으면 상담사를 바꿔보시구요. 원글님의 그 마음상처가 조금이라도 옅어지길..

  • 13. ...
    '25.8.31 1:31 PM (210.126.xxx.42)

    원글님 힘내시고 충분히 누릴 자격 있고 더 행복해지셔도 됩니다 많은 82 언니 동생 친구들이 응원합니다 과거는 모두 잊고 남의 시선 생각하지말고 마음 푹 놓고 지금 이순간을 즐기세요 원글님이 착하시니까 남편 시부모님 주변에 좋은 분들을 주셨나봅니다 행복하세요

  • 14. 저도
    '25.8.31 1:33 PM (1.237.xxx.216)

    오늘 새벽 꿈을 꾸었어요
    무능한 아빠가 빚 갚기 위해
    기습 이사를 했는데 이사한 집이
    너무 살수 없을 정도인거에요
    지가 원래살던집은 지금 집으로 나오구요.
    그래서 너무 울고 속상해하면서
    내 돈으로 독립이 되나 계상하는데
    이삿짐(내 옷 소중한걸) 디 버리고
    이사 들어오는 사람에게 처분해달하했다는 거에요.
    얼마나 무기력에 웋면서 깼는지 ㅠㅠ
    가장 무서운게 제겐 무능력한 부모
    보호해줄 사람 없는 환경이었나봐요 ㅠㅠ
    눈떠서 꿈인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더라구요. 지금은 상상할 수 없을정도로
    잘 살아요. 남편 덕이죠.
    그런데 깊은곳에 ‘내가 자격이 되나’ 이런 생각이
    계속 들어요. 내 돈이 아니라는 생각에서요..
    왜 그런지 모르갰어요

  • 15. ㅇㅇ
    '25.8.31 1:38 PM (39.125.xxx.75)

    정말 병원도움을 받고 빨리 과거에서 벗어나세요.

  • 16. ..
    '25.8.31 1:38 PM (219.248.xxx.37)

    저도 지금은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어찌보면 어릴때 내가 꿈꾸던 삶보다 훨씬 안정적인 삶을 살게 되었는데요.어릴때 막장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가정에서 자라고 주위 친척,친구,이웃들에게 은근한 무시,멸시를 받았던 그래서 주눅들고 항상 그늘졌던 그 시절의 내가 불쑥불쑥 튀어나와서 기분이 다운되고 눈물도 나고 그래요.
    요즘도 넓은 거실,넓은 방이 아닌 아주 작은 제방에서 강아지 끌어안고 누워서 울때도 있어요.
    남편,자식이 있어도 이 슬픈 감정은 설명도 안되고
    이해 시키기도 힘드니까요.

  • 17. ...
    '25.8.31 1:43 PM (106.101.xxx.74)

    몸이 정신이 기억을 하나봐요
    배짱으로 사시기를 부탁해요

  • 18. ...
    '25.8.31 1:44 PM (106.102.xxx.12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부디 내 의지와 상관없이 마음에 자리잡은 부당한 죄책감 덜어지길 바라고 혹시 본문 지우시더라도 글은 남겨두시길 부탁드릴게요. 아픈 마음 털어놓은 댓글이 너무 귀하네요.

  • 19. ...
    '25.8.31 1:44 PM (106.102.xxx.105) - 삭제된댓글

    원글님 부디 내 의지와 상관없이 마음에 자리잡은 부당한 죄책감 덜어지길 바라고 혹시 본문 지우시더라도 글은 남겨두시길 부탁드릴게요. 아픈 마음 꺼내준 댓글들이 너무 귀하네요.

  • 20. 토닥토닥
    '25.8.31 1:45 PM (211.208.xxx.21)

    토닥토닥하교 싶어지네요
    애쓰셨어요

  • 21. ...
    '25.8.31 1:45 PM (106.102.xxx.10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부디 내 의지와 상관없이 마음에 자리잡은 부당한 죄책감 옅어지길 바라고 혹시 본문 지우시더라도 글은 남겨두시길 부탁드릴게요. 아픈 마음 꺼내준 댓글들이 너무 귀하네요.

  • 22. ...
    '25.8.31 1:46 PM (106.102.xxx.11)

    원글님 부디 내 의지와 상관없이 마음에 자리잡은 부당한 죄책감 옅어지길 바라고 혹시 본문 지우더라도 글은 남겨두시길 부탁드릴게요. 아픈 마음 꺼내준 댓글들이 너무 귀하네요.

  • 23. ㅡㅡ
    '25.8.31 1:46 PM (112.169.xxx.195)

    정신과가서 치료받으세요.
    님의 그런 상황이 남편과 자녀들에게도 영향끼차는게 100%
    그래서 결혼할때 가정환경 보라는 소리가 나오는거죠.
    적극적으로 치료하시길.

  • 24.
    '25.8.31 1:49 PM (58.140.xxx.182)

    님의 잘못으로 그런일들이 일어난게 아니잖아요
    보란듯이 친인척앞에서 잘난척 하셔도 됩니다
    부모님도 나뻤지만 친인척 지들이 뭔데 데려다 부린건지.
    천벌받아라

  • 25. 넉넉하시니
    '25.8.31 1:54 PM (221.138.xxx.92)

    비용들여서 상담치료 받으셔요.
    퀄리티있는 분께..
    피부관리 받는 다 생각하고 꾸준히 받으시면
    도움이 된답니다.

  • 26. 넉넉하시니2
    '25.8.31 1:55 PM (221.138.xxx.92)

    정신과아니고 정신상담치료..쪽으로 가셔야합니다.

  • 27. 반드시
    '25.8.31 1:56 PM (119.195.xxx.153)

    심리 상담을 받으세요
    원글님은 어찌어찌 견딘다고 해도

    아이들에게 그런 감정과 대우가 갈수도있어요
    내 금쪽 같은 자식들에게 그 지옥의 감정을 대물림하지.않을려면 반드시 심리상담 받으세요

  • 28. 원인을
    '25.8.31 2:01 PM (220.117.xxx.35)

    알면 고칠 수 있어요
    일단 즐거운 모임 , 운동을 하세요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고 힘을 받으세요
    전신 맛사지도 받고 나를 위해 사세요
    남편에게 최선을 다하고
    행복은 만드는거예요

  • 29. ㅡㅡ
    '25.8.31 2:03 PM (112.169.xxx.195)

    그리고 이런거 주변에 자꾸 얘기해서 위로를 받으려고 하고
    그게 반복되면 주변이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는 겁니다
    글에 쓴듯 모친이 동네 사람들 편드는걸 즐겼듯아요..
    우울감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치료를 받고 본인이 의지를 가져야 극복되요

  • 30. ???
    '25.8.31 2:11 PM (211.211.xxx.168)

    누구를 향한 죄책감이에요?

  • 31. ..
    '25.8.31 2:13 PM (39.114.xxx.243)

    어릴 때 불우했을 경우에 최선의 선택을 못할 수가 있어요.
    행복한건 내것일 수 없고, 좋은 것은 내가 누릴 수 없는 것만 같아서.
    여기까지 기어서든 헐떡이면서든 그나마 추스리고 온 것을 자신에게 칭찬해주세요. 나 정말 잘 했다고, 어쩌면 이렇게 기특할까 하고요.

    그리고
    예전의 해악으로 부터 해독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세요.
    나중에 이시점 이후 부터는 위축되고 괴로울 이유가 없었는다고 안타까워하지 않도록요.

  • 32. 다행이시네요
    '25.8.31 2:27 PM (223.38.xxx.43)

    그래도 결혼복은 있으시니 다행이시네요
    능력있는 남편도 만나시구요

    지금이라도 상담치료 받으시면 어떨까요

  • 33. ..
    '25.8.31 2:28 PM (1.224.xxx.104)

    살아보지 않은 환경을 어떻게 이해할수 있겠어요
    잘버텨온 보상이라고 생각하심 좋겠는데..

    유튜버중 김알파카의 썩은인생.. 봐보셨으면 좋겠어요
    원글님만큼 주변환경이 어려웠었는데 어느순간 주변 다 털어내고 자기연민에도 빠지지않으려 노력하며 살면서 느낀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왠지 도움이 될거같아 알려드려요 도움되시길

  • 34. ..
    '25.8.31 2:49 PM (183.107.xxx.46)

    사람이 잊고 벗어나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원글님은 운 좋게도 상승을 했고 탈출을 했으니
    얼마나 다행이예요
    만약 탈출을 못했더라면 상상해 보시면
    지금의 삶이 감사할거예요
    저는 벗어 났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이 똑같은 짓거리를 하네요
    지옥에서 도망쳐 온줄 알았는데
    여기도 지옥이예요
    원글님 부럽네요
    비싼 상담도 받을수 있고
    좋은 남편 시댁 만난거 같아요

  • 35. 토닥토닥
    '25.8.31 2:51 PM (1.235.xxx.172)

    아무리 그래도 다 지난간 일...
    지나간 바람은 춥지 않다...
    무슨 드라마에서 들은 말인데,
    기억에 남았어요.
    어릴 때 몫까지
    야무지게 챙겨서 행복하게 사세요~

  • 36. ..
    '25.8.31 2:56 PM (211.243.xxx.238)

    상처가 너무컸고 감당하기 힘든일이었기에
    떨쳐버리기가 간단하지 않은것같아 그런건가봐요
    심리치료 같은거 한번 받아보세요
    그리구 불안 우울이 올라오거나 죄책감이 생기면
    급한대로
    어떤이유로 죄책감이 생기는지 노트에 한번 적어보세요
    막연히 생각하는것과
    자신을 들여다보고 지금 내가 어떤감정인지 알아보는것은 많은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이건 심리적인 문제이기때문에
    종교도 도움이 될겁니다
    기분이 다운되면 우울이나 불안에 나를 넘겨주지마시구
    벗아나도록 한번 맘속으로 다 벗어버리구 떨쳐버린겠다 생각하구 맘속으로 외쳐보세요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잘 결혼하셨는데 내인생은 내가 견디고 헤쳐나가야지
    무너짐 속상하지요
    잘치료도 받아보시구
    잘이겨나가시길 빌어요

  • 37. 트라우마 때문
    '25.8.31 3:05 P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

    인가 봐요. 정말 안스럽네요.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고통스러운 감정이 올라올 때마다

    피하지 마시고 직면하세요. 그게 정말 힘든데 그런식으로 하다보면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글님 자체가 귀한 사람입니다 그걸 항상

    잊지마시고. 자신이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하고 안아주고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 38. 트라우마 때문
    '25.8.31 3:06 PM (119.71.xxx.160)

    인가 봐요. 정말 안스럽네요.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고통스러운 감정이 올라올 때마다

    피하지 마시고 직면하세요. 그게 정말 힘든데 그런식으로 하다보면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글님 자체가 귀한 사람입니다 그걸 항상

    잊지마시고. 자신이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하고 안아주고 위로해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이 그걸 못하면 남도 원글님을 도와줄 수가 없어요.

  • 39. ㅌㅂㅇ
    '25.8.31 5:39 PM (117.111.xxx.209)

    상담 꼭 받으세요
    외부로 향해야할 감정이
    내부로 향해서 그래요..
    외부로, 원래 느껴야할 감정으로 풀어내셔야해요..

  • 40. ...
    '25.8.31 10:12 PM (221.149.xxx.56)

    아까 원글님 글 읽은 사람입니다
    님 잘못이 아니에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으시고
    지금 누릴 거 온전히 다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쁜 기분 느끼게 하는 사람들 손절하고 피하세요
    아직 젊으신 듯한데 심리상담 치료 꼭 받으시면서
    묵은 짐 털어버리시고 건강한 정신으로 살아가시길요

    혹시 본문 지우더라도 글은 남겨두시길 부탁드릴게요. 아픈 마음 꺼내준 댓글들이 너무 귀하네요2222222

  • 41.
    '25.9.1 5:18 AM (210.219.xxx.195)

    원글님 글은 못 읽었지만 어릴적 힘듦과 상처가
    현재를 또 힘들게 하나 보네요.
    정신 분석 책에서 봤어요.
    어릴때 안 좋았던 기억들이 나이가 들었다고
    잊혀자는게 아니고 더욱 더 힘들게 다가와서 현재의
    삶에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꼭 심리상담 받으면서 치료도 받고 치유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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